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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의 파우스트는 정말 유명한 문하작품인 동시에 모더니즘이나 포스트 모더니즘 연구하는 분야에서는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영어 해석이 제일 잘 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펭귄 버젼이니까 믿고 봅니다. 계몽주의사상에 심취하여 지식축적에 젊음을 다 허비하고 끝내는 절대적인 진리를 찾지 못하고 절망하는 그런 마음 200년이 넘게 지난 지금 읽어도 너무 잘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어려워서 해석본이랑 같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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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 , 요한 볼프강 본 괴테가 지었습니다 . 연극조로 쓰여져 있는데요 . 괴테라고 하면 처음 떠올릴 것처럼 문학의 거장이라 불리우지만 책을 편집한 방식과 다른 면에서 조금 아쉽습니다 . 읽혀지기 쉬운 문체도 아니었을 뿐더러 학생에게 접근하기는 별로 좋지 않아 보였는데요 . 심오한 세계와 일상적인 나날들을 잘 엮어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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