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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종목선정에 많은 수고와 시간을 들였다면, 이 책을 읽고나서는 정부 정책과 거시경제가 어떻게 얽혀있고, 정부의 소비나 투자가 민간부문의 마중물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정부의 재정운영으로 향후 채권에 대한 매력은 계속 떨어지겠지만, 이 흐름을 제대로 알고 투자한다면 정부 정책이 단순 정책으로만 인식되지는 않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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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인생을 사는 시점에 어디에 어떻게 무엇을 위해 투자할것인지를 생각할 수 있는 지침이 되어준 책이다. 급변하는 시대에 돈의 흐름을 알게 해 줌으로서 투자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고있다. 마침 큰 자금을 운용해야하는 타이밍에 나를 위해 쓰여진 책인 것 같아 너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