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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후쿠치 츠바사의 우에키의 법칙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 얼핏 보던 기억이 있어 보게되었습니다 무던하고 수더분한 느낌의 주인공이 재미있어요 쓰레기를 나무로 바꾸는 능력도 지금 생각해보면 있으면 정말 좋을 능력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Fukuchi Tsubasa 저 / 우에키의 법칙 01권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읽으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다시봐도 재미있습니다. 사노는 1권부터 등장했었군요 분량 적어서 아쉽.. 쓰레기를 나무로 만드는 능력, 우직한 우에키에게 어울리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애니메이션은 현재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ott가 없어서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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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어릴때봤던우에키의법칙을다시모을려고합니다근데좀당황스럽네요1권에우에키를보고우주인이라고하는여주랑우리남주인우에키가그렇게머리가좋았다니하긴싸움에서도항상재능을보이곤햇는데이런설정인줄몰랏네요항상싸운장면들만기억나는데이런새새한설정은진짜하나도기억이안나서재밌고신기하네요술먹다가생각이나서구매해서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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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만화방에서 읽던 기억이 나 구매했습니다. 10년도 더 전에 봤어서 그런지 모든 내용이 새롭더라고요. 100명의 신 후보와 그 신 후보들이 키우는(?) 중학생! 어떤 중학생이 자신의 자이(재능? 능력?)으로 정점에 오르느냐로 다음 신이 결정된다고 하는데요. 그 중 우에키가 받은 자이는 쓰레기를 나무로 바꾸는 힘입니다. 아직은 손바닥으로 감쌀 수 있는 크기로 제한 되어있지만 활용하는 걸 보니 우습게 볼 힘은 아닌것 같아요. 자이를 사용함에 있어 패널티도 존재합니다. 각각의 중학생이 받은 자이는 총 10개. 자이를 이용해 사람을 다치게 하면 가지고 있던 자이가 하나씩 줄어들죠. 우에키는 싸움에 휘말리며 벌써 2개의 자이를 잃었는데, 앞으로 그 차이를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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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거 그림체가 이렇게 엉망이었나? ㅎㅎ...작가님 미안~ 내가 자라면서 점점 너무 고퀄을 봤나... 아니 근데 이건 애니판이 더 깔끔한 그림체인거 아는데 요즘 볼게 없어서 추억의 만화책 보는데 빠져버림 여전히 재밌구만 아직꺼진 크게 불편한점은 없고 역시 우에키는 재밌어. 글구 이 시절의 만화내용은 이런 내용이 주되었구나# 하면서 봄... 저 시대의 판타지 만화 캐릭터는 클리셰지~ 이거 다 보면 갓슈도 모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