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기마는 우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책이다. 애니화 되었을때는 이것만을 꼭 즐겨볼 정도로 좋아하는 만화책이다. 이번 13권에서는 마호라학원축제의 무투대회를 끝을 끝나면서 네기의 아버지 나기에 대한 정보를 주는 알비스(?)인가 사람이 등장하여 한층 더 흥미진진했다. 또한 갑자기 이름은 생각이 안나지만 네기반의 학생 챠오(?)의 목적이 달성하려고 하고 마호라 학원네의 마법선생들이 그 챠오학생을 잡을려고 하는것도 흥미가 느껴진다. 학실한 일본어 실력이 안되어서 100%해석은 안되지만 대충되는 해석내용에서도 재미를 느꼈다. 확실한 흥미를 느끼기 위해서 한국판을 기대하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