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책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책 " 내용보기
요즘 Technical Writng의 잘못된 선례가 반복되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공대 대학원의 경우 영어로 논문을 써야만 하는 경우가 많지만, 영어를 아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큰 어려움과 막막함을 많이 겪는다. . 서점에 많은 책을 찾아봤지만, 영어로 된 논문 Writing에 대한 책들은 많았지만, 한글로 공학 논문을 쓰는데 도움을 주는 책은 없었는데, 이 책의 탄탄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책 " 내용보기
요즘 Technical Writng의 잘못된 선례가 반복되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공대 대학원의 경우 영어로 논문을 써야만 하는 경우가 많지만, 영어를 아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큰 어려움과 막막함을 많이 겪는다. . 서점에 많은 책을 찾아봤지만, 영어로 된 논문 Writing에 대한 책들은 많았지만, 한글로 공학 논문을 쓰는데 도움을 주는 책은 없었는데, 이 책의 탄탄한 구성과 논문 작성의 노하우는 영어논문 작성에 고민하고 있는 나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기술작문의 영역에서 영어표현들을 습득할 수 있는 해결방안이 정말 탁월한 책으로 사료된다. 이 책의 구성과 사용법을 완전하게 익혀 두면 자신의 영어 논문 작성에 당장 큰 도움을 줄 것이다. 학생들이 작성한 영어논문 수정의 실례를 통해 주제와 글이 두루 잘 쓰여진 예들이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되었고, 고쳐야 할 부분들을 지적하고 수정 전과 후를 비교해놓아 저자들이 많이 틀리는 오류가 실제로 글을 쓸 때 많은 참고가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k******7 2005.12.20.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급한 불을 끄기에는 부족한..
"급한 불을 끄기에는 부족한.." 내용보기
논문을 급하게 쓸 일이 있어서 여러 책을 뒤지다가 괜찮은 서평에 끌려 이 책을 사게 되었다. 그치만 책의 내용 자체가 "논문에 쓰이는 영어란 이런 것이어야 한다."는 일반적인 내용이어서 당장 급한 입장에서는 크게 도움이 되기가 힘들었다. 결국 책을 반 넘게 읽다가 그만두고 예문을 제시해주는 다른 책을 읽게 되었다. 예문도 쉬운 것을 골랐다고 하지만 공학을 전공하지 않는 입장
"급한 불을 끄기에는 부족한.." 내용보기

논문을 급하게 쓸 일이 있어서 여러 책을 뒤지다가 괜찮은 서평에 끌려 이 책을 사게 되었다. 그치만 책의 내용 자체가 "논문에 쓰이는 영어란 이런 것이어야 한다."는 일반적인 내용이어서 당장 급한 입장에서는 크게 도움이 되기가 힘들었다. 결국 책을 반 넘게 읽다가 그만두고 예문을 제시해주는 다른 책을 읽게 되었다. 예문도 쉬운 것을 골랐다고 하지만 공학을 전공하지 않는 입장에서 이해하기 힘든 것도 꽤 있었다. 시간이 넉넉한 사람들은 괜찮겠지만 급한 사람들은 다른 책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6 2007.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은 책!!
"괜찮은 책!!" 내용보기
대학원생들이 한권쯤 가지고 있으면 좋을듯하네요 내용도 알차고 꼭 논문쓰기만이 아니라 영어 교육자체에대해서도 영어로 발표하는법에 대해서도 여러가지로 한번쯤은 읽고 또 꽂아두고 두고두고 참고할만한 책인거 같네요 뭐 표현들이 쭉 정리되어 있는 그런 책은 아니지만 (표현들로는 ''영어로논문쓰기'' 김상현 을 추천합니다.) 그니까 실용적인 표현정리책이 아니라 방법론
"괜찮은 책!!" 내용보기
대학원생들이 한권쯤 가지고 있으면 좋을듯하네요 내용도 알차고 꼭 논문쓰기만이 아니라 영어 교육자체에대해서도 영어로 발표하는법에 대해서도 여러가지로 한번쯤은 읽고 또 꽂아두고 두고두고 참고할만한 책인거 같네요 뭐 표현들이 쭉 정리되어 있는 그런 책은 아니지만 (표현들로는 ''영어로논문쓰기'' 김상현 을 추천합니다.) 그니까 실용적인 표현정리책이 아니라 방법론과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제가 쭉 검색해본결과 영어로 논문쓰기에 관한 책은 지금 쓸만한게 그리 많지 않더군요 더군다나 최근에 나온 책은 이책과 김상현씨 책 단 두권인거 같습니다. 두권다 사둘만하구요 하여간 이공계 대학원생 여러분 이런책은 사주는 센스가 필요한듯... 그래야 이런 관련 책도 많이 나오지 않을까요? 영어로 발표하기에대한 책도 대학원생들을 타겟으로한 책이 나왔으면 하네요...
s******r 2006.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