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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 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선 서평단이라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리뷰어클럽에 작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서는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해 직접 감각적인 최신 디자인 작업을 해보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전부터 일러스트레이터 자격증에 관심이 있다보니 일러스트레이터를 짧게나마 배워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자격증시험을 준비해야한다는 부담감에 자격증 취득에는 실패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배운 것을 응용하여 캐릭터가 담긴 나만의 로고를 만들어보는 등 다양하게 활용해보았었습니다. 그당시 제 작업은 수험서를 기준으로 하다보니 지금 시점에서 저의 이전 작업물을 보면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제 디자인에서 부족한 점이 느껴집니다. 이 책을 통해서 부족했던 점을 개선하고 발전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서는 수험서가 아니기때문에 정말 부담감이 없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있음은 물론이고 시험 준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실제 응용가능한 감각적인 디자인들과 최신버전의 기능들도 잘 설명돼 있어 알짜배기만 모아둔 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이 책을 통해 기능들도 새로 익히게 되면 흥미와 자신감이 생겨 자격증 시험에도 재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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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최근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빨간고래 작가님을 봤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니 더 반갑네요. 디자인을 하려면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는 반드시 배워야 할 필수 도구라고 하는데, 디자인을 하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알면 좋을 것 같아서 읽어보고 싶었어요. 언젠가 배우고 싶었던 툴이지만 과연 잘 따라할 수 있을지, 이해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는데 빨간고래 작가님의 다년간 익힌 노하우와 학생들을 가르쳤던 경험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2026은 왕초보부터 어느 정도 일러스트레이터를 다룰 수 있는 분까지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3단계로 되어있어요. 1단계는 일러스트레이터를 다뤄본 적 없는 케이스로 체험판을 설치한 뒤 기본적인 환경과 조작 방법을 배우는 단계로 마침 제가 초보라 1단계부터 보면 되겠구나 싶었어요. 홈 화면, 기본 화면을 시작으로 패널 조작, 도구바 다루기가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디자인 툴을 처음 접하는 초보도 ok! 이 책을 통해 일러스트레이터의 새로운 기능과 활용법을 배울 수 있었기에 해당 툴을 배우고 싶었던 분들께 좋은 참고서가 될 것 같아요. 일러스트레이터 관련 도서는 이 책이 처음이지만 이 책 한 권으로 기본적인 정보나 사용법은 다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든든하네요. 마지막 장에는 단축키에 대해 나와있어서 자주 사용하는 건 외워두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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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깔끔합니다. Ai가 강조되어 있어 이게 뭔가 싶긴 한데 이 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에 ai기능이 추가되어 있고 그 기능을 사용하여 색상 추천을 받거나 메뉴들을 살펴보다보면 ai를 어떻게 사용했는지 히스토리.. 기록을 볼 수 있는 버튼이 생겼습니다. 이 책의 목차 이전의 초반부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를 완전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을 위한 헬프 페이지를 들어갈 수 있는 qr코드, 그리고 같은 it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모여 할 수 있는 스터디를 꾸릴 수 있는 카페와 관련된 qr코드 등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목차 등에서도 알 수 있듯이 초보자들을 위해 일러스트레이터에 있는 메뉴들을 소개하고 다루는 방법과 도형을 그릴 때 원하는 크기와 굵기와 관련하여 설정할 수 있도록 설정창에 관련하여 세심하게 묘사해 놓았습니다. 책을 읽다가 흥미로웠던 건 사인펜으로 그린 듯한 일러스트 그리기 부분이었는데 모양만 떠놓고 직접 칠한 줄 알았건 것이 알고보면 일러스트레이터로 사인펜으로 엉성하게 칠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포토샵보다는 어릴 적 접근성이 조금 낮은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해 자세한 설명으로 타인의 도움 없이도 이 책을 읽으며 초급-중급 초반 정도까지는 기본기를 탄탄히 다질 수 있기 때문에 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을 독학하고자 하는데 최신 프로그램에 대해 조금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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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를 배운지는 꽤 되어 예전에 배운 상태로만 유지된거 같아 새로운 기능을 놓치고 있어서 이래도 될까 싶을때 만나게 된 책이에요^^ 저자분이 일러스트레이터분이라 안에 담긴 이미지들이 감성있고 예쁜색감으로 채워져 있어요. 그림감상은 덤~+ 처음부터 하나하나 따라가면서 실습하면 초보들도 어렵지 않게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스터디그룹으로 그때그때 질문게시판도 있어서 막힘없고 멈추거나 지침없이 공부할수있게 도움을 줄수 있어요 실습내용은 실무로 바로 적용할수 있는 실습도 담겨있는데요 SNS광고.이모티콘.패턴등 다양하게 담겨있어서 페이지를 넘기면서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면 재밌게 해나갈수 있을것 같아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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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으로 치면 아직 초보운전 수준에 가깝습니다. 예전에 조금 다뤄본 적은 있지만 시간이 지나니 다시 시작하는 게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6을 받자마자 가장 먼저 목차부터 살펴보았습니다. 구성이 잘 나뉘어 있어서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하면 좋을지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책은 그림 설명이 많아 따라 하기 쉽고, 설명도 어렵지 않게 와닿아 부담이 덜했습니다. 덕분에 ‘다시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용기 내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고,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역시 디자인 툴은 직접 따라 해보고, 실전처럼 연습해보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되었어요. 현재도 차근차근 따라 하며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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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디자인 입문자부터 실무 초급자까지 두루 활용하기 좋은 친절한 안내서입니다. 기본 툴 설명부터 실제 작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예제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독학용 교재로 특히 적합합니다. 단계별 실습이 잘 나뉘어 있어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기능을 익힐 수 있고, 최신 버전에 맞춘 설명 덕분에 혼란 없이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요즘 트렌드를 반영하여 생성형 AI를 활용한 작업 방법들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만 완전완 초보자라면 처음에는 용어가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반복 학습을 통해 충분히 극복 가능한 수준입니다. 전반적으로 실용성과 접근성을 모두 잡은 만족스러운 디자인 입문서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에 도전하시는 여러분 망설이지 말고 이 책과 함께 도전하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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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는 일러스트레이터를 한번도 사용해 보지 않은 초보자다. 그래서 책을 그냥 순서대로 읽으면서 실습해 보고 있다. 책의 구성이 나같은 초보자가 따라하기 쉽게 되어 있다. 책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일러스트레이터에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다. 작가님의 귀여운 그림으로 실습을 하다 보니 따라하는 재미가 있다. 하다가 ‘왜 안되지?’ 할 때가 있는데, 이미 그런 상황을 예측했는지 붉은색 대화상자에 보충 설명이 되어있다. 진짜 나 같은 초보자나 저지를 실수도 설명되어 있어서 큰 도움을 받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해 디자인을 하는 건 이후의 영역이겠지만, 이 책으로 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기본기는 확실하게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책은 영문판을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처음 설치할 때 페이지 10쪽의 QR코드를 찍어서 헬프 페이지를 꼭 읽어보고 영문판으로 설치하길 추천한다. 처음에 한글판으로 설치했다가, 책과 언어가 달라 따라하기 불편해서 영문판으로 재설치 해야 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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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서평단에서 책을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합니다. 이 책은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부터 실무 활용까지 염두에 둔 구성으로,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디자인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기능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간단 실습] → [한눈에 실습] → [실무 활용]이라는 3단계 구조로 반복 학습을 유도해 자연스럽게 손에 익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특히 최신 CC 2026 버전에 맞춘 설명과 생성형 AI 기능까지 포함되어 있어, 현재 디자인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카카오톡 이모티콘 제작을 목표로 본다면 이 책은 매우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이모티콘 제작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그림 실력이 아니라, ‘간결한 형태 표현’, ‘감정 전달’, ‘반복 작업 효율성’인데, 이 책은 펜툴, 도형 활용, 패스파인더, 컬러 적용 등 기본기를 탄탄히 잡아주기 때문에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제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다양한 실습 예제를 통해 같은 캐릭터를 여러 포즈로 확장하는 방식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실제 이모티콘 세트를 제작하는 데 바로 연결되는 실력을 기르게 됩니다. 유튜브 숏츠 제작 측면에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썸네일용 그래픽, 자막 디자인, 간단한 애니메이션 소스 제작 등 숏폼 콘텐츠에서 필요한 시각 요소들을 일러스트레이터로 직접 제작할 수 있는데, 이 책의 실무 예제들은 바로 이러한 콘텐츠 제작에 응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시선을 끄는 아이콘, 배경 요소, 텍스트 디자인을 빠르게 만드는 방법을 익히면 영상 퀄리티 자체가 한 단계 올라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스터디 그룹까지 제공된다는 점은 독학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요소입니다. 디자인 툴은 꾸준함이 중요한데, 커리큘럼과 질의응답이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툴을 배우는 책”을 넘어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모티콘 제작이나 유튜브 숏츠처럼 실제 수익화와 연결되는 목표를 가진 사람이라면, 기초부터 실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이 책의 구성은 매우 강력한 시작점이 되어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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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머릿속에서 세 개의 질문을 만들어 봤습니다. 이 책에서 얻은 것이 Google이 발표한 DESIGN.md 작성에 적용될 수 있을까. 디자이너와 협업할 때 제 시야가 한 뼘이라도 넓어질까. 개발 외 분야의 책 한 권을 통째로 읽으면 제 생각의 폭이 정말 넓어질까. 책은 작업 영역부터 펜 도구, 색·타이포, 레이어, CC 2026 신기능까지 따라하기 중심으로 흐릅니다. 시리즈답게 박자가 일정해서, 도구가 낯설어도 길을 잃지는 않더라고요. 그럼에도 솔직히 일러스트레이터는 여전히 어려웠습니다. 펜 도구는 손이 안 따라 줬고, 외관(Appearance) 패널의 누적 구조는 보고 잊고 보고 잊었어요. 도구서는 손으로 반복해야 몸에 붙는다는 사실만 다시 확인한 셈입니다. 그런데 책을 덮고 며칠이 지나자 처음의 세 질문이 차례로 돌아왔습니다. 위계·정렬·대비·반복·여백, 일러스트레이터의 다섯 가지 원리가 마크다운 문서에도 그대로 통하더라고요. 잘 정렬된 패스가 깔끔한 벡터를 만들 듯, 잘 정렬된 DESIGN.md도 깔끔한 코드를 끌어낸다는 감각이 들었습니다. 디자이너분들이 "벡터로 주세요"라고 하시는 이유, 외관에 이펙트를 쌓는다는 말의 의미, 심볼이 디자인 시스템처럼 작동한다는 점도 이제는 눈에 들어옵니다. 레이어는 코드의 모듈과, 이펙트 누적은 데코레이터 패턴과 닮았다는 비유까지 책장을 덮은 뒤에 따라왔어요. 이 책 한 권으로 제가 디자인을 할 수 있게 되지는 않았지만, 디자이너의 작업을 볼 줄 알게 됐고, 문서도 결국 디자인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절대로 손해 본 시간은 아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