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은 이벤트 기간에 리뷰를 보고 구입을 한건데.. 생각외로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28개월 남아) 총 6권을 구입을 해서 2~3세용 먼저 보여 줬는데요. 보고 또 보고, 읽어주면 그대로 잘 따라하네요.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그림,색상도 예쁘고 구성이나 편집도 잘 되어 있는것 같아요.(오려 붙이기도 있답니다) 하지만 아쉬운것은 책이 얇다보니 중앙에 스템플러로 위 아래 두곳이 고정되어 있는데 스티커를 떼어 내고 나면 벌어져서 힘이 없더라고요.. 저는 혹 아이가 염려스러워 다시 꾹꾹 눌러주고 투명테이프로 붙였답니다. (이것도 안전하게 오래 보기 위함이죠) 참고로 우리 아이는 스티커를 한번에 다 붙이려고 해서 오려서 해당 페이지에 하나씩 붙여 놓았더니 투정 안부리고 천천히 한 페이지씩 재미나게 보고 있답니다. |
| 알파벳을 늘어놓고 그 글자로 시작하는 단어 한 개씩 늘어놓는 여타 교재와는 달라서 맘에 듭니다. 스티커 붙이기와 오리기까지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두 가지를 모두 좋아하는 우리 아이한테는 딱입니다. 보고 후딱 해버리더니 지금은 다 오려놓았는데 그림이 워낙 예뻐서 그냥 단어카드로 바로 써도 무방할 듯 합니다. 흠이라면 분량이 좀 적다하는 것인데 더 길어지면 아이가 지루해할 거 같기도 하고 뭐. 적당한 거 같네요. 가격도 싸서 더 맘에 듭니다 |
| 시중에 이런 종류의 학습지(?)는 많이 있긴 한데, 영어로 익히는 거라고 하길래 구입했습니다. 아이가 이런 종류를 좋아해서 많이 사주곤 하는데, 다른 학습지들은 단순하게 알파벳 한 자 쓰게 하고 그로 시작하는 단어 하나 제시해주고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건 색칠하고 오리고 스티커 붙이기 등 여러가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좀 더 두껍게해서 가격 올려도 살 거에요. 매우 만족합닌다!! |
| 막내 조카와 같이 살고 있는 직장인 남성입니다. 막내조카가 이제 4살인데~ 요즘 조기영어교육 붐이 한창이잖아요. 얼마전에 조카에게 연말 선물로 뭘 할까 고민하다 놀이로 익히는 알파벳이라는 영어교재를 선물로 사줬습니다. 가격대도 저렴하고 아이들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있네요~벌써부터 알파벳을 옹알거리는 모습이 너무나 귀엽네요~자칫 지루할 수 있는 영어 공부를 재미있게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집중력이 산만한 아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놀이를 통해 배우기 때문에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공부할 수 있습니다. |
| 저는 영어교육에 매우 관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본인 스스로도 십여년이 넘는 시간동안 영어공부를 해오고 있지만, 그 공부방법이 노트에 영어단어 쓰면서 외우고 문법위주로 공부하고 지금은 토익점수 올리는데만 열을 올리다보니 막상 외국인과 맞딱드렸을땐 무슨말을 하는지 조차 못알아들을때가 많습니다. 결국 눈으로 보는 영어와 소리로 듣는 영어가 다르다는것입니다. 이런 과오를 우리 아이들이 되풀이 하지 않도록 어릴때부터 소리에 우선 친숙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이책은 게임같은 학습방법으로 공부라는 부담감을 줄이고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책으로 정말 아이들의 학습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껏 이런 책은 본적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