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열과 갈등의 시대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저자(송상호)는 그들과 함께 한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연대-공정-평등이라는 가치가 우리가 나아갈 길이라는 방향을 제시한다 혐오가 적대를 넘어 더 민주적이고 더 따뜻한 사회로 가는 길을 제시하는 ㅡ 나는 중년 좌파다ㅡ |
|
이책을 읽어보니 혼자만 잘살려하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살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좌파인 거네요. 저도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으니 좌파고요. 아무렇지도 않게 좌파를 이야기할 수 있는 세상이 얼른 오면 좋겠습니다. 아주 쉽고 선명하게 쓰여진 책이니 많이들 읽어보세요. |
|
용모는 유머러스하신 분 같아 보이는데요~ 지금과 같은 시대에 이런 내용의 작품을 내신것 자체로 용기가 가득하신 분인것 같습니다. 어떤 삶을 살아오신 분이실까요? 참으로 궁금해집니다. 벌써 13번째 작품이라니 꼭 소장하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