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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경제 침체의 국면을 맞이하면서 청년실업이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평생직장의 개념은 사라진지 오래되었고, 해결해야 할 당면과제는 언제나 넘쳐나는 직장인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연봉의 인상도 하나의 동기가 될수 있지만 결코 지속적이지 못하다.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있다면 자신이 충심으로 믿고 따를수 있는 리더를 만나고 그와 함께 일하는 것이 아닐까? 현재 크고 작은 조직이든지 간에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거나 리더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리더가 무엇을 갖추어야 할지 알려주고 있다. 조금은 과격하게 느껴질수도 어쩌면 너무 파격적이라 생각될수도 있지만 비즈니스 세상은 그 옛날 전장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내가 살아남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결코 과하지 않을 것이다.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지만 깊이 되새겨봐야 할 점은 너무도 많다. 43가지의 작은 주제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지만 크게 4가지의 범주로 나누어 리더가 갖추어야 할 점을 구분해 주고 있다. 각 부분에 그 어떤 이야기도 허투루 넘길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이야기들을 한가지씩만 추려보자. 첫번째 범주로 리더의 지혜를 꼽고 있다. 결코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끊임없이 배우고 닦으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조금더 쉽게 풀어 본다면 리더는 조직원들을 바라보면서 '저 사람들이 나에게 기대하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그들에게 제공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라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고 그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리더에게서 유형이든 무형이든 받을 것이 없다고 생각되는 순간 리더의 위치는 흔들린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물질적으로 풍요롭지 못한것이야 어쩔수 없다고 해도 지혜는 개인의 노력만으로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두번째는 리더의 조직경영으로 함께 울고 함께 싸워라고 말한다. 여느 다른 리더십 책에서 말하는 것과 달리 '속지 말고 속여라'라고 말하고 있다. 전장이든 비즈니스의 세계에서는 상대에게 당하고 후회하고 정의에 호소해봐야 소용이 없다는 점을 꼬집고 있다. 생존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조직을 보호하는 것이 리더의 가장 중요한 책무임을 강조하고 있다. 세번째로 리더의 승리라는 측면에서 권력의 균형추를 자신에게 맞춰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리더라는 위치는 결정과 책임을 갖는 자리이므로 결코 그 부분을 자신에게 두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권력으로 임의대로 하라는 것이 아니라 공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쉬운일이 아니다. 모든 전권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아니하고 공정하게 균형을 맞추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그렇지만 다음의 한가지만 기억하자. 전쟁에서 승리하고 전리품을 나누는 과정에서 리더가 나누어 주는 것이 아니라 조직내의 소수파에게 분배의 초안을 잡게 해주고 리더가 승인해 준다면 어떠하겠는가? 마지막으로 지속적인 번영을 하기 위해서 결코 누리지 말고 헌신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리더의 위치는 많은 것을 결정하고 책임지는 위치이지만 결코 행복하지 않은 자리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결코 교만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여러가지로 해석할 수 있겠지만,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다고 하더라도 리더 혼자만으로 결코 조직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조직원들을 섬기는 마음이 없다면 순간적인 성공은 얻을지 모르지만 결코 지속되는 번영은 이루지 못하리라는 것이다. 책의 제목과 같이 리더의 나침반은 사람을 향한다는 말처럼 리더 자신이 아무리 훌륭하고 뛰어난 역량을 겸비하였다고 하더라도 조직을 움직이고 성장하게 만드는 주체는 조직원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리더가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여 훌륭한 성과를 얻었다고 할지라도 그 성과는 결국 인재들이 만들어 낸 것이다. 그래서 성과에 대한 분배는 인재에게 돌리고 항상 맨 뒤에 리더가 위치해야 한다는 것을..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바로 이점이 지속적으로 번영하는 조직의 리더가 가져야 할 가장 핵심적인 사항일 것이다.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다 리더의 위치를 꿈꾸는 사람들이여 겉으로 보이는 리더의 모습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독하고 힘든 리더의 모습을 먼저 볼 수 있기를.. 그리고 영속하는 조직의 리더로 거듭 태어날 수 있기를... 현실에 안주하고 편안하게 지내고 싶은 순간마다 꺼내서 다시 읽어봐야 할 책이네요.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마음을 다잡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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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글은 역시!라는 감탄을 한다. 한 문장 한 문장이 가슴에 남길 수 있는 진액이다. 리더에 대한 다양한 책들이 출판되었지만 참신하면서 시대적 리더에 관련된 설명이 부족하다. 그런데 공병호는 위대한 리더 키루스의 생애와 시대를 통해 현대인들이 요구하는 리더상을 그리도록 한다. 우리의 시대는 변화가 빠르다. 빠른 변화속에 리더들의 변화도 요구되고 있다. 그렇지만 리더들이 빠른 시대적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다. 리더의 영향력은 한 조직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 그처럼 글로벌 시대에 극변하는 상황을 직시할 수 있는 안목이 리더에게는 필요하다. 그런데 안타깝게 기본 텍스트가 부족하다.
물론, 리더는 배워서 되는 것만이 아니다. 타고난 잠재력과 재능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만 리더로서의 소양과 자질이 완벽하게 갖춰진 이들이 없다. 잠재된 능력을 통해 끊임없이 배우워야 한다. 이는 시대를 읽고 상황대처 능력을 갖는 이들만이 소속된 조직을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리더의 자질을 극대화하기 위해 리더의 지혜, 리더의 조직 경영, 리더의 승리, 리더의 번영을 말하고 있다. 키루스의 리더를 리메이크를 해야만 하는 것을 강조한 것이 아니다. 분명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리더의 능력을 길러가는 것이다. 이를 위해 끊임없이 도전해야 한다. 도전은 노력의 땀과 헌신이 필요하다. 저저는 키푸스의 리더를 통해 리더는 지름길이 없음을 강조한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배우고 닦아야 하며, 조직과 끝까지 함께 함으로 동료들과 가치를 공유하고 조직원에게 감동을 주는 자가 되도록 권하고 있다.
리더는 한쪽으로 기울어져서는 안된다.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감각이 필요하다. 리더는 다양한 유혹과 분노를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조직을 무너뜨릴 수 있는 폭발력이 리더에게 있기에 감각을 잃어서는 안된다. 이를 위해 자신을 관리하며 권력앞에 당당할 수 있는 자신만의 리더십이 필요하다. 또한, 자신에게 주는 영광은 함께 누려야 한다. 자신의 것이 아니다. 함께 하는 이들의 것이다. 이를 위해 더욱 조직들에게 신뢰를 얻는 리더의 헌신이 필요하다. 헌신은 조직을 이끄는 원동력이다. 지치고 힘든 상황속에서 리더의 헌신은 모두를 깨우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리더의 참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키루스의 리더를 통해 우리가 생각하는 리더를 찾을 수 있으며, 공동체와 조직이 원하는 리더가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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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의 리더쉽이라는 리더의 나침반은 사람을 향한다라는 책이다 리더라면 반드시 알아야하고 실천해야하는 말 그것은 바로 사람이라는 것이다. 가장 기본이자 근본임에도 말이다 이사회의 해결해야될 문제들, 그리고 함께 고민하고 풀어야만 숙제들 보이는 것만이 아닌 보이지 않는 문제들까지도 찾아 줄수있는 리더가 필요한것이다, 그래서 그문제를 고전에서 키루프대왕으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리더는 외롭다는것 그리고 언제나 혼자라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그것이 리더의 길이고 리더가 가야할 길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책에서는 4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리더의지혜-지름길은 없다,끊임없이 배우고 닦아라, 리더의 조직경영- 함께울고 함께 싸워라, 리더의 승리-권력의 균형추를 내게로 맞춰라 마지막장에서는 리더의 번영-누리지말라,다만 헌신하라면서 끝맺음을 맺는다.
크던 작던 조직이 형성되어 있다. 하지만 그 조직을 이끌고 나가야할 사람은 그 조직의 리더이다. 조직원도 마찬가지지만 말이다 어떤리더가 될것인가는 상당히 고민이 되는 부분이다 두려움을주는 리더가 될것인가,아니면 충성심을 이꿀어낼 리더가 될것인가? 아니면 무엇이던 해결하는 만능의 리더가 될것인가 말이다 그건 숙제로 남겨야 할것 같다.
베풀어야 사람이 따른다는것은 만고의 진리가 아닐까한다 베풀지않으면서 그것이물질적이던 마음이던 말이다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리더는 평생 배우기를 그치면 안된다는 것과 일치한다 절제의 미덕 이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래야만 리더의 자리를 스스로 지키게 되는 일이기에 말이다 이책에서 가장 마음에 와닿는 목록은 주는것이 있어야 받는것이 있다는 대목이다. 어떤것이던 주고받고 해야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한쪽에서만 주고 한쪽에서만 받는다면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늘 고민해야한다, 무엇을 해줄수 있는지 언제나 찾고 또 찾아야한다 그러니 리더는 항상 배고픔이 있어야한다.
리더의 조직경영에서 중요한것은 함께울고 함께싸우고 함께하는 사람을 믿어야한다 하지만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다, 믿음이라는 것을 말이다 아무리 친분이 두텁고 비밀을 공유하고 함께 하더라도 무엇인가 자신에게 조그마한 욕심으로 믿음을 저버리는 일이 다반사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렇게 믿음은 양면의 칼이라는 말이다 그 믿음을 줄수있고 받아야한다, 리더의 자리에서 말이다 리더는 유연함도 갖추어하고 상황판단을 빠르게 해야한다' 단, 적을 만들지 않으면서 유연하게 대처해야하는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리더는 그렇게 만들어야하고 보여줘야 한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게 말이다.그래야 리더를 믿고 따른다 제일중요한건 여기서 말하고 있지만, 인사가 만사라는 것이요 헌신하고 헌신해야 할 자리가 바로 리더라는 것을 말이다
잊지않아야한다. 더 넓은 영토확장도 균형없는 배분으로 망한다는것을 말이다 적절한 보상과 언제나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함을 말이다 그래서 리더는 있을때만 인정받는 자리가 아니라 그자리가 부재일때 더욱 빛을 발할수 있기 때문임을 말이다 리더는 떠나고 나서도 미련을 버려야한다 그들에게 리더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고 믿음을 줬다면 말이다 언제까지나 함게 할수 없으니 말이다. 과연 그러 리더인지 다시한번 깊게 생각하고 생각해보아야 하지 않을까한다. 행복한 리더,하지만, 리더는 행복하지만은 않은 자리 라는 것을 말이다 그래서 리더가 외로울수밖에 없음을 인정한다 늘 혼자여야만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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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 부흥의 주역인 키루스. 그의 일대기를 기록한 <키로파에디야> 이 책은 키로파에디야에 기록된 키루스의 면면을 살펴 부흥과 승리의 시대를 이끄는 리더란 어떤 존재인지를 탐구한다. 나는 키루스 대왕에 대해 사실 잘 모른다. 세계사에 상당히 어둡고 심지어 기원전 역사에는 더더욱 그렇다. 키루스 대왕이라는 이름도, 키로파에디야라는 그리스의 고전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했다. 만약 이 키루스가 바벨론으로 사로잡혀간 이스라엘 노예들을 풀어준 '바사왕 고레스'라는 걸 알지 못했다면 나는 이 책을 읽지 않았을 것이다. 아주 뜻밖의 인연으로 읽게 된 이 책은 기대하지 못했던 유익함을 주었다. 저자는 수많은 전쟁에서 승리하여 페르시아를 제국으로 건설하고 명철한 선택과 실천으로 명망을 높인 키루스 대왕의 리더십을 통해 이 전쟁같은 세상에서 살아남는 리더십과 경영 비책을 탐구했다. 그러니 아무래도 예상되는 독자는 조직을 관리하고 경영해야 하는 이들이며 대부분 기업의 관리자들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이 책이 설명하는 덕목들은 굳이 리더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보편적으로 정말 괜찮은 사람, 존경할만한 인물, 좋은 사람의 덕목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도 적용이 되는 내용들이다. 나는 '좋은 사람'을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규정한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은 한결 같고 예의가 있고 행동에 절제가 있으며 명철한 사람이다. 비열하지 않으며 경거 망동하지 않고 시야가 넓으며 약자를 배려할 줄 알고 때로 맞수(혹은 적)조차 너그럽게 대할 줄 아는 사람이다. 무엇보다 자기 영역에 관해서는 실제적인 역량과 능력이 분명한 사람이다. (혹은 역량을 충분히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에게는 매력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 무인도에 떨어지더라도 이런 사람이 옆에 있으면 아무 걱정이 없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동안 나는 키루스대왕이라는 역사적 인물에 대해 '좋은 사람'이라는 매력을 담뿍 느꼈다. 그의 일대기에 감탄과 찬사를 보태 기록한 책이 <키로파에디아>이니 그 기록을 통해 만나는 키루스대왕의 모습이 매력적이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한 일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더라면, 나아가 사람이라면 키루스처럼!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더불어 나의 모습은 어떤가를 비춰보는 기회도 되었다. 나라는 리더는 과연 구성원들과 함께 웃고 울 줄 아는, 리더이기 때문에 자기 것을 내어줄 줄 아는, 기회가 찾아 왔을 때 본능처럼 움직이고 탄탄한 실력으로 자신의 입지를 증명하는 그런 리더인가...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굉장히 많은 생각과 성찰을 불러온 책. 나아가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부분을 메모하느라 손목이 아플 정도였던 책이다. 근데 참 아쉽다. 저자는 이 책을 편집자와 충분히 상의하지 않았나보다. 본문에 오자가 너무 많고 중복되는 내용도 꽤 많다. 작가가 책을 출간하는 게 급했던 것인지 편집자가 일을 제대로 안 했던 것인지 궁금하다. 결정적으로...... 제목이 굉장히 별로다. 이 글을 쓰면서도 책등을 보고 읽어 제목을 상기해야 했다. 차라리 '리더라면 키루스처럼' 이렇게 짧고 쉽게 갔으면 어땠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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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라는 나라에 대해서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은 영화 <300>에 나왔던 압제의 상징이였다. 그 외 딱히 떠오르는 것이 없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며 정말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작은 소국에서 시작해 중동의 패자가 되기까지 수많은 민족들과의 투쟁의 역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 페르시아 최초의 대왕 키루스2세가 있었다. ▲ 키루스 2세의 군기와 키루스 2세 리더십의 고전 키로파에디아 키루스 2세의 이야기가 전해진 건 숙적 그리스인들에 의해서였다. 헤로도토스나 크세노폰은 페르시아 대제국을 건설한 키루스 2세의 뛰어난 업적을 글로 남겼다. 그중에서도 크세노폰의 키로파에디아는 키루스의 업적을 분석하고 그의 행동을 통해 리더십의 전형을 그려낸 최초의 책이다. 마키아벨리와 같은 저술가마져도 이 책에 주목하고 많은 부분을 참고했다고 하니 대단한 책이 아닐 수 없다. 참고로 키로파에디아를 우리말로 풀어보면 키루스의 교육이라는 의미다. 총 8편으로 구성된 이 책은 키루스의 어린 시절부터 죽는 순간까지를 다루고 있다. 역사적 관점에서 보면 상당한 오류가 있지만 우리나라의 판타지 사극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키로파에디아에서 나타내고자 한 리더십 현재 중동은 민족적, 종교적, 경제적 요인등이 어울러져 상당한 소요상태에 빠져 있다. 이슬람교대 비이슬람교와 투쟁, 같은 이슬람 교파간의 갈등, 아랍인대 비아랍인의 대결 등등 다양한 분쟁적 요소를 가지고 싸우고 있다. 하지만 고대에는 더 다양한 민족들과 더 많은 종교들로 나눠어져 있었다. 이런 다양한 나라를 통합해 하나의 제국으로 이미 2500년전에 통합해 냈다는 것만으로도 키루스는 정말 위대한 왕이 아닐 수 없다. 크세노폰은 이런 점에서 키루스에 관심을 더 보였을지 모른다. 종교적, 민족적으로 동질감이 있는 그리스가 여전히 통합되지 못하고 자신들끼리 싸웠지만 키루스는 통합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키로파에디아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바로 사람이였다.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정복한다 한들 그 정복 상황을 유지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이미 강력한 철기로 무장을 했던 히타이트 제국은 중동을 무력으로 통일했지만 이러한 무력으로는 사람들을 다스릴 수 없었던 것이다.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키루스는 달랐다. 그는 종교의 자유와 관용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얻었다. 심지어 타민족에게 상당히 배타적 시각이 많이 들어있는 성경에 조차 그는 좋은 왕으로 표현되었을 정도니 그의 관용 정책이 얼마나 실효를 보였는지 알 수 있다. 키로파에디아의 43가지 가르침 <리더의 나침반은 사람을 향한다>는 공병호 작가가 키로파에디아를 정리한 책으로 키루스의 핵심적 리더십을 43가지로 함축해서 설명하고 있다. 리더라면 반드시 갖춰야할 덕목들을 뽑은 것이다. 이 중에서 특히 내게 와닿았던 구절은 <어떤 상황에서도 먹여 살릴 자신이 있는가>였다. 이 덕목을 나에게 적용해 보았다. 가족을 이끄는 가장으로서 나는 어떤 상황에 닥쳐도 내 가족을 먹여 살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너무나 당연하지만 대부분의 우리나라의 리더들은 잊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회사의 위기가 오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이 구조조정이다. 가족과 같은 회사를 만들겠다고 하던 회사가 회사의 시스템과 경영진의 잘못을 생각하기 이전에 직원들을 해고함으로서 기업의 이윤을 유지하는 것이다. 어떻게든 직원들을 먹여 살릴 생각을 하지 않고 회사만을 살리겠다는 이런 생각이 결국 노사간의 불신을 낳았고 현재와 같은 사회 갈등을 일으키는 결과를 낳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BC500년경의 페르시아 제국 이런 거대 제국의 기틀은 키루스2세가 닦았다. 사람을 향한 마음은 과거나 지금이나 같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그건 바로 인본주의의 철학을 실천할 때는 반드시 번영이 온다는 것이다. 키루스2세가 살던 세상은 무력이 지배하는 사회였다. 키루스2세 역시도 페르시아 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수많은 나라들와의 전쟁을 통해서 였다. 하지만 페르시아 제국을 유지 할 수 있었던 것은 인본주의에 의한 통치 철학 때문이였다. 종교의 자유와 관용을 통해서 키루스는 대제국을 통치할 수 있었던 것이다. 적마저도 친구가 되어 버린 그의 관용은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꼭 필요한 것이 아닐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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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나라의 상황을 보면서 리더십의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과연 리더십의 실체는 무었이며 리더십은 인간행동과 설득의 힘 그리고 현대의 조직환경에서 작용하는 커다란 힘으로 작용하는 리더십의 원리는 어떠한 것일까? 조직의 의사결정은 대부분 파워의 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사람들의 권력핵심이다. 작게는 가족과 직장, 그리고 지역에서 부터 크게는 국가와 온인류의 범위까지 확대해서 조직구성원을 이끌고 영향력을 행사하며 의사결정의 주축으로 권력과 권위를 포함하는 리서십의 방법론의 발로에서부터 조직내에서의 소통의 문제를 해결하고 팔로워들을 목표하는곳으로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의 원리가 더욱 궁금했었다. 이 책의 저자인 공병호박사는 연간 300회 이상의 강연회와 워크샵, '공병호경영연구소'를 운영하며, 한 해에 십여 권의 책을 출간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자기계발 전문가이다. 인문 고전과 자기계발을 넘나드는 글쓰기로 수많은 저서를 출간한 분이기도 하다. 이 책 '리더의 나침반은 사람을 향한다'는 위대한 리더십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는 키루스 대왕의 일생을 통해 리더의 자질부터 생존 전략, 그리고 조직경영의 비책을 소개하고 있다. '키루스 대왕'은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냉철한 현실 인식, 유연한 상황 판단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이끌었던 탁월한 리더였다. 가정이나 조직, 그리고 세계에서 우리가 만나는 가장 복잡하고 말썽 많은 문제들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다. 우리가 말하기와 듣기라는 방식을 통해 세상과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저자는 열린방식을 찾기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용기'는 진심에서 나오는 행동이며 우리가 직면한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식이 열린사고와 열린 열린감성, 그리고 열린태도에서 출발한다고 굳게 믿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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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어떤 조직이나 단체 등에서 목표의 달성이나 방향에 따라 이끌어가는 중심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을 우리는 리더라고 한다. 조직이나 단체라고 했지만 실상 한 나라, 국가를 지칭 할 수도 있는 뜻이기도 하며 그 범위의 확장적 활용성은 사람들 마다 인용하기에 따라 달라질 것이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리더에 대한 인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것이라는게 사실일 것이다. 우리는 리더 부재의 시대를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물론 명목상으로 대통령과 국회의원 또는 조직에서의 CEO 등으로 인물이 없지는 않지만 실질적으로 사람들의 입에서 회자되는 경향은 잘한다는것 보다는 내가해도 저 정도는 하겠다는 식의 폄하된 발언이거나 리더의 존재를 깔아 뭉게는 식의 현실을 보게되는 경우가 허다하기에 우리는 진정한 리더 부재의 시대를 외롭게 살아가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무엇일까? 성실성도 필요하고, 긍정적 마인드도 필요하며 협동심과 강인한 카리스마도 필요하다. 그러나 그러한 것들도 결국은 부차적인 것 일 수 밖에 없게하는 단하나의 덕목은 바로 '사람'을 지향하는, 사람을 존중하는 리더인지 아닌지가 가장 중요한 덕목이 될 것이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는 진실이 될것이다. 기원전 6세기경 현재의 이란과 이라크 사이의 지역으로 알려진 페르시아 제국을 세운 키루스 대왕의 일대기를 그리며 리더의 전형을 고스란히 드러내 보여주고 있다. 리더는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 거대한 조직 예들 든다면 제국, 또는 국가를 효율적으로 움직 일 수 있는 방법에 관해 키루스의 리더십을 통해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리더'와 '충성심을 일으키게 하는 리더'로 구별하는데 키루스 대왕의 리더십은 후자에 촛점이 맞춰져 있음을 책의 곳곳에서 발견 하고 확인할 수 있다. <키로파에디아>는 서양 최초의 리더십 교본이라고 한다. 이 책은 키로파에디아를 토대로 키루스 리더십의 핵심 포인트 43가지를 소개하는데 그 모든것은 바로 인간을 위한, 인간을 지향하는 리더의 자질론과 같다는 의미를 지울 수 없다. 리더여서가 아니라 사람이고 리더여서 더욱더 사람을 지향 해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 없지만 현실은 물질만능주의에 허덕이는 사람들의 모습이 선명하게 그려져 너무도 큰 이질감을 느끼게 된다. 리더 다운 리더의 존재가 필요한 지금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그런 리더의 탄생을 희망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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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대의 변화관리와 경제경영 전문가라고 칭하는 공병호 소장이 진정성 있는 리더의 역할과 리더십에 대해 서양에서는 일찍부터 해법으로 인용하고 있는 최고의 리더십 교과서로 불리는 크세노폰의 '키로파에디아'를 강독하고, 리더십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나름의 해설을 덧붙이고 있다. '키로파에디아'는 페르시아 제국의 창건자 키루스 대왕의 일대기를 다룬 한 편의 대하 역사 소설로 키루스 대왕의 일생을 다루고 있으며, 전사들의 자발적 충성과 성장 욕구를 끌어올리며 수많은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던 전략가로서의 키루스 대왕을 그리고 있다. 이 책에서 리더의 지혜 편에는 키루스가 리더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으며, 리더의 조직경영 편에는 리더가 되는 자는 어떤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조직을 이끌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리더의 성공과 번영 편에는 본격적인 제국 경영 능력과 전략의 성과, 제국 경영의 능력을 펼쳐보인다. 이 책을 보면 키루스 대왕은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냉철한 현실 인식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이끌었던 탁월한 리더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병사들을 헤아릴 때는 아버지 같았고, 위기가 닥였을 때는 앞장서서 희생했다. 무엇보다 그는 자신이 이끄는 백성과 국가의 수호자였다. 이처럼 2500년 전 키루스 대왕의 지혜는 리더십 부재를 통감하고 있는 오늘날의 사회에도 통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취업난, 디플레이션, 저출산, 고령화 등이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공 소장은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 가장 큰 원인으로 리더십의 부재로 꼽고 있다. 책을 읽어보면 왜 서양에서 리더십을 강론할 때 이 책을 인용할 수 밖에 없는지 알 수 있었다. 공 소장이 리더십이 있는 지도자를 찾고 이유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상위 계층에 속해 있는 사람들이 이 책에 서술된 지도자의 덕목을 주목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나만의 생각이 아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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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의 현장은 한치 앞이 잘 보이지 않는 현실가운데서 살아가고 있다. 어느 것 하나 밝히 보여지고, 희망을 이야기 하는 부분들을 잘 찾아보기 어렵다. 특히 젊은이들은 자신의 삶을 포기하는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는 암울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런 것을 볼 때에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그런데도 어느 것 하나 나아질 기미가 잘 보이지 않고 있다. 이 해법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물을 수밖에 없다. 우리 사회가 갖고 있는 당면한 문제들에 대한 가장 큰 책임은 리더들에게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리더십이 교체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가 조금 더 나아질 것을 기대하지만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고, 오히려 더 살기가 어렵다고 하는 것을 볼 때에 리더십의 문제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이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 가장 큰 원인은 리더십의 부재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리더십에 대한 영화들에 열광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우리 사회가 목적지를 제대로 찾지 못한 채 방황하고 있는데, 그 해법을 리더십에서 찾아야 한다. 리더가 제대로 된 청사진을 제시하지 못하고, 바른 길로 이끌지 않는다면 이 사회의 문제는 점점 더 커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리더의 나침반은 사람을 향한다의 저자는 우리 사회가 당면한 문제를 리더십의 부재에서 그 원인을 찾으면서 그 해법을 위대한 리더 키루스의 생애와 시대를 통해서 제시하고 있다. 위대한 리더 키루스는 성경에 나오는 고레스 왕을 이야기 한다. 불변의 리더십을 발휘하였던 키루스의 타고난 자질과 좋은 교육을 통해서 어떻게 리더로 성장해 나가는지를 저자는 밝히고 있다. 사실, 리더십에는 왕도가 없다. 불변의 리더십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고, 끊임없이 배우고 닦아야만이 이룰 수 있는 부분이다. 저자는 페르시아를 일으켰던 고레스 대왕을 통해서 리더의 지혜와 리더의 조직경영, 리더의 승리, 리더의 번영에 대한 불변의 리더십을 밝히고 있다. 키루스(고레스)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었던 나이지만 저자가 키루스의 리더십을 분석하고, 불변의 리더십을 이 책을 통해서 말할 때에 키루스 대왕을 다시 보게 되었다. 오늘 우리 사회에 이런 리더십이 일어난다면 대한민국은 번영하게 될 것이라는 확신이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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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리더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이다. 리더는 그저 뽑힌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요새같은 세상에는 리더의 자질을 측근에서 알기가 힘들다. 동네 반장을 뽑는 것은 그 사람의 인격을 알고 뽑을 수 있으맂도 모르지만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은 너무나 먼 사람들이라서 그들을 이미지 메이킹 하는 대로 보게 되고, 그들의 실무 능력을 여러가지로 검증할 수는 있지만 무엇을 본질로 삼는 사람인지 알기가 어렵다.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그저 보여줄 때 멋진 업적을 세우는 것만을 목표로 삼아서는 안된다. 주변 사람들이 인정하고, 또 자기의 아랫사람들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전인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것은 강한 리더십을 유지하는 동시에 사람을 이끌고 다스리는 데에 있어서 무엇보다 '사람'을 우선시 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뜻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는 이 책 속에서 기원전 6세기 페르시아 제국을 세운 키루스 대왕의 일대기를 설명하면서 그가 어떤 식으로 리더의 모범을 보였는지에 대해 조목조목 알아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알게된 키루스 대왕은 정말 위대한 리더이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대단한 사람이었다. 고대 시대에는 왕이 되는 순간, 현대에는 리더로 선출되는 순간 리더는 자신의 지위에 취해서 자신의 권력을 뽐내고 자랑하며 쓰는 것이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 중 하나일진대, 키루스 대왕은 끊임없는 희생을 자신의 왕권의 근간으로 삼았다. 강한 왕권으로 많은 신하 위에 군림한 것이 아니라 자신에겐 철저하고 금욕적인 삶을 살며, 타인에게는 끊임없는 베풂을 실천함으로써 모든 사람들이 그를 우러러 보게 만들었다. 그는 탁월한 리더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고 있었다. 그는 '사람'이 전부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스스로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자 노력했었던 것이다. 3장에서는 그가 인격적으로 높은 경지의 사람이었을 뿐만 아니라 능력적으로도 치밀하게 준비하고 전략적으로 행동하여 전쟁에서 수많은 승리를 이끌은 지략가적인 면모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그런 능력까지 겸비했기에 그는 어지러운 페르시아를 대통합 했던 대왕이 될 수 있었고, 역사에 남는 리더가 될 수 있었다. 책 중에서 이르길, 키루스가 어떤 도시를 떠날 때 도시의 모든 사람이 눈물을 흘릴 정도였다고 하니 그가 베푸는 행동이 사람들에게 얼마나 인간적으로 다가왔을지 상상이 된다. 키루스는 행복을 나누는 법을 알고 있었다. 그는 장교의 이름 하나하나를 외울 정도로 아랫 사람들과 개인적인 친근함을 맺고자 노력했다. 그 시대에만 하더라도 위 아래 서열이 하늘과 땅 같았을 것인데, 신과 같은 존재인 대왕이 자신의 이름을 안다는 것 만으로도 병사들의 사기는 크게 올랐을 것이다. 현재의 우리 나라 상황이 많이 어렵다. 대통령 중심제이니만큼 대통령에게 기대하는 바가 크다. 대통령의 일거수 일투족이 도마위에 오르게 되고, 그래서 더 부담스러운 자리이기도 하다고 생각한다. 어려운 자리일수록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다. 그것은 대통령도 마찬가지이고 개인 사업을 하거나 집단의 일정 지위에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변 사람들의 신뢰와 존경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의 좋은 조언을 얻을 수 있는 리더만이 오랫동안 존경받을 수 있을 것이란 것을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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