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레이싱 Ani 라고 생각합니다. 극장판이 나올 것 같기도 한데 PS2 게임만 나오다니 넣무나도 아쉽습니다. 스토리 쓸 내용이 그렇게 없단 말이가! 역시 성인이 된 케릭터들의 갈망하는 모습들이 보여줍니다. 저는 한글 떠빙판보다는 역시 일본어 판이 더 좋은것 같네요. 흑 저는 아쉽게도 시디가 기스가-.-;;;;; 든판이 와서 참 열받기는 하지만 머 재생해보니 이상이 없네요. 왜 저런것이 왔나 몰라. DIsk2 번째가 열받지만 그래도 머... 내용이 좋으니까요. 참 좋습니다. 마음에 들고요. TV 쓰리즈는 많이 유치하죠. 그러나 신이나 사가 제로 같은 경우에는 명작중에 하나죠. 강추합니다. 꼭 보시길 바랍니다. |
| TV 시리즈와 더블원, 제로 등 발매 될때마다 인기를 끌었던 사이버 포뮬러 OVA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다른 시리즈들에 비해서 전반적으로 혹평을 들었던 작품이다. 그 이전까지의 시리즈들과는 달리 ''카자미 하야토''보다는 ''블리드 카가''를 주인공으로 내세운듯한 느낌을 주는 작품으로 결과적으로 하야토와 카가의 경쟁을 주요한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OVA 시리즈의 또다른 축을 이루던 하야토(남자주인공)와 여자주인공(아스카)의 사랑의 줄다리기가 완전히 끝나 버리는 것도 사이버 포뮬러 시리즈 내에서 나름대로의 위치를 갖게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작화 퀄리티나 연출등이 전작인 SAGA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고, 주인공이 혼란스러운 내용을 다룸으로 인해서 블리드 카가의 팬들은 환호 했지만 기존의 사이버 포뮬러 팬들에게는 강하게 어필하지 못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결과적으로 SIN 이후로 사이버 포뮬러 시리즈는 더이상 발매되지 않고 있다는 점도 의미 심장하다고 볼 수 있다. 름대로 어중간한 면이 강한 작품이기는 하지만, 사이버 포뮬러 OVA 4연작의 마지막 시리즈로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보급판이라서 착한 가격에 살수 있지 않았다면 사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는 작품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