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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로운 책입니다.
"흥미로운 책입니다." 내용보기
일단 디자인이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데스 노트 단행본과 같은 크기라 나란히 꽂아 두면 보기 좋습니다. 커버 디자인이 극중 데스 노트와 똑같고 속지 중 몇 장은 공책처럼 줄이 그어져 있습니다(센스 만점이에요.^^). 데스 노트의 팬들 중에는 일반 공책을 사다가 데스 노트를 만드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 책이 좋은 모범이 될 것 같습니다. 내용은 약간 실망스러운 게 사실입니
"흥미로운 책입니다." 내용보기
일단 디자인이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데스 노트 단행본과 같은 크기라 나란히 꽂아 두면 보기 좋습니다. 커버 디자인이 극중 데스 노트와 똑같고 속지 중 몇 장은 공책처럼 줄이 그어져 있습니다(센스 만점이에요.^^). 데스 노트의 팬들 중에는 일반 공책을 사다가 데스 노트를 만드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 책이 좋은 모범이 될 것 같습니다. 내용은 약간 실망스러운 게 사실입니다. 연대기(시간 짜맞추기)에 지나치게 많은 지면을 할당하고 있고, 좀 장난스러운 질문과 대답도 꽤나 있어서, 나름대로 진지함을 기대했던 사람들에게는 부족해 보이겠더라구요. 책이 집에 있어 기억은 안 나는데, 질문과 대답이 엉뚱하게 붙어 있는 경우도 하나 있었습니다. 이건 아무래도 편집상 실수겠지요. 책이 나온 시점이 우리나라에서는 좀 잘못 된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일본에서는 1부가 종료되어 문제 없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이제 막 단행본 6권이 나온 상태이고 연재도 그렇게 진도가 많이 나가진 않았지요. 많은 사람들이 1부의 결말에 대해서는 모를 겁니다(물론 스캔본을 받아본 사람들은 알고 있겠지만, 그 사람들보다는 단행본과 연재를 접하는 사람들을 더 고려해야 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그래도 데스 노트의 팬으로서, 이런 책이 나왔다는 게 굉장히 반갑고 신선한 소식이었습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데스노트, 재복습해야겠다.
"데스노트, 재복습해야겠다." 내용보기
데스노트의 팬으로서 어느정도 데스노트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해왔다. 본편을 몇번이나 읽었지만 ''데스노트의 비밀''을 읽고 다시한번 봐야할 필요성을 느끼게 됐다. 이 책은 간혹 나로서는 생각도 못했던 부분을 언급하거나, 미심쩍어하며 넘어갔던 부분에 대해 파헤치곤 했다. 거기다 내가 해오던 생각과 비교해보며 새로운 의문이 생기기도 하는, 그야말로 꼼꼼한 복습을 요구하는
"데스노트, 재복습해야겠다." 내용보기
데스노트의 팬으로서 어느정도 데스노트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해왔다. 본편을 몇번이나 읽었지만 ''데스노트의 비밀''을 읽고 다시한번 봐야할 필요성을 느끼게 됐다. 이 책은 간혹 나로서는 생각도 못했던 부분을 언급하거나, 미심쩍어하며 넘어갔던 부분에 대해 파헤치곤 했다. 거기다 내가 해오던 생각과 비교해보며 새로운 의문이 생기기도 하는, 그야말로 꼼꼼한 복습을 요구하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데스노트를 옆에 놔두고 찾아가며 이 책을 읽는것을 권하고싶다. 다만, ''다이도쿄데스노트연구회''가 어떤 연령대로 이루어진 몇명의 그룹인지는 모르겠지만.... 읽다보면 참 유치하다는 것을 심심치않게 느낄 수 있을것이다. 가끔은 너무나도 어이없는 말을 써놓기도 한다. 돈주고 사는 책에 심심풀이로 쓴 글을 올린 건 아닌가 의심이 든다. 이런 답답함을 우리나라에 번역되어 들어오면서 덧붙인듯한 [해골]아이콘의 부연설명이 가끔 해소해주곤 하는데, 그래도 많이 부족하긴하다. 그리고.....본인은 배송되어 왔을 때 책 뒷면에 심하게 움푹 패인 상처가 두군데 나있었고, 비닐은 씌여있지도 않았다. 원래 비닐이 없는것인가...
YES마니아 : 플래티넘 s****0 2006.01.16.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