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8.0
리뷰 총점
TRANSITION, 그들의 새로운 비상-
"TRANSITION, 그들의 새로운 비상-" 내용보기
플라이투더스카이, 그들이 벌써 6번째 음반을 냈다. 사실 난 이번 음반을 몹시도 기다렸다. 왜냐하면, 드디어 이들이 그 SM의 품을 떠나 새로운, 그들이 원하는 음악을 할 수 있을 소속사로 옮긴 후에 내는 첫 음반이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그들이 음반을 내기까지 기다렸고, 드디어 나오고야 말았다! 일단 자켓은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물론 사람들의 지적
"TRANSITION, 그들의 새로운 비상-" 내용보기
플라이투더스카이, 그들이 벌써 6번째 음반을 냈다. 사실 난 이번 음반을 몹시도 기다렸다. 왜냐하면, 드디어 이들이 그 SM의 품을 떠나 새로운, 그들이 원하는 음악을 할 수 있을 소속사로 옮긴 후에 내는 첫 음반이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그들이 음반을 내기까지 기다렸고, 드디어 나오고야 말았다! 일단 자켓은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물론 사람들의 지적대로 너덜너덜한 느낌이 없진 않다. 그러나! 사진이 굉장히 잘 나왔기 때문에. 지나치게 어두워서 싫다는 사람들도 없지 않지만, 그래도 흑백 모노톤으로 처리된 사진의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일단 샀다. 그리고 CD 플레이어에 집어넣었다. 노래를 들으며 느낀 점을 하나하나 적기 전에, 일단 말해둘 것이 있다. 처음 들었을 때, 난 사실 놀랐다. 너무너무 좋아서! 가 아니라, 전과는 너무나도 달라진 분위기에. 일단 트랙 리스트부터 다른데, SM이었다면 있을 수 없을, 그러니까 좀 촌스러운 느낌도 있는 곡 제목들이 몇 개 있었다. 그리고, 전과는 다르게 대중적인 곡들이 빼곡했다. 이런 점들은 딱히 장점이다, 단점이다로 말할 수는 없겠고 그저 듣는 사람들에게 맡기겠다는 것을 난 미리 말해두고 싶다. 먼저 1번트랙 ''Be with you''는, 상당히 신선한 느낌을 주었다. 이전과 얼핏 비슷한 듯, 그러나 뭔가 확실히 달라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흔해빠진 노래는 아닌, 그러나 뭔가 대중적인 코드가 숨겨져 있는 듯한 느낌. 1번 트랙부터 ''야 이거 굉장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후렴구에서 탁, 하고 터지는 그들의 음성과 멜로디에서 강한 중독성을 느꼈다. 2번트랙 ''피''는 처음 제목을 보고 ''이건 뭔가'' 싶었다. SM이었다면 분명히 영어로 바꿨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거나 내가 생각했던 그 피는 아니었고, ''피하다''라는 뜻이라고 했다. 노래는 정말, 과장하지 않고 입이 딱 벌어졌다고 표현하면 될 것이다. 1, 2절을 각각 따로 부른 환희와 브라이언, 그들의 같은 듯 전혀 다른 느낌. 특히 크게 성장한 브라이언의 가창력이 놀라울 정도였고, 완전히 중독되어 버려서. 지금 내 컬러링으로 설정했을 정도이다. 3번트랙은 ''남자답게'', 드디어 타이틀곡이었다. 사실, 처음 듣고는 별로였다. 플라이투더스카이 고유의 특이한 감성이 사라지고 너무 요즘 트렌드에만 맞춘 곡이라는 생각이었다. 흔해빠진 감성에 멜로디라는 생각이 들어 아쉬웠는데, 끝부분에 환희의 갈라지는 듯한 절규에 휘청이듯 빠져들었다. 물론 그 부분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그 부분이, 다른 가수들이 도저히 따라할 수 없는 플라이투더스카이만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타이틀로는 좀 부족한 듯 하다는 생각이 아직도 없지 않지만, 꽤나 중독성 있는 노래라고 생각한다. 5번트랙 ''빌고 또 빌어도''는, 슬프지만 따스한 느낌이 묻어나는 발라드곡으로 가사가 특이하면서도 아름답고, 절제된 감정이 돋보인다. 그리고 6번트랙 ''하루가 가''는 지금까지 플라이투더스카이가 잘 시도하지 않았던 장르의 곡으로, 후렴부분이 굉장히 매력적이다. 환희의 목소리가 너무나 잘 녹아들었다. 7번트랙 ''사랑해요 우리''는 가창력이 엄청난 ''거미''가 피쳐링해서 더욱 눈길을 끌었는데, 역시나 실망스럽지 않았다. 너무나 아름다운 화음과 멜로디, 분위기가 정말 좋은 곡이다. 꼭 라이브로 들어보고 싶은 곡 중 하나다. 8번트랙 ''다시 돌아온 너에게''는 밝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드는 후렴부분이 매력적이고, 10번트랙 ''폭풍속에 내 이름 불러주길''은 비록 제목은 좀 깨지만(CCM 느낌이랄까...) 노래는 정말 좋다. 특히 멜로디와 후렴부분의 중독성, 그리고 마지막 부분은 정말 좋다. 제목이 좀... 걸리지만. 11번 트랙 ''Question''은 그야말로 듣자마자 꽂힌 곡이다. 그들만이 소화해낼 수 있을 것 같은 분위기.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부드러운 멜로디와 슬픈 가사, 거기에 그들만의 감성... 너무 좋은 곡. 12번 트랙 ''심장''도, 좋은 건 물론. 깜찍발랄 컨셉의 곡이 아닌게 분명한데도 뭔가 귀여운 느낌이 가득한 템포, 그리고 독특한 느낌. 나에게 그들의 6집은, 이런 느낌으로 다가왔다.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은 성공적 대중화. 정말, 버릴 곡이 없다. 사람들에 따라 다른 평가가 내려지겠지만, 솔직히 난 지금까지의 그들의 앨범 중 6집이 단연 최고라고 말할 수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꽉 찬 느낌. 이런 느낌을 주는 음반은 많지 않았다. 이제 드디어 ''하고 싶었던 노래''들을 들고 돌아온 그들이 하늘 높이 새롭게 비상하는 모습을, 즐거운 마음으로 지켜보겠다.
h*****2 2006.01.24. 신고 공감 22 댓글 1
리뷰 총점
Good!!강력추천합니다.
"Good!!강력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앨범의 제목[Transition]처럼 처음 들었을때의 느낌은... 예전의 SM에 있었을때의 음악과는 많이 변했다는 느낌이었어요. 1집부터 가지고 있지만... 1집에서 5집까지는 R&B 댄스그룹이라는 컨셉에 맞게 곡들을 선정한 느낌이였는데요. 이번 앨범은 정말 fly to the sky 다운 앨범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소속사를 옮기면서 정말 본인들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한 것이라고 생각해
"Good!!강력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앨범의 제목[Transition]처럼 처음 들었을때의 느낌은... 예전의 SM에 있었을때의 음악과는 많이 변했다는 느낌이었어요. 1집부터 가지고 있지만... 1집에서 5집까지는 R&B 댄스그룹이라는 컨셉에 맞게 곡들을 선정한 느낌이였는데요. 이번 앨범은 정말 fly to the sky 다운 앨범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소속사를 옮기면서 정말 본인들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예전의 조금 과한듯한 애드립도 별로 없고.. 앨범 전체적으로 상당히 담백하다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한곡도 빼놓을 곡이 없는 것은 물론이구요. 2곡정도는 댄스풍의 노래가 있지만..예전처럼 아이돌스러운 댄스음악이 아니라.. 듣기에 편한 댄스곡이예요. 이번앨범 정말 대박났으면 좋겠네요~
b*****0 2006.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음,,,최고다!!
"음,,,최고다!!" 내용보기
지금까지와는 좀 다른거 같다,기교가 많이 줄었다고 하나? 어쨌든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하고 귀에 착 감긴다, 타이틀곡보다 좋은곡들이 많다, 전곡 타이틀화를 했다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럴만하다, 타이틀곡은 가창력이 돋보이고 다른곡들은 편곡이 돋보인다, 플라이 투더 스카이의 의견이 많이 반영됐다고 하는데 이들이 이런 스타일의 음악을 추구하는구나 느낄수 있었다,화려
"음,,,최고다!!" 내용보기
지금까지와는 좀 다른거 같다,기교가 많이 줄었다고 하나? 어쨌든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하고 귀에 착 감긴다, 타이틀곡보다 좋은곡들이 많다, 전곡 타이틀화를 했다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럴만하다, 타이틀곡은 가창력이 돋보이고 다른곡들은 편곡이 돋보인다, 플라이 투더 스카이의 의견이 많이 반영됐다고 하는데 이들이 이런 스타일의 음악을 추구하는구나 느낄수 있었다,화려하지만 튀지않고 자연스럽게 빛이 난다고 할까? 멋지다, 콘서트에서 팀웍이 좋아서 더 괜찮아 보였는데 이번기회에 골수팬이 될거 같다,망설이시는 분들에게 강추!!!!!!
l******0 2006.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카페라테와 에스프레소
"카페라테와 에스프레소" 내용보기
우리나라는 아직 알엔비라는 쓰나미에서 아직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굳이 헤어나올 필요도 없는 쓰나미기에 온몸이 멜로디의 홍수에 젖으면 젖을수록 그 맛이 더해진다. 특히 부드러운 카페라테 같은 브라이언의 목소리와 찐한 에스프레소 같은 환희의 목소리가 합쳐졌을 때 이전에 맛보지 못한 신선한 맛을 얻을 수 있다. 사실 알엔비라는 장르는 한 앨범내에서 끝까지 듣기 힘든
"카페라테와 에스프레소" 내용보기
우리나라는 아직 알엔비라는 쓰나미에서 아직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굳이 헤어나올 필요도 없는 쓰나미기에 온몸이 멜로디의 홍수에 젖으면 젖을수록 그 맛이 더해진다. 특히 부드러운 카페라테 같은 브라이언의 목소리와 찐한 에스프레소 같은 환희의 목소리가 합쳐졌을 때 이전에 맛보지 못한 신선한 맛을 얻을 수 있다. 사실 알엔비라는 장르는 한 앨범내에서 끝까지 듣기 힘든 지루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톡쏘는 사이다 한잔이 마시고 싶을 정도로 뭉텅한 앨범도 있고 듣다보면 어느곡이 어느곡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 변별력 없는 곡들로 가득찬 앨범들도 없지 않다. 그것은 알엔비의 본토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 그 유명한 브라이언 맥나잇의 음반을 들으면서도 약간의 지루함을 즐겼을 정도니... 이 앨범은 이러한 지루함을 즐길 시간을 주지 않는 약점이 있다. 어떻게 보면 그런 여백이 없는 완벽한 앨범 중의 하나라고도 볼 수 있는 반면에 이 장르가 가지는 고유한 매력을 버렸다는 말도 된다. 그것이 이 앨범이 말하는 Transition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앨범에서 많은 히트곡이 나올 수 있는 근본적인 동력이기도 할 뿐더러 이 앨범을 듣는 내내 대화하는 듯한 두 남자의 수다속에 흠뻑 빠져 버릴 수 있는 원인이기도 하다. 또하나의 변화는 성숙이다. 그들은 이제 어엿한 남자의 모습으로 나타났고 기존의 앨범에 남성스러움을 살포시 무장하고 나타났기에 청자들은 귀의 즐거움과 눈의 즐거움을 함꼐 맛보고 있다. 이제는 슬슬 솔로 앨범에 대한 소식이 들려와야 듀엣이나 그룹들의 수순을 밟는 전통적인 시나리오인데 그것또한 그룹에 대한 해산이나 아니면 외도에 대한 막연한 불안함보다는 그런 외도가 한번쯤 있으면 좋겠다라는 갈망이 생기기도 한다. 둘의 색깔이 완성적이었기에 혼자일때의 색깔을 보고 싶고 듣고 싶은 것이 청자들의 마음이 아닐지... 카페라테와 에스프레소를 섞어보니 너무나 달콤한데 가끔은 카페라테의 백색 부드러움과 에스프레소의 흑색 전율을 오리지날로 느끼고 싶은 것이 팬의 욕구가 아닐까 싶다. 어쨌거나 좋은 앨범으로 다가온 두 남자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Best 추천곡 : The Girl is Mine.
y***i 2006.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정말 흥분되는 음악을 들려주는군요.
"정말 흥분되는 음악을 들려주는군요." 내용보기
역시 Fly to the Sky는 앞으로도 발전하는 가수가 될거 같습니다.. 정말로 대단하군요.. 모든노래 다 타이틀 깜입니다.. 우선 Be with you 미리 공개된 곡이죠. 하지만 역시 환희와 브라이언의 보컬의 조화가 예술입니다. 피 박창현씨의 곡이죠. 모든 사람들이 다이게 타이틀해야하는데.. 라고들 하죠.. 그만큼 좋습니다.. 남자답게는 타이틀 답게 좋죠.. 사랑해요 우리
"정말 흥분되는 음악을 들려주는군요." 내용보기
역시 Fly to the Sky는 앞으로도 발전하는 가수가 될거 같습니다.. 정말로 대단하군요.. 모든노래 다 타이틀 깜입니다.. 우선 Be with you 미리 공개된 곡이죠. 하지만 역시 환희와 브라이언의 보컬의 조화가 예술입니다. 피 박창현씨의 곡이죠. 모든 사람들이 다이게 타이틀해야하는데.. 라고들 하죠.. 그만큼 좋습니다.. 남자답게는 타이틀 답게 좋죠.. 사랑해요 우리도 무시 못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노랑나비를 좋아하는데요.. 이곡은 대스곡이죠.. 하지만 Fly to the Sky의 보컬이 곳곳에 묻어져 나오는 보컬댄스? 곡입니다.. 정말 모든곡이 다좋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앨범 부탁할게요.

[인상깊은구절]
모든 노래.
c******g 200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TRANSITION....변화!!!!
"TRANSITION....변화!!!!" 내용보기
저는 매장가서 직접샀는데 인터넷이 천원 더 싸네요; 암튼 진짜 돈이 아깝지 않은 앨범입니다 전 트랙이 하나같이 다 좋아요 ㅠㅠ 특히 1번트랙 Be With You랑 Question .. 노랑나비도 좋아요 그 전에 SM일때 듣던 댄스곡과는 상당히 다른....-_- 아주 좋습니다!!!!!!!! 이번에 후속곡 피 도 진짜너무너무좋구요 플라이투더스카이 두분이 앨범소개할때 음악적으로
"TRANSITION....변화!!!!" 내용보기
저는 매장가서 직접샀는데 인터넷이 천원 더 싸네요; 암튼 진짜 돈이 아깝지 않은 앨범입니다 전 트랙이 하나같이 다 좋아요 ㅠㅠ 특히 1번트랙 Be With You랑 Question .. 노랑나비도 좋아요 그 전에 SM일때 듣던 댄스곡과는 상당히 다른....-_- 아주 좋습니다!!!!!!!! 이번에 후속곡 피 도 진짜너무너무좋구요 플라이투더스카이 두분이 앨범소개할때 음악적으로나 많은 변화를 줬다고했는데 진짜 그말이 맞는듯...들어보면 압니다 ㅠㅠ 이번엔 아주 대박났으면 좋겠어용 ..... Fly Th The Sky 환희팅
a****h 2006.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Perfect!!
"Perfect!!" 내용보기
완벽하다는 말을 아낄수 없는것이 이번앨범이다. 솔직히 3집때부터 플라이투더스카이를 좋아하고 앨범도 사고, 친구들에게 추천도 해왔지만. 5집이 별로였던것에 비해 6집은 ''성공작''이다. 5집. 너무 ''fly to the sky''를 강조해서 그러나? 아니면 성의가 없어서그러는건지=_= 왜그리 노래가 노멀하고 비슷비슷한건지...참 들을때 멀미가 날정도였다.
"Perfect!!" 내용보기
완벽하다는 말을 아낄수 없는것이 이번앨범이다. 솔직히 3집때부터 플라이투더스카이를 좋아하고 앨범도 사고, 친구들에게 추천도 해왔지만. 5집이 별로였던것에 비해 6집은 ''성공작''이다. 5집. 너무 ''fly to the sky''를 강조해서 그러나? 아니면 성의가 없어서그러는건지=_= 왜그리 노래가 노멀하고 비슷비슷한건지...참 들을때 멀미가 날정도였다. 그런데 발매 당일 달려가서 산 이번 앨범은. 정말 최고였다. Be with you. 솔직히 엠피쓰리에 담아서 들었을때는 그저그랬지만, CD의 고음질로 양쪽 스피커를 빵빵하게해서 방문을 닫고 들었을때.. 정말 ''눈물나게''좋았다. 그리고 ''피''...미묘한 음정이 내마음을 사로잡았다. 브라이언이 후렴부분을 부를때 "내눈을 가리고 그대를 못보게-" 할때...애절하고 가슴아픔을 느꼈다. 이번 타이틀곡 ''남자답게''는 솔직히 좋은곡이지만, 다른곡들이 너무 좋아서일까? 그렇게 좋은것은 느끼지 못했다. 라디오에서 박경림이 요즘은 ''남자''자만 들어가면 뜬다는 말에 웃었는데. 내생각에는 별로인데도 불구하고 친구들 엠피마다 이 노래가 있는것을 보고, 위대한''남자'' 두사람의 위력을 되새겼다.. ''노랑나비''...표절에 휘말렸던 곡. 브라이언의 개성이 묻어나는 곡인것 같다. 울언니 컬러링이다. ... 시간 관계상 줄이고. 역시... 이곡이 타이틀이어야 했다고 생각했던곡. ''폭풍속에 내이름불러주길.'' 완전- 중독이다. 하루라도 못들으면 죽을꺼같다. 둘의 완벽한 하모니가 음악속에 사람을 녹아들게 한다... 이번앨범...거듭강조하지만. 절대 후회 안한다. 오히려 지금 사지않으면 후회할껄.........?(후후후+ +)

[인상깊은구절]
두팔 걷어 붙힌 그리움과 함께한추억들이 밤낮없이 그대 여린가슴을 두드리길... 그렇게라도 돌아와주기를... -폭풍속에내이름불러주길...
s******e 200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