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에 대해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을 줄 몰랐어요. 단순히 숫자를 외우는 책이 아니라 파이가 어디에 쓰이고 어떤 재미있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되어 흥미로웠습니다. 수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도 호기심으로 시작하기 좋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