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에서 간단한 방법으로 데스노트의 사용자가 라이토임을 간파했던 라이토의 영원한 숙적이라고 생각되었던 엘이 죽었습니다.라이토와 엘 모두 비상한 두뇌를 가지고 있고 특히나 엘은 세계적으로 명성을 가지고 있는 천재 그자체였으나 아무래도 악랄함이 부족했나 봅니다.라이토의 인간이외의 존재를 이용한다는 방법을 생각지 못했던 것인지,결국 라이토와 엘의 싸움은 이 둘 이외 제 3자가 끝내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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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나 데스노트팬인지라 구매를 하였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할수 있어서 아주 만족했습니다 데스노트를 단행본으로 다 봤지만 영화로도 다보고 좋은작품인것같습니다 데스노트는 데스노트라는 사신의 죽음의 노트를 가지고 펼쳐지는 주인공 라이토와 엘의 두뇌 싸움을 그린 점이 라서 매우 재미있게 본 것 같습니다. 이번 권은 라이토와 엘의 숙명의 두뇌싸움의 전반부인 초반 상대의 심리전을 파악하기위한 탐색전에 불가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좀더 가봐야 어떻게 더 재미있게 펼쳐지는지 나오겠지만 정말 데스노트는 소장하기에 충분한 만화의 원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권에도 어떻게 스토리가 재미있게 짜여져 있나 궁금하고 매우 기대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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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NOTE 데스 노트 6권입니다. 라이토와 L이 한 팀이 되면 정말 강력한 듀오가 되네요. 한편으로는 라이토가 타락하지 않고 아버지와 같이 경찰의 길을 걸었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상상이 됩니다. 인간의 운명이 한순간의 계기로 이렇게 뒤바뀔수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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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6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실 이미 본지 한참됐고 종이책이 3500원일때 구매해서 가지고 있는 작품인데, 이번에 이북가격을 1800원이나 인상 한다고해서 고민하다가 그냥 이북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네네 망하지마라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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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봐도 재미있습니다 특히 1부격이라고 할 수 있는 7권까지의 내용이 상당히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주인공 라이트와 엘의 키미가 상당히 돋 보이며 머리싸움 하는 재미를 보는 게 좋습니다 소재 자체는 심플하지만 내용은 절대 가볍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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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토의 치밀한 계획대로 기억이 되살아나면서 벌어지는 요츠바 그룹과의 결전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데스노트의 소유권이 얽히고설키는 복잡한 두뇌 싸움이 소름 돋을 정도로 정교하게 연출되었네요. 작가의 천재적인 구성을 다시 한번 실감하며 몰입해서 읽은 최고의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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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6권은 기억을 잃은 라이토와 L이 팀을 이뤄 기업 '요츠바'의 이익을 위해 노트를 사용하는 자들을 추적합니다. 두 천재의 완벽한 공조가 카타르시스를 주지만, 이 모든 상황이 라이토가 설계한 거대한 부활 시나리오의 일부라는 사실이 서서히 드러나며 소름 끼치는 전율을 느끼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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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점점 볼수록 작화가 정말 미친 것 같아요. 12권으로 끝이 나는게 너무 아쉬울따름입니다. 그리고 이 데스노트의 그림체를 쭉 유지하는게 아니라 계속 변화했었어서 비슷한 그림체로 위안을 얻지도 못한다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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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이 죽었다는게 아쉽습니다. 다만 이야기가 끝나고 다시 이어갈려면 L이 죽는게 맞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L이 키라를 잡고 끝내는 결말도, 혹은 키라와 L이 동시에 죽는 결말도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음권을 얼른 구매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라이토와 엘의 두뇌싸움도 재밌도 이번권은 히구치란 인물이 너무 어이없으면서도 같은 데스노트와 사신을 얻어도 이렇게까지 활용을 못하는구나싶어서 어이없고 재밌었다ㅋㅋㅋ 라이토가 새삼 대단해보이는,, 연출이나 스토리흐름이 좋아서 영화에 만족을 못했나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