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함께하는 두 공간의 서로 다른 매력을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비교하며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수영장과 목욕탕은 비슷한 것 같지만 완전히 다른 쓰임새임을 알 수 있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친절한 안내가 있어서 아이들의 이해를 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