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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눈물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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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빠르고... 읽으면서 울 두 딸들 앞에서 눈물을 찍어냈답니다. (딸들은 무슨일인가 하고 신기해 하면 책 한번 보고 엄마 한번 보고 ..ㅋㅋㅋ) 너무나 감동적이여서... 제가 감정이 풍부해서리....어찌나... 한 줄 한줄이 저의 심정을 대변하더군요. 내가 우리 딸들을 이렇게 사랑하고 있었구나 세삼 느낄 수 있었답니다. 그림도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너구리 뽀뽀란 대목
"감동의 눈물이 ...ㅋㅋ" 내용보기
배송 빠르고... 읽으면서 울 두 딸들 앞에서 눈물을 찍어냈답니다. (딸들은 무슨일인가 하고 신기해 하면 책 한번 보고 엄마 한번 보고 ..ㅋㅋㅋ) 너무나 감동적이여서... 제가 감정이 풍부해서리....어찌나... 한 줄 한줄이 저의 심정을 대변하더군요. 내가 우리 딸들을 이렇게 사랑하고 있었구나 세삼 느낄 수 있었답니다. 그림도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너구리 뽀뽀란 대목도 이쁘고, ... 지금은 5살 큰딸이 뭔 얘긴가 하고 눈 똥그랗지만...엄마의 끝없는 사랑을 느낄껍니다. 이 책이 저의 대변인 같네요...
e******h 2006.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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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알고있니 ..?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
"너는 알고있니 ..?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 내용보기
이책을 아이와 읽으면서, 가슴한구석이 따듯해 짐을 느꼈습니다. 평소에 .. 아이한테 전화지 못했던말을 .. 엄마의 마을을 너무나 아름답게 .. 그리고 , 아이가 잘 이해할수 있게 쓰여져 있습니다. 아이와 .. 함께 읽어보세요 ... 분명 .. 가슴뭉클한 따스함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ps : 너는 알고 있니,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 밤이 너무 깜까해 지면, 엄마는 네
"너는 알고있니 ..?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 내용보기
이책을 아이와 읽으면서, 가슴한구석이 따듯해 짐을 느꼈습니다. 평소에 .. 아이한테 전화지 못했던말을 .. 엄마의 마을을 너무나 아름답게 .. 그리고 , 아이가 잘 이해할수 있게 쓰여져 있습니다. 아이와 .. 함께 읽어보세요 ... 분명 .. 가슴뭉클한 따스함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ps : 너는 알고 있니,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 밤이 너무 깜까해 지면, 엄마는 네게 별을 달아줄게 네 발걸음을 따라 달을 보내줄게. 책장을 넘길때마다 , 아이가 놀라워 하더군요 .. " 엄마도 나를 정말 이만큼 사랑하는 거야 ...? 하구 말이죠 ...^^ 정말이지 .. 말로표현 못할 정도로 아름다운 언어로 채워져 있습니다. 온식구들이 같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너는 알고 있니,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언젠가 너의 인생에 먹구름이 덮이면 엄마는 널 위해 하늘을 파란색으로 칠해 줄게.
h******9 2006.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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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마음을 예쁘게 다듬어주는 조각칼같은 동화입니다.
"아이 마음을 예쁘게 다듬어주는 조각칼같은 동화입니다." 내용보기
한편의 서사시같은 느낌을 주는 운율이 살아있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곡예사, 소방관아저씨, 경찰관, 새벽닭까지.. 아이를 위해서라면 엄마는 못하는게 없다는 걸 잘 보여주는게 마음에 쏙들어요. 엄마 너구리, 애기 너구리..삽화는 완전 귀엽습니다! 뱃속에 왕나비.히힛 이 험난한 세상에서 살아가기 아직 너무나 어린 우리 딸, 꼭 내 품에 안고만 키우고 싶은 마음을 그대로
"아이 마음을 예쁘게 다듬어주는 조각칼같은 동화입니다." 내용보기
한편의 서사시같은 느낌을 주는 운율이 살아있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곡예사, 소방관아저씨, 경찰관, 새벽닭까지.. 아이를 위해서라면 엄마는 못하는게 없다는 걸 잘 보여주는게 마음에 쏙들어요. 엄마 너구리, 애기 너구리..삽화는 완전 귀엽습니다! 뱃속에 왕나비.히힛 이 험난한 세상에서 살아가기 아직 너무나 어린 우리 딸, 꼭 내 품에 안고만 키우고 싶은 마음을 그대로 전달해준게 넘 맘에 들어요,. 엄마가 얼마나 자길 사랑하는지,.,거실 쇼파에 나란히 앉아 읽어줬는데 애가 ''엄마!''하고 가슴에 폭! 안기더라구요, 감동감동... 가끔 사랑은 입밖으로 꺼내서 표현해주지 않으면 미혹에 빠지기 쉽잖아요. 더 많이, 더 자주 사랑한다, 사랑한다-말해주고 싶은데 그게 또 쉬운 일도 아니고.. 나중에 딸아이가 커서도 엄마는, 널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야-하고 상기시켜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살아가면서 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그 어떤 괴로움이 있어도. 노래같은 구성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동요로 만들면 애가 따라부를 수 있을 정도로 쉬운데다 내용도 감동적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넌 아직 어리지만, 곧 어른이 되겠지. 엄마는 널 사랑하지만, 널 떠나보내야겠지. 그래도 엄마는 언제나 네 편이야. 그래도 엄마는 언제나 널 사랑해.
t******o 2006.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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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의 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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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알고 있니,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글뿌리 편지라 이름지어진 옮긴이의 글이 첫페이지에 있다는 점입니다. 아름다운 글을 발견하여 독자에게 소개하는 글이 더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절실히 알게 해주는 글들을 읽으며 자녀를 향한 아빠의 사랑, 엄마의 사랑이 얼마나 지극한지 느낄 수 있습니다. 엄마가 자녀에게 들려 주는 사랑의 서사시란 말이 정말 딱 맞는 말이네
" 아름다운 사랑의 서사시!" 내용보기
너는 알고 있니,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글뿌리 편지라 이름지어진 옮긴이의 글이 첫페이지에 있다는 점입니다. 아름다운 글을 발견하여 독자에게 소개하는 글이 더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절실히 알게 해주는 글들을 읽으며 자녀를 향한 아빠의 사랑, 엄마의 사랑이 얼마나 지극한지 느낄 수 있습니다. 엄마가 자녀에게 들려 주는 사랑의 서사시란 말이 정말 딱 맞는 말이네요. 그림을 보면서도 눈물이 납니다. 제가 이 겨울 감상적이 된걸까요? 이 동화책이 주는 감동에 젖어 저도 부모님을 생각해 봅니다. 게다가 정말 환상의 궁합처럼 글과 들어맞는 그림들.. 예를 들어 볼까요? 본문 첫페이지에서 "여름에도 겨울에도 언제나 널 사랑해." 두페이지에 걸쳐져 커다란 나무가 중간에 있는데 나무는 반으로 나뉘어 왼쪽 은 순백의 겨울입니다. 너구리인 아이는 엄마와 스키를 타지요. 나무의 오른쪽 부분에선 아이가 튜브를 타고 연못속으로 뛰어들죠. 창의적인 그림에 탄성을 보내봅니다. 이 책의 본문 자체가 감동 그자체여서 뭐 별다른 서평을 쓸 수가 없어요. 넌 아직 어리지만 곧 어른이 되겠지. 엄마는 널 사랑하지만, 널 떠나보내야겠지. 그래도 엄마는 언제나 네 편이야.그래도 엄마는 언제나 널 사랑해. 아! 또 눈물납니다

[인상깊은구절]
너는 알고 있니,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네가 글썽이면 울음보가 터지기 전에 입맞춤으로 네 눈물을 닦아 줄게.
c****h 2005.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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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자기 전에 꼭 읽어보세요.
"아이들과 자기 전에 꼭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저는 항상 두 딸아이들과 자기 전에 책을 읽곤 한답니다. 아이들이 각각 1권씩 골라오고 그리곤 제가 읽어주고 싶거나 아이들이 잘 읽지 않는 책을 골라서 읽어준답니다. 이 책을 처음 선물 받아든 날, 바로 읽어 주고 싶은 것을 꾹 참았더랍니다. 미리 살짝 읽어보니 자기 전에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너무 행복해 할 것 같아서였어요. 제 예감은 적중했지요. 『너는 알고 있니,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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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두 딸아이들과 자기 전에 책을 읽곤 한답니다. 아이들이 각각 1권씩 골라오고 그리곤 제가 읽어주고 싶거나 아이들이 잘 읽지 않는 책을 골라서 읽어준답니다. 이 책을 처음 선물 받아든 날, 바로 읽어 주고 싶은 것을 꾹 참았더랍니다. 미리 살짝 읽어보니 자기 전에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너무 행복해 할 것 같아서였어요. 제 예감은 적중했지요. 『너는 알고 있니,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라는 문구를 읽어주며 큰 아이의 눈을 한번, 작은 아이의 눈을 한번 보면서 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벌어지는 재미있는 상황과 반복되는 문구... 그 반복문구를 들으며 아이들을 쳐다보면 한결같이 너무나 행복해 하며 “예!”하고 대답하는 거예요. 마지막에 “넌 아직 어리지만, 곧 어른이 되겠지. 엄마는 널 사랑하지만, 널 떠나보내야겠지.”라는 문구가 나오자 이제 7살, 8살이 되는 딸아이들은 어른이 안 될거라며 계속 엄마랑 살거라네요. 그 거짓말을 믿는 사람은 없겠지요. 그래도 가슴이 따뜻해지더라구요. 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두 딸아이를 한껏 안아서 뽀뽀를 해주었답니다. 너무 사랑한다구요...

[인상깊은구절]
넌 아직 어리지만, 곧 어른이 되겠지. 엄마는 널 사랑하지만, 널 떠나보내야겠지. 그래도 엄마는 언제나 네 편이야. 그래도 엄마는언제나 널 사랑해. 네가 이 사실을 언제나 잊지 않으리란 걸 엄마는 잘 알고 있단다!
y*****9 2006.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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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먼저 읽어 보세요. 찐한 감동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부모님이 먼저 읽어 보세요. 찐한 감동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한번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부모님의 무조건적인 사랑, 그 사랑에 익숙해져 부모님의 사랑은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 이제사 절실히 그 무조건적인 부모님의 사랑을 돌이켜보게 되니... 굉장히 마음 한 구석이 짠해옴을 느낍니다. 그 사랑에 보답은 하고 살았는지... 이 책에서 가
"부모님이 먼저 읽어 보세요. 찐한 감동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한번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부모님의 무조건적인 사랑, 그 사랑에 익숙해져 부모님의 사랑은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 이제사 절실히 그 무조건적인 부모님의 사랑을 돌이켜보게 되니... 굉장히 마음 한 구석이 짠해옴을 느낍니다. 그 사랑에 보답은 하고 살았는지... 이 책에서 가장 감동했던 부분을 꼽으라면 당연 이 대목입니다. " 너는 알고 있니?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을 사랑하는지? 네가 눈물을 글썽이면 울음보가 터지기 전에 입맞춤으로 네 눈물을 닦아 줄께. " 넌 아직 어리지만, 곧 어른이 되겠지. 엄마는 너를 사랑하지만 너를 떠나보내야 겠지. 그래도 엄마는 언제나 녜 편이야. 그래도 엄마는 언제나 너를 사랑해. 네가 사실을 언제나 잊지 않으리란 걸 엄마는 잘 알고 있단다." 우리 아이들이 읽어도 아주 감동적인 동화이지만 특별히 감동받는일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어른들이 읽어도 아주 좋은 책입니다. 부모님들에 대한 사랑을 돌이켜보고 그 사랑에 이제라도 보답해야하지 않을까요? 지금도 많이 늦었지만요.. 틀림없이 그런 우리들의 사랑은 아이들에게도 전해질 것입니다.
k*******2 2005.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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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이 뜸뿍 담긴 감성적인 동화
"엄마의 사랑이 뜸뿍 담긴 감성적인 동화" 내용보기
그동안 비슷한 제목의 동화책들을 꽤 보았댔지요. 하늘에 떠 있어 항상 너를 바라보는 별들처럼 너를 사랑한단다...하는 식으로 시작하는 글들을 말이죠. 그런 책들 중에서도 ''너는 알고 있니,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가장 가슴 저미도록 엄마의 사랑을 표현한 작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너의 울음보가 터지기 전에 입맞춤으로 네 눈물을 닦아줄께....하
"엄마의 사랑이 뜸뿍 담긴 감성적인 동화" 내용보기
그동안 비슷한 제목의 동화책들을 꽤 보았댔지요. 하늘에 떠 있어 항상 너를 바라보는 별들처럼 너를 사랑한단다...하는 식으로 시작하는 글들을 말이죠. 그런 책들 중에서도 ''너는 알고 있니,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가장 가슴 저미도록 엄마의 사랑을 표현한 작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너의 울음보가 터지기 전에 입맞춤으로 네 눈물을 닦아줄께....하는 표현...정말 감동적 이더라구요. 아이도 이 책을 읽더니 엄마도 자기의 든든한 빽(?)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사랑한다''는 표현을 독일에서는 ''뱃속에 나비가 들었다'' 고 한다는데...저도 이 책에서 처음 읽어보았네요. 왜 꽃들도 아니고 나비라고 했을까...하는 물음에 아이는 이렇게 대답하더군요. 나비들이 몸속 이쪽 저쪽을 날아다니면서 꽃가루를 뿌리기 때문에 그런것 아니냐고 말이죠. 뱃속에 온통 꽃가루라...나름대로 기특한 대답 같기도 했답니다. 아마 우리 아이의 뱃속에도 그리고,엄마의 뱃속에도 지금쯤 나비가 예쁘게 날아다니고 있겠지요? 이 책을 읽다보니 독일 이란 어떤 나라일까 궁금해지 시작합니다. 내일은 아이와 함께 독일에 관한 자료를 찾아봐야겠어요. 좋은 인성 동화 덕분에 아이와 예쁜 얘기들을 나눌 수 있어 정말 좋았답니다.

[인상깊은구절]
네가 눈물을 글썽이면 울음보가 터지기 전에 입맛춤으로 네 눈물을 닦아줄께.
t*****o 2006.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