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져 버린 작품입니다.... 조금뻔한 재료가 아닐까하고 생각했지만 아닙니다! 구조이성질체라 하면되나... 너무 개그 너무 있지 않고 ,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시작하자마자 UFO에게 납치당해서 레이져로 두개골이 절단 당하고 뇌가 바꿔져버리는 불쌍한 시작이기도 합니다만... 거기가 귀여운 곳이기도 합니다! 앞에 조금 뻔한 설정이 아닐까 했습니다만... 일반적인 영혼 체인지 작품에서는 필사적으로 바뀐것을 감추려고 합니다만은.. 여기서는 그냥 냉정하게 돌아갈수 없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오히려 더 활발하게 활동 합니다..후후훗.. 그뒤로는... xxxxxx를 xxxxxx합니다... (미리 가르켜주면 재미없습니다..) 아무튼..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원서에는 0권도 있던데 좀더 조사해 보아야 겠군요..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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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라노베는 선배와 나 입니다.
아주 가볍게 읽을수 있는 소설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우주인에게 납치를 당해 몸이 뒤바껴 버린 하지메와 선배. 쉽게 말해 뇌가 뒤바꼈죠. 이로 인해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주로 선배가 일으켜 버린 소동 들이지만)로 즐겁게 지내는 사람들(주로 하지메만 빼고 주변 인물들)을 주제로 한 이야기 바로 선배와 나 입니다. 물른 선배라고 무조건 사고만 치고 엉뚱한 일들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친구와 또는 어려움에 처한 인물을 위해(물른 자신의 즐거움도 있습니다.) 계획을 꾸미고 자기는 상관없다는 투로 이야기 하는 선배. 몸이 뒤바뀌기 전에는 여자 였을텐데에도 남자행세를 너무 잘합니다.
여자로 생활하게된 하지메(주인공)은 너무 적응을 잘하는 듯 합니다. 금방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화장실 사용에도 익숙해지며 옷을 입는 것에도 거부감이 없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선배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죠. 언제나 괴롭힘(악의 간부 코스프레나 전대물 코스프레 나중에는 마법소녀 코스프레 까지도...)을 당해도 하지메는 언제나 선배를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기고 있답니다.
출근길이나 학교에서 밥은먹고 간단하게 소설을 읽을실 분이면 추천하는 책 선배와 나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