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 개론이 있다면 (아마 분명 있을 거다) 교과서로 쓰이지 않을까. 일반 교양서의 정의에 딱 어울리는 책. 그렇기에 아무 챕터나 손 가는데로 펴서 읽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주적(?)인 진화심리학 비판과 그에 따른 인류학에 씌어진 오해를 다른 측면에서 볼 수 있었던 부분에 높은 평가를 주고 싶다.
인류학 개론이 있다면 (아마 분명 있을 거다) 교과서로 쓰이지 않을까. 일반 교양서의 정의에 딱 어울리는 책. 그렇기에 아무 챕터나 손 가는데로 펴서 읽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주적(?)인 진화심리학 비판과 그에 따른 인류학에 씌어진 오해를 다른 측면에서 볼 수 있었던 부분에 높은 평가를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