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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 아이를 사랑스러운 독서핑으로!
[추천 독자] -책 읽기를 싫어하지만 티니핑은 좋아하는 아이 -명작 동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주고 싶은 부모 -긴 글 읽기를 처음 시작하려는 4~7세 아이 -문해력 기초를 놀이처럼 키워주고 싶은 사람 -캐릭터 중심 독서에서 ‘내용 중심 독서’로 넘어가려는 아이
학습의 기초 체력이라 불리는 ‘문해력’이 화두인 시대다. 하지만 좋은 글을 무작정 내민다고 해서 아이들의 읽기 능력이 자라나지는 않는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스스로 책장을 넘기고 싶게 만드는 '동기'와 '재미'다. <티니핑 세계 명작 동화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이런 점에서 가장 영리한 선물과도 같다. 아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캐치! 티니핑>의 세계관을 고전 명작의 입구로 삼았기 때문이다. <티니핑 세계 명작 동화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단순한 캐릭터 굿즈로 생각하면 정말 아쉽다. 루이스 캐럴의 원작이 가진 기발한 상상력을 티니핑 특유의 화려하고 사랑스러운 화풍으로 재해석하면서도, 문해력 향상을 위해 본문의 문장과 어휘를 세심하게 골라냈다.
돋보이는 구성 중 하나는 로미와 티니핑들이 등장하는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들이 먼저 나와 "이번엔 어떤 모험이 기다릴까?"라며 말을 거는 방식은, 낯선 고전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순식간에 허물어뜨린다. 그리고 앨리스가 몸이 커졌다 작아지고, 체셔 고양이와 수수께끼 대화를 나누는 환상적인 서사는 티니핑의 마법 같은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익숙한 배경지식'을 활용해 '새로운 정보' 또한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만드는 영리한 교육적 설계라고도 할 수 있다. 마지막에 수록된 퀴즈는 아이들이 내용을 복기하며 사고력을 확장하는 훌륭한 마무리라고도 할 수 있다.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내 아이를 '독서핑'으로 만들고 싶다면 <티니핑 세계 명작 동화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부터 선물해보면 어떨까? 긴 문장을 끝까지 읽어내고, 그 안의 의미를 파악하며 즐거워하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성취감을 준다. 티니핑과 함께 이상한 나라를 여행하고 돌아온 아이는, 이제 다음은 알라딘이 될지 신데렐라나 가 될지 설레며 책장을 넘길 준비를 하게 될 것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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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티니핑 세계명작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같은 시리즈의 '개구리 왕자'를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더욱 기대가 되었던 책이에요. 티니핑 캐릭터를 좋아해서 그런지 역시나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이야기는 지루한 일상을 보내던 앨리스가 토끼 굴에 들어가 이상한 나라에 도착하면서 시작되요. 그 곳에서 마치 마법처럼 몸이 커졌다 작아지는 일을 겪기도 하고, 동물들과 코커스 경주를 하며 모자 장수와 3월 토끼의 다과회에도 참여하고, 하트 여왕이 여는 크로케 경기와 재판에도 참여하면서 겪는 모헙을 그리고 있어요.
굴 속의 여러개의 문, 마법의 케이크를 먹고 키가 커지는 부분 등 아이가 상상하며 읽을 수 있는 내용이 많다보니 재미있어하기도 하고, 어떤 장면에서는 "어떡해. 도와줘야겠다" 하기도 하더라구요. 아이가 아직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내용을 요약하거나 풀어서 읽어주었는데,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더욱 풍부하게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티니핑과 세계명작이 만나니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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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동화책보다 두껍고 글밥도 많은 책이라 내심 읽다 지루해하진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 역시 티니핑이였다. 한글은 잘 모르지만 티니핑 글자는 확실히 아는 아이라 표지를 보자마자 너무 좋아했다. 명작동화 내용 자체는 티니핑과 연관이 없지만 동화를 읽기에 앞서 티니핑들의 대화가 자연스럽게 동화속으로 빠져들게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티니핑과 함께 읽고 함께 듣는 동화라 생각하니 더 즐거워하는 듯 했다. 내용 역시 시공간을 넘나드는 신비로운 이야기에 흥미로워했고, 이야기가 끝날 때 다시 등장하는 티니핑들의 단체 대화방이 귀여웠다. 그리고 마지막에 책을 읽고 푸는 퀴즈가 있는데 이것 또한 별미이다. 재밌게 읽고 퀴즈까지 맞추니 그렇게 뿌듯해 할 수가 없다. 티니핑 얘기에, 명작동화 얘기에 아이와 이야기거리가 많아 아이도 나도 참 좋아하는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티니핑세계명작동화 #아이휴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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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엄마도 절대적으로 잊을 수 없는 동화 이상한나라의 앨리스를 현 저희딸이 애정하는 티니핑 친구들과 만났어요 지금 일곱살 딸은 온종일 티니핑 놀이,티니핑 만화, 티니핑 책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가끔은 너무 티니핑 책만 읽어서 독서 편식이 오지 않을까 걱정하기도했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티니핑 친구들의 얼굴이 들어있는 책을 보니 하루종일 "티니핑 세계 명작 동화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손에 쥐고 다녔답니다. 아직은 스스로 한글 읽는것이 완벽하지 않아 글밥이 긴 책은 스스로 읽기 힘들어하는데, 이 책을 엄마 목소리로 두어번 읽어주니 제법 스스로 읽고있는 아이에요. 생각보다 글 밥이 많아 집중 못 하면 어쩌지 하고 걱정도 했는데, 오히려 장시간 한자리에 앉자 책을 보고, 집중력도 향상되는 기분이었답니다. 무엇보다 흥미를 갖고있는 캐릭터 친구들이 질문도해주니명작동화에 더 관심을 갖고 이 책을 좋아했던 것 같아요. 또한 그림의 색 선명도가 좋아 눈도 아프지 않고 듸 흥미롭게 보았답니다. 이런 콜라보 책이 아이의 독서 습관을 향상시켜 줄 수 있겠다고 이번에 깨달았답니다^^ 티니핑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티니핑 세계 명작 동화도 읽어보길 적극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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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세계 명작 동화 이상한 나라 앨리스🤍 엄마도 좋아하는 이상한 나라 앨리스🩵 꼭 읽어주고 싶던 동화인데 티니핑으로 접하니 역시나 흥미만점이예요!! 저도 읽어주는 내내 눈이 빤짝였어요. 퀴즈 풀려고 늘 다시 또 읽으려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티니핑 명작 동화 꼭 읽어봐 친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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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나라의앨리스!! 책표지부터 너무 흥미로워 아이가 관심갖고 읽고싶어하더라구요^^ 화려하며 귀여운 그림체 덕분에 어린아이도 쉽게 접할 수 있어요, 글밥이 있지만 끝까지 귀기울여 듣고 마지막 문제풀이까지도 하고싶어하는, 다음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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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티니핑 명작동화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입니다 책이 지루한 티니핑 친구들이 말 그대로 정말 이상하고 정신없는 나라에 간 엘리스의 이야기 책을 재미있게 듣는데요.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예쁜 그림과 엉뚱하고 희안한 모험이야기를 들려주며 재미있게 읽어줄수 있을것 같아요 티니핑을 좋아하는 아이들, 예쁜 그림체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명작 동화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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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티니핑 친구들과 함께 읽는 세계명작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티니핑친구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열어주는 신비롭고 환상적인 동화세계시리즈예요.
세계명작동화를 읽히곤 싶은데.. 너무 간략하지도 않고 아이들이 이해할 만한 깊이의 이야기에 유쾌하고 예쁜 삽화와 적당한 줄글형태를 원한다면 티니핑 세계명작동화로 시작해보세요^^
글을 읽고나선 뒷면의 독후활동지로 이어져..아이들이 읽은 내용을 확인하면서 기억을 더듬어보고 되새겨볼 수 있어 좋아요^^ 본인이 알고있다는 것 자체가 뿌듯한 꼬꼬마! 독후활동지로 자신감을 채워봅니다:) 그림책에서 글밥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읽으면 좋은 분량의 도서로 저학년부터 추천드려요^^ 저학년 친구들에게 다소 많은 글밥이라도 재미나고 예쁜 삽화가 있어서인지 아이가 신나게 읽네요^-^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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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가 읽기에는 글밥이 꽤 많지만 그래도 알록달록 귀여운 그림들과 티니핑이 나오니 집중해서 잘 읽고 좋아하더라구요 !! 이상한 나라에서 온 챠밍핑한테 읽어주기도 하고 다미도 토끼 따라가볼래! 하면서 같이가보자고,, ㅎ 티니핑이랑 명작동화가 이어지니까? 더 좋아해요 ㅎㅎ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이상한 나라 챠밍핑 이런식으로요 !! 앨리스가 작아지고 커지고 알쏭달쏭한 내용들이 아이들의 상상력도 자극하고 앨리스가 집에 갈 수 있을까? 하며 이야기도 해볼 수 있었어요 ! 너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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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세번째가 되니 언제 새책 또와~ 소리를 입에 달고있더라고요 5세에게 읽기엔 글밥도 꽤 많은데 친근한 소재의 주제와 그림체도 맘에 들었는지 그림보고서도 읽는것도 반복하고 제가 읽어줬던 내용도 기억해서 이거는 집에 못가서 눈물이 나는거야~ 라며 설명도 해주기도 하더라고요 이상한나라의 앨리스는 아무래도 세계명작에서 꼭 들어가는 소재가 아니다보니 생소하면서도 너무 재밌게 읽히는 책이었답니다. 하트 마녀가 나왔을때는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서 정말 무섭다고 하고 빨리 앨리스가 집에 돌아가길 같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세계명작 시리즈가 쭈욱~ 나오는걸 더 기대하며 오늘도 공주시리즈 마스터를 해봅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