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권으로 완결된, 그러나 제대로 결말을 맺지 못하고 흐지부지 끝낸 3x3 아이즈의 작가가 또 다시 요괴 이야기를 들고 돌아왔다. 주인공 여자아이나 적대 하는 세력이나 3x3 아이즈의 수마술과 비슷한 설정으로 가지고 있어 몸 속에 요괴를 키우며 그 힘을 이용하는 형태로 싸움이 진행 될 듯하다. 요괴에 대한 작가의 폭넓은 지식과 박력있는 그림은 일품이나 3x3 아이즈의 경우처럼 마냥 늘어지다가 힘없이 대충 결말을 지어 버리진 않을까 시작부터 걱정. 개인적인 의견으론 대충 20권 안에서 완결 지으면 깔끔하지 않을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