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33%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좀 실망...
"좀 실망..." 내용보기
아이가 어린이집에게 비발디 사계를 감상하고 와서는 집에서도 듣고 싶다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동화,액티비티북까지 있다고 하고, 책소개가 근사하게 되어있어 고가(?)인데도 구입했지요. 결론은 실망입니다. 동화책도 별로고 액티비티북도 기대 이하였습니다. 그냥 저렴한 음반하나 구입해도 되는 건데 괜히 무리한 셈이지요. 동화책 색감이나 내용도 완전 유아수준이예
"좀 실망..." 내용보기
아이가 어린이집에게 비발디 사계를 감상하고 와서는 집에서도 듣고 싶다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동화,액티비티북까지 있다고 하고, 책소개가 근사하게 되어있어 고가(?)인데도 구입했지요. 결론은 실망입니다. 동화책도 별로고 액티비티북도 기대 이하였습니다. 그냥 저렴한 음반하나 구입해도 되는 건데 괜히 무리한 셈이지요. 동화책 색감이나 내용도 완전 유아수준이예요. 별 내용도 없구요. 아이들 책을 많이 사는 편이어서 동화책 보는 안목도 나름대로 있다고 자부하고 있는데 정말 실망했습니다. 조수미씨 이름만 믿고 제품을 너무 허술하게 만들지 않으셨나 싶네요. 따로 계절을 충분히 느끼고 감상할 수 동화책을 사는게 훨씬 낫겠다 싶습니다. 저처럼 구입했다가 실망하실까봐 리뷰 올립니다. 참고하시라구요..
y******i 2006.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조수미씨가 해설하는 사계.. 좋군요
"조수미씨가 해설하는 사계.. 좋군요" 내용보기
조수미의 피터와 늑대를 사보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 사계도 나왔길래 사서 들려주었습니다.   비발디 사계는 워낙 유명하고 좋은 음악이어서 음악 자체만으로도 좋았어요. 더구나 조수미씨가 음악 중간중간 나레이션을 해서 사계를 더 이해하기 쉽게 편집했더군요. (사실 평소 이 음악을 막연히 들었는데 음악의 내용을 자세히 알면서 들으니 내가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조수미씨가 해설하는 사계.. 좋군요" 내용보기

조수미의 피터와 늑대를 사보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

사계도 나왔길래 사서 들려주었습니다.

 

비발디 사계는 워낙 유명하고 좋은 음악이어서

음악 자체만으로도 좋았어요.

더구나 조수미씨가 음악 중간중간 나레이션을 해서

사계를 더 이해하기 쉽게 편집했더군요.

(사실 평소 이 음악을 막연히 들었는데

음악의 내용을 자세히 알면서 들으니

내가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록처럼 그림책과 놀이책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음악을 듣고 나서

아이와 함께 사계절에 대해 이야기하고

색칠도 하고...

피터와 늑대보다 완성도는 좀 떨어지지만

나름 괜찮았습니다.

w*****r 2007.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음... 전 만족!
"음... 전 만족!" 내용보기
음악동화... 2005년도 책을 구입하게 되었었는데... 생각해보면~ 그당시에는 이런 종류의 책이 그다지 많지는 않았었을 때였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에서 좋은 시도의 책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요즘은 음악동화들이 참 많이 나와있지만요~   책은 그림책에~ 글자도 큼직큼직하고~ 내용도 짧답니다. 5~6세 그 전에 봐도 괜찮을 것 같구요. 음악은... "사계" 작품에
"음... 전 만족!" 내용보기

음악동화...

2005년도 책을 구입하게 되었었는데...

생각해보면~ 그당시에는 이런 종류의 책이 그다지 많지는 않았었을 때였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에서 좋은 시도의 책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요즘은 음악동화들이 참 많이 나와있지만요~

 

책은 그림책에~ 글자도 큼직큼직하고~ 내용도 짧답니다.

5~6세 그 전에 봐도 괜찮을 것 같구요.

음악은... "사계" 작품에 조수미 씨의 나레이션이 되어있습니다.

혹... 나레이션이 들어간 걸 별로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전 그냥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그냥 놀고 있을 때 들려줬습니다.

뭐 굳이 엄마가 따로 설명해주지 않아도~

감미로운 목소리로 재미나게 설명해주시니 별말하지 않아도,

그리고... 들어보라고 억지로 앉혀놓지 않아도,

블럭을 만들면서, 그림 그리면서 들려줬거든요.

 

 

책 첫페이지에보면,

효과적인 이용 방법에 처음부터 책과 음반을 동시에 들려주지 말라는 말이 써있답니다.

먼저 음반을 들려주고, 그다음 책은 책대로, 그리고 놀이책으로 재미난 시간을 가지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따라따로 하더라도,

음악을 듣고, 책을 나중에 아이와 함께 읽어주거나 보게 한다면...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마 아이들은 그 음악을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흥미로워 한다면 그 때를 놓치지 않고,

함께 들어있는 놀이책으로 아이와 놀아주면 더 좋겠죠!

 

개인적으로 음악에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전 우리 아이들이 그냥 음악을 즐길 줄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느끼고 들은 것을 표현할 줄 알면 된다는 생각이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전 이 패키지가 맘에 듭니다.

s********t 2010.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