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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5명의 자식을 낳아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비록 자신이 낳지는 않았지만 사랑으로 키운 두아이를 혼인을 시켜서 가족을 만들어 나아간다. 전생에는 불행했지만 고대중국에서 환생한 여주는 수많은 인연들과 가족과 함께 행복한 인생을 일구어 가면서 살아간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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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있는 개를 왕재가 아내로 데려왔는데 금제비가 왕재가 주인 몰래 데려왔다고 했음에도 주인이 찾으러 오지 않는이상 돌려주지 않겠다, 주인이 찾으러 오면 돈을 주고 사겠다. 아이들이 마음에 들어 졸라대니 일단을 기르겠다. 책을 읽으면서 불편했던 부분들이 무엇인지 더 선명해진다. 이 책은 힐링물이 아닐다.
운이 얼마나 좋을 수 있는지 죽었다 살아나고 건강해지는 특별한 공간과 마법사와 같은 제비와 제비가 데려온 영특한 동물들과 생각한데로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 위로보다는 환타지 얘기인데 신비롭지도 않으니 최근 읽은 책 중 가장 느리게 느리게 읽은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