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캣우먼 임경선을 알게 된건 요즘 한창 인기리에 방송 중인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의 금요일 코너 '헉소리 상담소'를 통해서다.
정말 헉. 소리 나는 시원명쾌한 상담을 듣고 그녀의 저서들을 찾아볼 수
밖에 없었으며 비포/ 아이엔지/ 애프터라는
연애의 단계별 구성을 가지고 있는 이 책이 다른 무엇보다 끌렸다.
아예 연애를 하지 않을 사람이 아니라면 필 체크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