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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처음 영어를 배울 떄 가장 중요한 건 얼마나 친근하게 거부감없이 영어를 접하고 흥미를 느끼게 되느냐 인데 그런면에서 아이들이 늘 눈으로 손으로, 입으로 접하는 음식을 통해 영어를 처음 배우는 것은 아주 아주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실제 아이들이 눈을 빤짝거리며 보고는 떠듬떠듬 따라하니깐~ |
| 저는 영어교육에 매우 관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본인 스스로도 십여년이 넘는 시간동안 영어공부를 해오고 있지만, 그 공부방법이 노트에 영어단어 쓰면서 외우고 문법위주로 공부하고 지금은 토익점수 올리는데만 열을 올리다보니 막상 외국인과 맞딱드렸을땐 무슨말을 하는지 조차 못알아들을때가 많습니다. 결국 눈으로 보는 영어와 소리로 듣는 영어가 다르다는것입니다. 이런 과오를 우리 아이들이 되풀이 하지 않도록 어릴때부터 소리에 우선 친숙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이책은 게임같은 학습방법으로 공부라는 부담감을 줄이고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책으로 정말 아이들의 학습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가볍게 놀이처럼 영어 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책을 찾던 중, 세련된 표지에 끌려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알록 달록 예쁜 그림을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한권에 6단어를 배우는 것에 자칫 내용이 너무 작은 건 아닌가 생각했는데요, 며칠 해보니 그 점이 오히려 좋은거 같아요. 아이가 부담없어 하구요. 애기랑 같이 색칠하고, 오리고 그리고 스티커 붙이기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반복학습이 되어 아이가 쉽게 영어 단어를 익히는 것 같아요. 마트에 아이랑 같이 갔더니 아이가 손가락으로 사과를 가리키면서 appple 이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더라구요^^ 이 책을 끝내고 나서 바로 다른 권도 사서 할 생각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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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들 영어에 관심없는 사람 없겠지요. 저도 이책 저책 욕심만 많아서 많이 구입만하고, 막상 책을 받으면 제맘에 안들거나 아이 맘에 안들거나 해서 그냥 버렸던 책도 종종 있었는데...이책은 아이나 저나 맘에 들었던 영어 학습지중 하나입니다~
한권에 단어 6개...양이 많지않아 아이가 거부감을 갖지않고 했던거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라 유치원에서 다 들어봤어~하며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오리고 붙이고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