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dleback Classics 시리즈는 원작이아니라 원작을 편집한 책인데 쉽게 써놓은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삼총사]의 후속편이라고 할 수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으로 이 소설을 영화한 작품에서 열연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읽고 나서 조금 실망한 것은 요약편이라 그런지 몰라도 철가면이 그다지 중요한 역할로 큰 부분을 차지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하지만 [삼총사]보다 훨씬
Saddleback Classics 시리즈는 원작이아니라 원작을 편집한 책인데 쉽게 써놓은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삼총사]의 후속편이라고 할 수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으로 이 소설을 영화한 작품에서 열연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읽고 나서 조금 실망한 것은 요약편이라 그런지 몰라도 철가면이 그다지 중요한 역할로 큰 부분을 차지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하지만 [삼총사]보다 훨씬 재미있고 긴장감이 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