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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히 좋은 점은, 커리어 액셀러레이터로서 저자가 만난 수많은 사람들의 사례로부터 나온 탄탄한 인사이트가 담겨있을 뿐 아니라, 본인 자신이 1인기업으로서 지금의 단단한 자리를 만들기까지의 실제적 과정과 고민 깨달음이 생생히 담겨있기 때문이다. 고통스러웠을 순간들이 그려지고, 그래서 더욱 신뢰가 가고 또 와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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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회사인간이었지만 일의 방향을 잡지 못했던 저자가 1인 기업으로 홀로 서는 경험을 바탕으로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답을 찾도록 도와주는 책. 그저 공부 열심히하고, 좋은 대학 가서, 좋은 직장 다니는 것이 전부인줄 알다가 느끼던 허무감의 원인과 해소방법에 대해 좋은 가이드가 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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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든 타의든 최근에 혼자가 되었고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한 때, 이 책이 눈 앞에 나타나게 되었다. 누구나 언젠가는 처음으로 혼자 서는 순간이 분명 온다. 이 게임을 제대로 한바탕 해본 저자는 마치 '오징어게임2' 의 이정재처럼 나는 이게임을 해봤어요! 하며 게임의 숨겨진 규칙과 노하우들을 알려준다. 인생이 오징어게임처럼 비참한 것은 절대 아니지만,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새로운 것을 하려는 마음은 항상 두렵다. 이 책을 읽고 몸과 영혼이 가벼워진 느낌이 들었다. 막막함과 무기력으로 아침마다 몸을 일으키기 힘들었는데 거짓말처럼 아침마다 눈이 편안하게 떠지기 시작했다. 이 책은 아직 혼자 서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준비할 수 있는 시간' 을, 곧 혼자가 될 사람들에게는 '용기' 를, 이미 혼자가 된 사람들에게는 '나침반' 을 준다. 다들 점점 더 혼돈과 불안의 시대로 빠져드는 이 시절에 출근길의 홍삼 액기스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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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출판 전 제목이 날 사로잡아 펀딩에 참여하여 구매한 책. 지금은 일반 기업에서는 정년 퇴직을 하기 점점 어려워 지는 시대이고, 40대부터는 물론 30대 후반서부터 혼자 서는 순간을 준비해야 할 시대인 것 같다. 확신이 있어도 막상 혼자 하는 것은 쉽지 않은것들투성인데, 10년 이상 먼저 혼자 선 저자의 직접 경험과 고민들이 혼자 서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누구나 잘 알고 있겠지만 본질은 나를 잘 찾아야 한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