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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자신의 가족들을 보호하기위해서 대사에게 필요한 것들을 주고 미래의 재난을 막을 수 있는 비방을 전해받는다. 그리고 남자아이 둘을 낳고 행복하기도 했지만 자신의 친아버지가 너무 잘 나가나가 나락으로 떨어지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사건들이 계속 생겨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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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복이는 영소와의 고부관계에서 영소가 초함언을 울리자 정말 속 시원하게 아랫사람과 같은 지적을 하고 금제비는 다시 한 번 빗방울같은 새똥을 퍼붓으며 복수를 해준다.
고대 힐링물인데 무지대사가 아복이가 환생했음을 알고있다 하지만 무지대사의 노승의 역할은 현대인의 속세에 있는 노승 같은 느낌이다. 글의 흐름이 답답한 것의 고대 환생이라고 하지만 재치있게 고대에 적응하는 것이 아니라 글의 중간에 위기와 글의 방향은 모두 현대의 생각과 행동들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