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을 읽어 보는 순간 그 동안의 답답함-즉, 설교를 통해서, 묵상책을 통해서, 혼자서 보는 성경을 통해서 항상 느껴야 했던 이해가 가지 않는 성경말씀과 구절-을 많은 부분 극복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책이 있으면, 지루해지는 성경읽기와 공부가 한층더 재미가 있어질 거라는 생각이 든다. 고등학교시절, 교과서외에 많은 참고서를 사서 공부를 하던 기억이 나는데, 왜 성경에 대해서는 참고가 될만한 책을 사서 볼 생각을 여태하지 못했나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이책은 지식과 함께, 올바른 신앙생활에 길잡이가 될것으로 생각된다. 오래되어서, 딱딱해지고 굳어진 생각에 신선한 바람과 새로운 도전의 기회와, 감동을 줄것으로 판단된다. 전문 목회자의 주석서가 너무길고 난해하다면, 이책은 신학을 공부하지 않은 일반신도에게도 매우유용한 책이 될것이라고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불교와 기독교를 비교한 구절이었는데, 불교는 사상체계여서 부처가 없어도 존속할수 가 있지만 기독교는 예수님의 존재가 부정되거나, 죽었다가 다시 사신것,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것 등이 부정되면, 기독교는 무너진다는 구절이었다. |
|
군대에있을 때 제대해서 사회나가면 성경을 한번 정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성격책으로만으로는 성경에 대한 나의 목마름을 채우기엔 역부족이었다.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IVP 성경주석 구약·신약 - NBC 21세기판 을 알게
되었다.
그리 비싸지도 않으면서 평신도가 성경을 알아가기에는 부족함이 없을 것 같았다.
실제로 받아보니 책장도 매우얇고 글씨도 많아서 앞으로는 열심히 묵상하는 일만
남았다.
특히, 한 사람이 모두 지은 것이 아닌 그권에 해박한 각각 다른 사람이 지어서
다양한 지식을 배우기에도 좋을 것 같다.
단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소량의 삽화도 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빠른 배송해준 예스24에게 감사드리고,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 일단 배송이 너무 빨라서 좋습니다. 주문한 다음날 왔습니다. 택배에서 왔다길래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빨리 와서. 단권주석으로서 좋은 내용들을 가지고 있어 좋습니다. 주석을 산다는 것은 재정적인 부담이 큰데.. 저같은 분들이나.. 신학생들에게는.. 신구약 2권으로 성경 전권 주석을 갖는다는것 자체가 매력인것 같습니다. 내용은 아직 보진 못했지만.. 무엇보다 저자들이 좋은것 같아 신뢰가 갑니다. 물론 제가 아는, 또는 들어본 저자들은 몇분 안되지만..(제가 무지해서..) 몇몇 분들이 말씀하시기를 저자들이 너무 좋은 분들이라고 하더군요. 탁월하신 분들이고. 알아주시는 분들이라고. 그리고 무엇보다 복음주의에 있는 저자분들인것 같아 신뢰가 갑니다. 이제 받아봐서.. 이제 꺼내서 보는 것이지만.. 아직 주석 세트를 가지고 않은 저로서는.. 많은 유익이 있을것 같습니다. 아~ 한가지 맘에 안들은 것은.. 배송이 되서 왔는데.. 두권이 꼽혀있는 껍데기(?)가 좀 뜯어져있더군요. 뭐. 책 보는데는 상관없는 것이기에.. 교환할 정도는 아니여서..그냥 이름써버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