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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빨간부채, 파란부채 아시죠? 요술 부채에 관한 이야기 예요 가난한 나뭇꾼이 나무하러 산에 갔다가 우연히 줍게 된 요술 부채 빨간 부채를 부치니 코가 길어지고 파란 부채를 부치니 코가 작아지는 신기한 요술 부채랍니다 이 부분이 우야는 참 재미있었나봐요 코가 길~~어 져요
어느 날 부잣집 영감이 생일 잔치를 하는데 가난한 나뭇꾼 부부를 초대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심통이 난 나뭇꾼은 빨간 부채를 들고 가서 영감에서 부채질을 시원하게 해주고 온답니다 영감님의 코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엄청 길어 졌겠죠? 코가 길어져서 병이 난 영감은 병을 낫게 해준 사람에게 많은 돈을 준다고 이야기 해요 용한 의원도 고치지 못한 영감의 병을 누가 고쳐줄까요? 나뭇꾼은 파란부채를 가지고 와서 영감님의 코를 고쳐주고 많은 돈을 받게 된답니다 ++ 여기서 우야는 의원이 누구에요? 용한게 뭐에요? 아직은 어려운 낱말들이라 낱말을 하나씩 풀이해주기도 하고 의원은 의사 선생님이라고 풀어서 읽어 주기도 한답니다 부자가 된 나뭇꾼은 게으름을 피우게 된답니다 그러다가 심심해서 빨간 부채로 코가 얼마나 길어지는지 누워서 부채를 부쳐보다가 코가 하늘나라까지 가게 되었어요 그 코에 걸려 넘어진 옥황상제는 화가 났답니다 코가 길어지는 모습이 참 재미있죠? 아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 잡는 그림이에요 ㅎㅎ 코를 기둥에 묶어 두는 벌을 주자 나뭇꾼은 코가 아파서 얼른 파란 부채를 들고 부채질을 해요 묶인 코 때문에 하늘로 둥둥 떠올라가던 나뭇꾼은 코를 묶은 줄을 풀자 슈융~~~~하늘로 떨어지고 말았답니다 너무 욕심을 부리고 무리를 하면 요렇게 벌을 받게 되죠 요술 부채를 읽고 나면 뒷 부분에 자세한 설명이 있어요 부모님이 읽고 아이에게 친절하게 설명해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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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햇살미니맘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우민이에게 다양한 책을 접해보게 하려고 노력중인데요~~ 5살동화책으로 훈민출판서 베스트 한국 전래동화를 만나보았어요^^
훈민출판사 베스트 한국 전래 동화는 총 30권으로 구성이 되어있구요 동화CD가 함께 들어있답니다~ 저는 우민이를 자차로 등하원 시키기에 CD도 참 많이 듣거든요 ^^ 차안에서 조용히 듣기 좋을것 같네요~~ 저는 베스트 전래동화 중 6권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훈민출판사 전래동화는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다치지 않도록!!! 모두 양장에 둥근모서리로 처리되어 있어요~~ 사실 은근히 책보다가 긁히거나 다치는 일이 많거든요~~~ 새심하게 배려해준 디자인이랍니다^^ 전래동화는 아이들에게 다소 생소한 내용일 수 있어요 유아기에는 거의 엄마들이 교육쪽으로 많이들 책을 읽어주게 되거든요~~~ 숫자나 한글 영어 등등 위주거나 아니면 아이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생활동화 같은거죠 그렇기에 전래동화는 다소 어렵고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엄마가 읽어준다면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베스트 전래동화 중 호랑이와 곶감 이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책의 내용은 엄마는 이미 알고 있죠 ㅎㅎㅎ 그렇기에 아이들에게 읽어줄때 책 내용 그대로 읽어주기 보다는 엄마가 살을 더 붙여서~~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읽어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우민이한테 전래동화를 보여줬어요 우민이 표정 보이시죠? ㅎㅎ 평소 읽던 책들은 본인이 좋아하는 내용들이었고 짧았죠 ㅎㅎ 혼자 읽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ㅎㅎ 근데 전래동화는~~ 내용이 좀 많죠 ㅋㅋㅋ
그래서 책을 펴주고~~ 엄마가 구연동화 라고 하나요? 그런식으로 읽어주었어요 ㅎㅎ 그랬더니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리고 책 내용에 관심을 보이면서~~~ 더 읽고싶어하더라구요 ㅎㅎ 아이를 호랑이에게 준다는 엄마말에 걱정이 된 우민이 "그럼 엄마 못보는데~" 이러더군요 ㅎㅎㅎ
도둑이 호랑이 등에 탔어요~~ ㅎㅎㅎ 재미있는 전래동화의 매력에 푹~~ 빠진 우민이입니다 전래동화 읽고난후~~~ 책을 재미있게 읽었는지~~ 확인!!!! 아이 스스로 그림을 보면서 책 내용을 생각해서 스토리를 만들어가요~~~ 요런거 참 좋은것 같아요^^
베스트 전래동화 읽는 우민이 모습 영상으로 남겨봤어요~~~ 앞으로 우민이에게 좋은 전래동화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ㅎㅎ 훈민출판서 전래동화는 30권 구성에 가격도 엄청 착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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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전후로 봐야할 책이 있다면 바로 전래동화가 아닌가 싶어요.. 저도 아직 전래동화를 사주지 못했는데 훈민출판사에서 나온 베스트 한국 전래동화는 원작을 잘 살렸더라고요.. 어떤책은 각색한것이 있어서 내용도 짧곤했는데 베스트 한국전래동화는 풍부한 내용, 한국 정서에 맞는 그림체가 맘에 들었답니다. 5권을 만나보았는데요.. 아이가 다 좋아하네요~
둥글둥글 모서리도 둥글림처리가 되어 있답니다. 책 사이즈는 일반 A4보다 작은 사이즈이고요. 하드 커버로 되어 있어요. 전래동화를 읽다보면 어휘같은게 어려울수 있는데 베스트 한국 전래동화는 뜻 풀이가 되어 있답니다. 예를 들어서 옥황 상제 : 도교에서 '하느님'을 일컫는 말 부채 : 손에 쥐고 흔들어서 바람을 일으키는 기구라고 적혀져 있네요.. 국어사전이 따로 필요 없겠어요. 전래동화를 통해서 어휘력도 높일 수 있답니다.
일러스트가 따뜻하고 예뻐요.. 전래동화는 어둡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책은 깔끔하니 따뜻함이 묻어있는 일러스트가 맘에 드네요~ 그리고 탄탄한 부록편들.. 전래동화를 읽고 끝이 아닌 아이스스로 생각하고 풀어볼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그림을 보면서 아이가 이야기를 지어볼 수 있어요.
그리을 보면서 아이들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표현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마지막장에는 엄마랑 아빠랑 함께 읽어요가 있어요 책 내용의 주제라던지 이야기의 부연설명을 하고 있네요.
우리 옛 이야기에 등장하는 구렁이 모습도 보이고요.. 구렁이는 무서운 동물이나 신통력을 지닌 동물로 전래동화에서 종종 등장하는 동물이랍니다.
특히 교과서 과정을 담고 있어서 초등학생이라면 꼭 봐야하는 전래동화책이 아닌가 싶어요.. 각색되지 않고 원본을 살린 전래동화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도서랍니다!! 요즘 학교에서 독서통장을 하고 있는데 전래동화라서 독후활동하기에 좋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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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전래동화책이라면 도깨비나 호랑이, 저승사자, 귀신 같은 무서운 인물때문에 책 전체적인 이미지가 어두운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책을 무서워하고 자체에 두려움을 가지는 경우가 있어서 책을 고를때 꼭 아이들의 반응을 살피는 데요. 이책 훈민출판사의 <베스트 전래동화>는 가장 대표적인 전래동화를 아이들의 마음에 쏙 드는 일러스트로 표현했어요. 책마다 작가와 그림을 그린 분들이 달라서 다양한 그림들을 만날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너무나 귀여운 쥐와 귀여운 등장인물들이 나오는 "사윗감 찾아 나선 쥐" 귀여운 얼굴의 주인공이 인상적인 "반쪽이" 인물들의 표정이 살아있는 "구렁덩덩 신 선비" 순박한 도깨비들의 표정이 익살스러운 "도깨비와 개암" 호랑이의 순진함이 느껴지는 "호랑이와 곶감" 그 외에도 다양한 책들이 존재하고 있네요 이야기는 글밥이 많지 않은편이고 그림이 많아서 어린 아이들도 잘 볼것 같아요. 특히 의성의태어는 큰 글씨로 적혀있어서 글씨에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좋아요. 대화체가 많아서 인물들의 감정을 표현하기가 좋아 더 실감나게 아이들이 읽을수 있어요. 또 어려운 낱말들은 이렇게 아래에 설명이 되어 있는 친절함도 있네요 책 뒤에는 다양한 독후활동도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해볼수 있는 그림을 보고 다시 이야기 만들어보기~ 아이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또 그 뒤에는 이야기와 관련된 다양한 우리문화도 나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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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주었으면 하는 책 중에 하나가 바로 전래동화인데요. 이쁜 드레스도 멋진 그림도 나오지는 않지만 아이들의 정서와 웃음과 지혜를 책임져줄 전래동화이기에 우리딸도 만나봤으면 하는 책이라서 너무 좋더라구요. 훈민출판사 / 베스트 한국 전래 동화
베스트 전래 동화는 총 30권의 책과 CD 1장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4세 ~ 7세 아이들에게 정겹게 다가오는 책이라서 너무 좋더라구요. 책마다 글을 쓴 선생님도 그림을 그려준 선생님도 모두 틀려서 각 책마다의 특성이 보여서 더 좋았기도 했어요. 책의 모서리가 둥글림 처리가 되어있어서 책을 잡는 느낌도 좋아요.
책의 크기도 많이 크지 않고 어른의 두손으로 책을 덮을 만큼의 크기라서 들고 다니기에도 좋았어요.
글자크기는 손톱절반보다 약간 작은 편이구요. 책 하단에 다소 어려운 단어는 풀이까지 되어있어서 좋네요.
한권의 책을 읽고나면 뒷장에 책속에 담겨있던 그림들을 한자리에서 볼수가 있는데요.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즐거움까지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엄마 아빠랑 함께 읽어요. 에서는 전래 동화에 나왔던 내용에 대한 보충설명까지 있어서 사탕공장이 더 재미있게 보게 되었던 공간이었네요.
잊고 있었던 우리의 전래 동화의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용기와 희망이 샘솟는 이야기, 풍부한 감성을 키워 주는 이야기등.. 책을 통해 아이랑 만나보는 시간을 갖게 되어서 좋았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우리의 전래 동화를 만나볼지 기대를 하면서 책을 아이랑 같이 넘겨보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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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도 둥글고 4세~ 6세까지 볼수 있어서 , 두아이가 보기 너무 좋네요 한페이지에 글밥도 많지도 않고, 이야기에 폭 빠져서 보고 책도 크기가 작아서 어디든지 들고 다니면서 책을 볼수 있어서 아이들과함께 즐기기 좋아요 호랑이가 곶감을 무서워 하게 되는 이야기를 두 아이들이 보면서 호랑이에 대해서 이야기도 해보고 소도둑이 나오며 소도둑에 대해서도 이야기 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유치원생이 보기에 딱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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