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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쓴 리뷰어는 이 소설을 웹소설 연재 플랫폼인 조x라라는 곳에서 미리 읽고 있기 때문에 책은 소장용으로 ebook 구매만 하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내용을 언급하면 다음 권에 대한 미리니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대략적인 소재만 언급하려 한다.
이 책의 주인공은 대항해시대의 상인으로, 배를 타고 물건을 사고 팔며 모험을 한다. 작가가 고증을 철저히 하는 편이라 대항해시대의 생활상이나 문화를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다. |
| 에이미와 선장이 빌프레드 씨의 집에서 머무는 일상이 평화롭게 그려지네요. 그런데 선원들이 선장이 없다고 배에 쥐를 키우고 있네요. 당연히 에이미와 선장이 펄펄 뛰며 쥐들을 잡아대지만 한번 생긴 이상 잘 안없어지는 건 기정사실. 으~ 정말 쥐 싫어라~ 중간에 선장이 죽은 선원을 발견하면서 정체모를 집단에 쫓기고 배 내부에 배신자까지 있다는 게 드러나면서 여러가지 사건사고가 일어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