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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AI를 두려워 한 이유’를 그대로 반영한 책 제목를 본 순간 소름이 돋았답니다. 저의 우려와 걱정이 담겼을까 호기심이 생기고, 이미 일상 속에 깊이 뿌리 잡은 AI시대 속에서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 지 방향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도 되었답니다. 그럼 현북스 <AI 세상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세계AI학교 초대장을 받고, 세계 AI학교에 다니는 영재아이들. 언젠가 정말 이런 특수 목적을 띈 학교가 생길 것만 같아요. 그 중 윤호와 민재는 학생들이 출입하면 안되는 메타스페이스관을 몰래 드나들어 퇴학 위기에 처해요. 최박사(와 최박사 뒷배)의 꿍꿍이를 모른 채, 메타스페이스 테스트 제안을 덥석 수락하고 말아요.
아이들은 셜록홈즈가 살고있는 과거 런던으로 들어가요. 과거 타임슬립과 AI 가상 세계의 만남이라니!!! 상상 그 이상의 전개에 아찔합니다. 과거 AI 세상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은 시간이 지난 후 함정임을 알게되고, 현실 속 자신들이 미끼임을 알게 되지요. 배신감과 두려움이 얼마나 컸을까요??!! 상상만으로도 정말 너무너무 무서워요.
상황 파악을 마친 아이들은 함정에서 빠져나올 해결방법을 찾기 시작해요. 수학박사 출신인 모리아티를 수면 위로 끌어올리기 위해 신문에 수학 퀴즈로 초대를 하지요. 천재들끼리는 끌리는 방법인가봅니다. 그렇게 만난 아이들과 모르아티의 아슬아슬한 관계와 전개 덕분에 손에 땀을 쥐고 읽어내려갔답니다. AI 세상 속에서 어떻게 나올까 내내 궁금했어요. 바깥 세상, 현실 속 조력자 유리가 있어 참 다행이다 싶었지요. 세 아이가 평소 즐기던 암호 퀴즈가 특히 인상 깊었어요. 저도 아이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풀었어요! 아이가 우리도 이렇게 비밀 편지를 나누자고 하더라고요!
윤호와 민재는 무사히 현실로 돌아왔을까요? 모레이는 누구일까요?(스포 금지!) AI와 타임슬립이 결합한 것 같은 이야기 자체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중간중간 나오는 수학 퀴즈와 미션을 함께 풀며 탐정이 된 것 같은 기분도 느꼈답니다. AI시대! 문제에 직면했을 때, 기계나 시스템에 의지하기보다 상황 판단과 해결하려는 노력과 과정을 보인 윤호와 민재, 유리를 보고 우리가 AI와 다른 ‘인간’인 이유와 차별점, 강점을 보았어요. 우리 아이들도 궁금한 게 생기거나, 문제를 해결할 때 쉽게 검색하거나 의지하기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하려는 힘을 길렀으면 좋겠어요. 흥미로우면서도 많은 것을 느낀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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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아이 키우다 보면 정말 AI 시대라는 말이 피부로 와닿고 있어요. 인공지능(AI)세상이란? 사람이 직접 하지 않아도 컴퓨터나 기계가 스스로 판단하고 배우고 결정까지 하는 환경으로 우리 삶 곳곳에 깊이 등와와 있는 세상을 의미하고 있는 것 같아요
쉽게 말하면 유튜브에서 내가 좋아할 영상 추천해주거나 스마트폰에 말하면 알아듣고 답해주는 음성비서나 게임속에서 상황에 맞게 움직이는 아바타같은 캐릭터 그리고 요즘 핫한 자동차가 스스로 주행하는 자율주행 기술등등 AI의 도움을 받는 시대가 되어버렸어요
학교에서도 AI 관련 이야기를 자주 하고, 집에서는 자연스럽게 유튜브나 게임을 통해 가상현실을 접하고 있다 보니, 아이가 어떤 세상을 살아가게 될지 괜히 더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읽게 된 책이 바로 AI 세상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이에요. AI학교 가상현실 세계(메타버스)같은 설정도 완전히 상상이 아니라 조금더 발전하면 충분히 가능할 수 있는 미래 이야기처럼 느껴졌어요
AI 학교에 다니는 윤호와 민재가 메타 스페이스라는 가상현실 세계에 들어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어요. 단순히 게임처럼 들어가는 수준이 아니라, 완전히 또 다른 세계에 들어간 느낌이라 아이도 읽으면서 게임하는 것처럼 집중하면서 책을 읽어내려가네요
특히 흥미로웠던 건, 그 가상세계가 과거 런던이라는 점이에요. 그것도 그냥 런던이 아니라 셜록홈스가 살아있는 시대, 아이 입장에서는 약간 낯선 배경일 수도 있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신기해하면서 읽고 있었어요. 현실, AI, 과거가 섞인 설정이라 상상력이 확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두 친구가 그 낯선 AI 세상에서 겪는 모험도 꽤 긴장감 있게 전개되어 해결해나가는 부분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평소에도 게임 속 가상현실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지, 책을 읽는 내내 집중도가 정말 높았어요. 평소 책 읽을 때보다 훨씬 빠르게 읽어 내려가더라고요. 갑자기 이런 세상에 한번 들어가 보고싶다는 거예요. 엄마 입장에서는 그 말이 조금 무섭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상상할 수 있게 만드는 이런 책이 필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AI와 가상현실이 점점 현실이 되는 시대에서 무조건 AI가 좋다거나, 반대로 위험하다고만 말하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아이들이 직접 겪고 판단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요. AI세상은 아이들에게 편리하고 새로운 기회를 주는 동시에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라는 걸 알게 되는 기회였어요.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초등 중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 없고, 내용도 흥미 위주라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접근하기 좋을 것 같아요. 특히 게임이나 VR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 빠져들 수 있는 이야기예요.
개인적으로는 아이랑 같이 읽고 나서 대화하기 좋은 책이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너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아?진짜 이런 세상이 생기면 좋을까? 평소에는 질문은 안하지만 이번엔 아이가 흥미롭게 보면서 상상할 수 있게 질문도 해봤어요. AI가 점점 현실이 되어가는 지금, 아이에게 단순한 재미 이상의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책을 찾고 있다면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책을 읽고나서 AI세상은 사람이 만든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는 새로운 생활환경으로 어떻게 우리가 살아가야 할지를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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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AI세상속으로 들어간다고? 이제는 점점 현실이 되어가는 이야기죠. 최근 AI관련 동화들이 많은데요. 그중에서 이 창작동화는 조금 특이했어요. 단순히 가상공간속으로 들어가서 체험하는 이야기가 아닌거죠! 그럼 주인공과함께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한번볼까요?
첫장에 목차와 함께 나폴레옹의 글귀가 있더라구요. 진정한 용기는 두려움이 생기더라도 해야할일을 하려는 마음이다! 이 말뜻을 책을 다 읽고나서야 알게되었어요. 이책은 AI세상속으로 들어간 아이들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해야할일을 끝까지 해나가는 도전과 믿음을 이야기 하는 책이예요.
세계AI학교가 이야기의 배경이예요. 등장인물속 정윤호와 박민재는 둘도없는 친구예요. 게임을 좋아하는 윤호와 추리소설광이자 추리전문가 민재가 다니게 된 세계AI학교 먼 미래에 정말 AI학교가 생길것같은 느낌이죠?
윤호와 민재는 똑똑한 친구들이지만 학생들에게는 금지된 공간, 메타스페이스관에 들어가게되요. 메타스페이스관은 컴퓨터속 모습이 실시간으로 구현되는 빛으로 볼수있는 기술력이예요. 이곳은 학생들에게 출입금지구역이지만 열린 문으로 윤화와 민재는 호기심을 이기지못하고 들어가게되요. 이 AI학교의 이사장인 최공학박사는 윤호와 민재의 호기심이 오히려 문제아로 생각하고있어요.
메타스페이스관에 들어간것이 발각된 윤호와 민재는 이사장으로부터 은밀한 제안을 받게되요. 바로 AI세상속으로 들어가는 제안을 받는데요. 퇴학의 위기로 고민을 하게되는 윤호와 민재 특히 제안된 AI공간은 민재가 좋아하는 셜록홈즈의 시대라는 말에 민재는 더욱 고민에 빠지게되지요. 셜록홈즈의 AI시대라 저두 너무 궁금해지더라구요 제가 추리소설을 좋아하다보니 민재처럼 추리에 관심이 많거든요. 평소좋아하는 인물이 살던 시대의 AI공간속이라니 저도 덩달아 두근두근해지더라구요.
가상공간속이라는 걱정도 들었지만 도전해보기로해요.
마틴선생님은 가상공간속에서 주의해야하는부분을 알려주고 드디어 윤호와 민재는 AI세계로 들어가요. 민재는 그렇게 만나보고싶었던 셜록홈즈의 AI세상속으로 들어가게되요. 그곳에서 셜록홈즈와 왓슨박사를 만나게되지요^^
AI세상속에서 아이들은 단순히 잘구현된 AI세상을 탐구하는것으로 생각했지만 사실은 은밀한 미션이 있었던거지요. 누군가가 AI로 구현된 세상속으로 아이들을 보내서 무언가를 찾기위한 것이였어요.
AI세상속에서 민재와 윤호가 은밀한 미션을 찾아가고 해결하기위한 이야기가 있어요. 이 과정에서 민재와 윤호는 수학적 사고력과 추리력을 이용해 위험한 상황들을 헤쳐나가고 도전해가는 모습을 볼수있어요. 분명 가상의공간속이지만 어렵고 위험한 상황을 피하지않고 두려움을 극복하며 해야할일을 끝까지 해나가는 용기!나폴레옹의 명언이 여기서 보이더라구요.
이야기속에는 민재와 윤호를 도와주는 또 한명의 친구가나와요. 이사장의 조카 유리 가상현실공간속 민재와 윤호를 도와주는 조력자 유리 세친구는 서로를 도와주며 가상과 현실에서 스스로해야할일을 도전하는 모습들이 보여요. 소재가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있을것 같아요. 과연 민재와윤호는 셜록홈즈의 AI세상속에서 미션을 잘 해결할까요?? #책세상맘수다카페 #현북스 #AI세상속으로들어간아이들 #AI세상속 #가상현실#김성삼창작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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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서평은 도서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AI를 이젠 채팅처럼 사용하는 시대가 되었어요 초1 둘째도 능숙하게 ai로 영어를 물어보거나 세계사를 물어보는걸 보고 이제는 ai가 우리 일상 속에 깊숙히 들어왔구나 싶더라고요 오늘 소개시켜 드릴 책은 AI 세상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이라는 창작 동화예요.
매년 전만 해도 AI 하면 먼 미래 이야기 같았는데요. 요즘에는 시대가 계속 바뀌다 보니,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른 시대에 살고 있어요. AI가 이제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 이야기로 진행되고 있고요. 세계 AI 학교 이야기로 시작이돼요 영국의 작은 섬의 인공지능 교육 기관이 설립이 되고 아무런 방해 없이 AI 연구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곳 학교는 연구소와 함께 운영이 되는데요. AI 관심 있던 학생들은 입학 신청을 하게 됩니다.
세계 AI 학교에 다니는 윤호와 민재 어느 날 메타 스페이스라는 가상 현실 세계에 들어가게 되는데 과거에 런던에 가게 됩니다. 두 친구는 낯선 AI 세상에 발이 묶이고 마는데요. 바로 수위 아저씨라고 부르는 세계 AI경비 모레이때문이죠. 모레이의 협박?으로 모리아티를 찾아가게되는데요 모리아티는 범죄계의 나폴레옹이라고 불리며 유럽의 거대한 범죄 시스템 만들려고 하고 했던 인물이에요. 과연 아이들우 모리아티를 만날 수 있을까요? 또 ai세계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이전에 읽었다면 상상하는 미래야겠다고 생각들지만 이제는 먼 미래가 아닌 실제 이런 일이 있을 것만 같은 생각이 들어요. 또 우리 아이들이 AI를 단순사용이 아닌, AI를 바르게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된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아이들이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또 친구 유리라면 아이들 어떻게 도와줄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함께 읽게되었었어요. 어른들의 도움보다는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믿어주고 용기 있게 행동한 이야기라 그런지 아이들도 읽으면서 윤호 민재 유리를 응원했답니다 AI 주제로한 창작동화 aI 세상 속으로 들어가는 아이들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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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요즘 아이들 키우다 보면 AI라는 단어가 진짜 일상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아직 6살인데 로봇이나 기계, 인공지능 이야기를 워낙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현북스 《AI 세상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을 같이 읽어보게 됐어요 😊
처음에는 아무래도 초등학생 대상 책 느낌이라 조금 어려워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읽어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잘 보더라고요. 혼자 읽기보다는 제가 옆에서 읽어주면서 중간중간 설명을 덧붙여주긴 했지만 이야기 자체가 재미있어서 그런지 집중해서 듣는 모습이었어요. 이 책은 AI 기술이 발달한 미래를 배경으로 아이들이 ‘메타 스페이스’라는 가상 공간에 들어가면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그 안에서 다양한 사건을 겪고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내용이에요.
단순히 모험만 하는 게 아니라 문제를 풀기 위해 단서를 찾고 상황을 이해하고, 서로 이야기하면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어서 읽는 내내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특히 윤호와 민재가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는데요. 처음부터 정답을 알고 움직이는 게 아니라 헷갈리는 상황 속에서 하나씩 단서를 찾아가고 서로 의견을 나누면서 점점 답에 가까워지는 모습이 나오거든요. 중간에는 잘못된 선택을 할 뻔한 순간도 있지만 다시 멈춰서 생각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모습이 아이들 눈높이에서도 충분히 공감될 수 있게 그려져 있었어요.
윤호는 비교적 차분하게 상황을 정리하는 편이고 민재는 궁금한 걸 바로 물어보고 행동하는 스타일이라 둘이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면서 문제를 풀어가는 느낌도 좋았어요. 그래서 읽다 보면 혼자보다는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AI 세계 안에서는 겉으로 보이는 정보가 전부가 아니라는 설정이 있어서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하고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만드는 장면들이 인상적이었어요. 아이도 그 부분을 들으면서 “왜 저렇게 했어?” “다른 방법은 없었어?” 하고 계속 물어보는데 그 반응을 보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직 6살이다 보니 내용을 완전히 깊게 이해하진 못하지만 이야기 흐름 자체는 충분히 따라가고 흥미로운 부분에서는 집중해서 듣는 모습이었어요. 그리고 이 책이 좋았던 이유 중 하나는 AI를 어렵게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기술적인 내용을 길게 풀어놓기보다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주니까 아이도 부담 없이 받아들이는 느낌이었어요. 엄마 입장에서는 “이런 식으로 AI 개념을 접하게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또 단순히 기술 이야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선택, 판단, 책임 같은 부분까지 함께 담겨 있어서 읽고 나서 생각할 거리도 남는 책이었어요. AI가 아무리 똑똑해도 결국 중요한 건 사람의 선택이라는 메시지가 은근하게 느껴져서 더 좋았고요. 책을 다 읽고 나서도 아이가 “나도 저기 들어가보고 싶어” “AI는 진짜야?” 이런 질문을 계속 하는 걸 보면서 그만큼 흥미롭게 받아들였구나 싶었어요! 전체적으로는 6살 아이 기준으로 혼자 읽기보다는 엄마가 함께 읽어주면서 대화 나누기에 좋은 책이었어요.
AI에 관심 있는 아이라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가볍게 읽히지만 내용은 꽤 알차고 아이랑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포인트도 많아서 읽고 나서 더 기억에 남는 책이었어요. 요즘 같은 시대에 아이와 함께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책세상맘수다 #현북스 #AI세상속으로들어간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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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미래는 정말 이런 학교가 생기지 않을까요? 책 속의 AI 학교는 한국계 천재로 알려진 최공학 박사가 세운 학교로 세계 각국에서 학생을 뽑아 영어로 첨단 AI 교육을 시킨다고 해요. 민재와 윤호도 이 학교에 다니고 있지요.
윤호와 민재는 똑똑하지만 꾀가 많은 친구들이었지요. 최 박사는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지난번 장난과 이번 메타 스페이스를 몰래 본 것 때문에 두 아이는 퇴학을 당할 위기에 처했고, 최 박사는 아이들에게 메타 스페이스 속으로 들어가는 일을 권하게 됩니다.
셜록 홈스 이야기 속 모리아티의 비밀 유서를 찾아내야 한다는 거죠. 아이들은 미션을 해결하지 못하면 현실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고 협박하는 인물 때문에 모리아티의 비밀 유서를 찾아내기 위해 모험을 하게 됩니다. AI 세상의 문제점을 책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현실 세계로 돌아왔을 때에 아이들 앞에 있는 사람은 최 박사 뿐만 아니라 모레이 (학교 경비)씨도 있었는데요. 알고보니 모레이에게 진 빚으로 최 박사가 아이들을 AI 세상으로 보냈던 것이었죠. 이야기를 읽으면서 다른 세상에 가더라도 정말 지혜롭고 상황대처능력이 뛰어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 만약 제가 AI세상으로 들어갔다면??? 아마 그냥 그 세상에서 살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앞으로 AI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시대인 만큼, 아이들이 읽어보고 스스로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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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
혹시 누군가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가 존재하는 AI 세상속으로 들어갈꺼냐고 묻는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아니면 과거 세상으로 들어갈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 책은 이런 상상을 하게끔 해주는 책입니다. 영국의 작은 섬에 세계 AI학교가 있습니다. 전액 장학금에 공부 잘하는 학생은 졸업 후 바로 취업까지 할 수 있는 학교라고 합니다. 이런 학교가 있다면 아이를 보내고 싶으세요? 전 학교 설명을 보는데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엄청 들더라구요 ^^ 세계 AI 학교는 메타 스페이스라는 공간이 있는데, 컴퓨터 속의 세상이 현실세계에 펼쳐지는 공간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상상 속에서만 있는 것들이 현실에서 구현되는 곳이 바로 세계 AI 학교 입니다. 메타 스페이스는 학생은 출입을 할 수 없는 공간인데, 윤호와 민재는 몰래 출입을 하고 결국 세계 AI 학교의 이사장인 최박사에게 걸리게 됩니다. 최박사는 윤호와 민재에게 퇴학을 당할 것인지, 컴퓨터 속 초거대 AI 세상에 들어갈 것인지 선택하라고 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퇴학을 당하면 지원받은 학비도 모두 내야합니다. 윤호와 민재는 집으로 가서 혼날 일이 두려워서 결국 컴퓨터 속 AI 세계 속으로 들어가기로 합니다. 또 하나 아이들이 들어가는 AI 세계가 셜록 홈스의 시대인데, 민재가 가장 좋아하는 우상이 셜록 홈스거든요. 그래서 민재는 셜록 홈스를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살짝 들뜨기도 했습니다.
AI 세계에 들어간 윤호와 민재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이 때부터 본격적인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왜 셜록 홈스의 시대일까요? 과연 두 아이가 AI 세계에 들어간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처음에는 단순히 AI 학교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그 안에는 좀 더 탄탄한 스토리와 추리가 담겨져 있습니다. 상상과 모험, 추리가 담겨진 초등학생을 위한 창작동화입니다. 아이들이 집중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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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AI세상속으로 들어간 아이들>도서를 받았습니다. 책 표지에 나온 아이들이 AI세상으로 들어갔을까요? 가운데 그림자의 누군가도 있고요 궁금증을 자아내네요~ 책의 첫페이지에는 나폴레옹의 말이 쓰여져 있어요 진정한 용기는 무언가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이 아니라 두려움이 생기더라도 해야 할일을 하려는 마음이다.... 아마도 책속 아이들은 두렵더라도 꼭 해야할 일이 있다는 복선이 있는 것 같아요 책속 배경은 영국의 작은섬입니다. 이곳은 인공지능 교육기관이 있어 아이들에게 AI공부와 연구가 제공 되고 있죠 전액장학금에 공부를 잘하면 바로 취업이 된다니 너무 좋네요~ 등장인물소개와 함께 책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우선 두 친구가 나와요 게임을 좋아하는 코딩천재 윤호와 수학을 잘하는 추리소설광 민재입니다. 둘은 매우 친한 절친으로 함께 공부하고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세계 AI학교에서요. 그런 둘에게 일이 생깁니다. 자신들이 몰래 메타 스페이스란 곳을 들락거리면서 훔쳐보았는데 그것이 학교 최박사에게 들킨거죠 둘은 전액장학금을 돌려주어야 하며 퇴학까지 당하게 될 위험에 처합니다. 용서해달라는 둘에게 최박사는 한가지 제안을 합니다. AI세상으로 들어가서 할일이 있다는 거죠 둘은 두려운 마음이 크지만 퇴학을 당할 수 없어 최박사의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그래도 민재가 좋아하는 셜록홈즈의 시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둘은 그렇게 최박사님을 믿은채로 AI세상으로 떠나죠 그런데 최박사의 행동이 어딘가 수상하네요... 사실은 최박사 뒤에는 모레이라는 악당이 숨어져있습니다. 모레이는 자신의 조상인 모리아티의 재산을 찾고 싶어서 아이들을 AI세상으로 보낸거죠 셜록홈즈의 앙숙이였던 모리아티가 많은 재산을 숨겨두었을 거라고 확신한 모레이는 그 재산을 꼭 찾으려는 마음이 크네요 윤호와 민재는 모레이의 요구를 들어줘야만 다시 현실세계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둘은 과연 잘 돌아올 수 있을까요~? 둘은 모리아티에게 사실을 털어놓기도 하면서 모레이를 함정에 빠뜨립니다. 거기에 은지라는 최박사의 조카도 아이들을 도와주죠. 서로 힘을 협력해가며 악당의 위협에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책 중간에는 아이들이 속임수를 쓰는 암호나 수학의 재미난 정보도 알려주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유익할 것 같아요 모리아티라는 셜록홈즈의 앙숙을 이야기에 접목한 것이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AI가 발달하면서 그 세계에 들어가보면 어떨까 막연히 생각해 본적이 있어서인지 책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