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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일단 보는 것은 대부분 다 처음이다 보니 관심이 많아서 빤히 쳐다보다가 다가가서 만져보고, 입에 가져가서 물어보는데요... 이런 것으로 영어공부를 하는 것도 좋은 것 같네요. 특히 어린 아기들이 누워 있으면 눈이 신기한지 자꾸 눈을 손가락으로 찔러보려고 하는 아주 위험한 행동을 할 때도 있는데, 그만큼 신체라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이기도 할것입니다. 요즘 언니가 조카를 집에 맡겨 놓으면서 이 책을 주던데요, Activity book 이라고 해서 어떤 행동을 하면서 공부를 하는 것일까 했어요. 총 6권인데 종류별로 너무 재미있게 단어를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Alphabet, My body, Food, Colors & shapes, Vehicles, Nature 지금은 My body로 보고 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조카의 호응이 좋네요. 가격도 생각보다 너무(?) 저렴하구요. 가끔 유아들이 있는 집에 갈때 마땅히 선물할 교재가 없어서 옷이나 장난감 같은 것으로만 했는데 이 교재로 하면 저렴하게 의미는 크게하면서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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