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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형.... 정말 끈기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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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도 이규형씨의 책을 사본적이 있습니다. (대학생 시절) 그땐 저한테나마 일방적으로 동경했던 일본대중문화(연예계)에 대해 속시원하게 '한글'로 가이드맵을 마련해줬던건 사실입니다. 사실 이책은 서점에서 서있는 상태로 대충 읽은 책입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먼저 양해를 구합니다. 아직도 '글을 쓰는군' 하며 대충 읽었습니다만, 역시 이규형의 사심이 그대로 드러나는
"이규형.... 정말 끈기있다 !!!" 내용보기
예전에 저도 이규형씨의 책을 사본적이 있습니다. (대학생 시절) 그땐 저한테나마 일방적으로 동경했던 일본대중문화(연예계)에 대해 속시원하게 '한글'로 가이드맵을 마련해줬던건 사실입니다. 사실 이책은 서점에서 서있는 상태로 대충 읽은 책입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먼저 양해를 구합니다. 아직도 '글을 쓰는군' 하며 대충 읽었습니다만, 역시 이규형의 사심이 그대로 드러나는 우습지도 않은 졸작이더군요. 이제 그의 '모든' 책은 모 작가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쓰레기' 같군요. 대중성과 다양한 독자층을 배려한듯한 쉬운문체는 사실 문제와 현상을 깊이 파헤쳐 보지도 않으려는 그의 기본적인 태도에서 배어난 말그대로의 '가벼움'이고, 이런 무분별한 얄팍한 정보로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책을 팔아 보겠다는 그의 연작은 '매국적'으로 밖에 보이질 않더군요. (사실 이런 생각은 그의 저서(?) 'JJ가 온다'등 에서 확고해 지긴 했지만요.) 혹시 이책에 관심이 있으셔서 독자리뷰를 보게 되신 분들은 먼저 이어령 선생님의 '축소지향의 일본인'을 읽으신후 다른 일본대중문화서들을 접하셔도 무방할듯 싶습니다. 물론 일본대중'연예'에 관심이 있는분은 이규형씨의 책중 한권정도를 읽으셔도 될것 같구요. (어차피 재탕,삼탕한 책들이라 다 비슷합니다.-당시 트렌드에 맞춰 재구성한 잡지수준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사업아이템을 구상중이셨던 분이 '그 책하고 무슨 상관이냐'하고 물으실진 모르지만 먼저 일본인의 특성과 고유문화등에폭넓고 다각적인 시각으로 다룬 책들을 정독하시면 오히려 그게 더 사업에 도움이 될것 같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군요. 물론 단순흥미 차원에서 읽으시려는 분들께도 같은 말씀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이규형같은 사람이 작곡이나 영화, 만화에 손을 댄다면 그건 바로 '표절'일 것입니다. 크리에이티브가 없는 사람이 쓴책에서 뭔가 창조적인것을 발견할수 있을까요?
v*******n 2003.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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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형씨의 '일본을 읽으면 돈이 보인다'를 몇 년 전에도 구입했었던 사람이다. 내가 알기로 '(2001,2)일본을 읽으면 돈이 보인다'이 책은 같은 타이틀로 3번째 발간된 책이다. 96년인가..에 이 책을 샀었던 내가 다시 신발매된 최신판을 다시 구입하게 된 것은 얼마 전 '일본을 읽으면 돈이 보인다'를 다시 읽어보니 이규형씨의 말대로 일본서 히트하고 돈이 되었던 아이템들이 실제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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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형씨의 '일본을 읽으면 돈이 보인다'를 몇 년 전에도 구입했었던 사람이다. 내가 알기로 '(2001,2)일본을 읽으면 돈이 보인다'이 책은 같은 타이틀로 3번째 발간된 책이다. 96년인가..에 이 책을 샀었던 내가 다시 신발매된 최신판을 다시 구입하게 된 것은 얼마 전 '일본을 읽으면 돈이 보인다'를 다시 읽어보니 이규형씨의 말대로 일본서 히트하고 돈이 되었던 아이템들이 실제로 2~3년 후에 우리나라에서도 호응을 얻었다는걸 확인했기 때문이다. 일본과 거의 같은 흐름으로 유행이 찾아온다는 것이 확인되는 순간이었다. 이런 이유로 이번에 새로 나온 최신판을 다시 구입하기로 결정했던 것이다. 전에 보여진 바와 같이 '일본을 읽으면 돈이 보인다'도 참신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여기 저기서 보여지고 있다. 그래서 창업이나 돈을 벌으려는 목적이 아니더라도 일본의 최신 유행 아이템들을 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즐거움을 안겨줄 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개중에는 '이게 정말 돈이 될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하는 아이템들도 있었다. 그건 우리와 일본의 문화나 정서가 다르기 때문이고, 또는 우리나라에 시기상조로 느껴지는 부분 때문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은 우리 상황에 맞게 많은 사항을 고려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그런 요소를 제외하면 '대박'의 조짐이 보이는 아이디어들도 수록되 있다. 책을 읽다보면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다. 그건 기존의 내용이 중복되는 경우인데... '애완 동물 비지니스에도 장르가 있다' 편은 앞 부분에서는 '묘패' 이야기 등 새로운 요소가 있지만 뒷부분의 내용은 예전과 거의 다를 바가 없다고 느껴졌다. 개인적으로 '애완 동물 비지니스'에 관심이 있어 이 책을 구입했던 사람으로서는 실망스러울 수 밖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아이템을 찾아 헤매이는 사람들이나 일본의 최신 유행을 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그건 사업을 시작할 때 타겟층을 세분화해서 구상하는 점이나 디자인을 이용하는 방법, '먹는다, 산다배운다, 논다, 감동시킨다, 쉬게 한다'로 나뉘어진 아이템 속에는 정말로 그럴듯한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숨어있고 이 책만의 독특함이 묻어나기 때문이다. 아이디어 뱅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인상깊은구절]
애완 동물 비지니스 깊고도 넓고, 신기하기만 한 동물 비지니스의세계 길을 걷다가 이상한 '묘패'가 있어서 깜짝 놀랐다. 웬 동물그림이 묘석에? 가만보니 동물들만 묻어주는 지대를 광고하는 묘석이었다. 음~ 가만 생각해보니 요즘은 애들만 아니라 어른들도 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한다더니... 고양이에 관한한 일본을 따라갈 수 없겠지만 아파트에서 조차 용감하게 개를 키워대는 걸 보니 개에 대한 애정은 우리가 일본을 앞지른다. 물론 여름철 보신용을 제외하고. 일본에는 슈퍼에 아예 고양이, 개 등 애완 동물용 식품이 인간들의 음식과 나란히 진열되어 있다. 바야흐로 애완동물의 시대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애완 동물 사업이 유망한 사업으로 각광을 받을 때가 온 것이다.
a****1 2001.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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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들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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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평을 쓰는 것에 관심이 없었는데 그래도 미진하나마 읽어보고 느낀바를 한 번 써보자한다. 이 책을 읽을려고 하는 독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2007년 8월 15일 '이규형'의 [일본을 읽으면 돈이 보인다]라는 책을 읽었다...참으로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먼저든다.. 평소에도 계속 생각하는 것이 몸에 배에 있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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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평을 쓰는 것에 관심이 없었는데 그래도 미진하나마 읽어보고 느낀바를 한 번 써보자한다. 이 책을 읽을려고 하는 독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2007년 8월 15일

'이규형'의 [일본을 읽으면 돈이 보인다]라는 책을 읽었다...참으로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먼저든다.. 평소에도 계속 생각하는 것이 몸에 배에 있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내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있다. 나도 그 중에서 해볼만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몇가지가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가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것들에게서 돈이 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하고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그리고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과도 연계를 시켜서 좀 더 나은 서비스와 체계를 갖추어서 어떻게 고객을 끌어들여야 하는가를 고민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정말 참신하고 여러 면에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창업을 앞두고 있다던지 꼭 그게 아니더라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어떻게 좀 더 접목시킬 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적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데 매우 좋을 것이다.

 

http://www.cyworld.com/cwj21c

c*****g 2008.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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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아닌 작가를 돈 벌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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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이규형씨의 일본에 관한 책을 읽어 왔다. 항상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또 속았다" 이다. 일본의 인기 업종에 대해 나온 책이 없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사봤건만 과거의 내용을 다시 울거 먹기 식이아니면..성의 없는 뻔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예를 들어 '어떤 음식점이 잘된다'고 소개가 된 내용은... 왜 잘되는 지에 대해 '맛있으니까' 정도로 끝낸다. 덧붙인다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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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이규형씨의 일본에 관한 책을 읽어 왔다. 항상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또 속았다" 이다. 일본의 인기 업종에 대해 나온 책이 없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사봤건만 과거의 내용을 다시 울거 먹기 식이아니면..성의 없는 뻔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예를 들어 '어떤 음식점이 잘된다'고 소개가 된 내용은... 왜 잘되는 지에 대해 '맛있으니까' 정도로 끝낸다. 덧붙인다면 '일본에 직접 와서 보면 안다' 라는 말 정도..일본에 가면 알겠지. 일본에 갈 수 있다면 이런 책 살 필요도 없다. 그 아이템이 어떠한 차별성을 갖고 있고, 우리 나라에서는 어떠한 이유 때문에 Hit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분석 등등..기본적인 설명은 찾아 볼 수가 없고, '이쁘다' '맛있다' '재미있다' 정도의 개인적인 감정에 의한 판단으로 유추해서 '잘될 것 같다'라는 말로 끝난다. 그런 식의 일본에서 성공한 수십개의 아이템을 소개한 뒤 그 중 1-2개 우리나라에서 히트한 아이템을 자기가 한국에 전파 시킨 선구자인 것 처럼 책 전체에 도배를 해 놓았다. 사업은 좋은 아이템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물론 아이템을 선택하고 이를 사업으로 꾸려 사는 것은 독자의 몫이지만, 아무런 객관적인 분석 없이 주관적인 느낌만을 써 놓은 것은 너무나 무책임한 행동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독자를 위한 책이 아닌 이규형의 돈 벌이를 위해 독자를 이용하는 책이라는 생각만 강하게 든다.
c****l 2001.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