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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 곤충 수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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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후덜덜 곤충 수리공글쓴이 나스타시아 루가니어린 나스타시아는 두꺼운 소설책과 덩치가 큰 곤충을 좋아했다. 어른이 된 나스타시아는 악몽을 없애주는 신경학자가 되고 싶었지만, 책을 통해서도 악몽을 없앨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글 스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한다. 소르본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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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후덜덜 곤충 수리공

글쓴이 나스타시아 루가니

어린 나스타시아는 두꺼운 소설책과 덩치가 큰 곤충을 좋아했다. 어른이 된 나스타시아는 악몽을 없애주는 신경학자가 되고 싶었지만, 책을 통해서도 악몽을 없앨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글 스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한다. 소르본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바람대로 작가가 되었고, 낭만이 넘치는 파리에 살고 있다. 

그린이 샤를린 콜레트

샤를린은 호기심이 많다. 그래서 에티엔느에서는 조각을, 앙굴렘에서는 만화를, 스트라스부르그에서는 회화를 공부했다. 문화 정책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를 받고, 2015년부터 그림 작가가 되었다. 

옮김이 김영신

프랑스 캉 대학교에서 불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불언어학 DEA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도서 기획자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조지를 위하여


차례를 보면

곤충 수리공, 임명식, 새 곤충 수리공, 첫 진료, 방황, 예절 선언, 교육, 여자 곤충 수리공, 제자리 찾기


루카는 모든 조상들 아니 아빠 쪽의 조상대대로 곤충 수리공이다. 드디어 오늘 공식적으로 곤충 수리공이 되는 날.  공주나 왕자가 나중에 여왕이나 왕이 되듯, 루카도 당연히 아빠 뒤를 이어 곤충 수리공이 되었다.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처럼. 

곤충들이 아프거나 다칠 때 마다 마법의 은빛 바늘을 가지고 뛰어난 솜씨로 치료를 해 주던 곤충 수리공이 은퇴를 한다. 오늘은 그의 아들 루카가 새 곤충 수리공이 되는 날. 대대로 곤충 수리공 집안의 루카. 그런데 루카는 곤충이 너무 무서워요. 보기만 해도 털이 곤두서버리는 데 곤충 수리공이 될 수 있을까. 곤충 수리공보다 곤충 박멸자가 되고 싶어 하는 루카. 발랄한 강심장 루나. 숲의 수호자면서 엉뚱 막말 다람쥐 슈슈가 펼치는 유머 가득하고 상상력 번쩍 이야기가 펼쳐진다. 

h*****7 2026.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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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곤충수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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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후덜덜 곤충 수리공   | 책읽는 어린이 노랑잎 11나스타시아 루가니 (지은이),샤를린 콜레트 (그림),김영신 (옮긴이)해와나무2023-04-14원제 : Le Petit Reparateur d'insectes곤충수리공 루카의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 마법과 모험이 어우러진 동화를 통해 배려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2. 📝 정서적 성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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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후덜덜 곤충 수리공   | 책읽는 어린이 노랑잎 11

나스타시아 루가니 (지은이),샤를린 콜레트 (그림),김영신 (옮긴이)해와나무2023-04-14원제 : Le Petit Reparateur d'insectes


충수리공 루카의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

  1. ✨ 마법과 모험이 어우러진 동화를 통해 배려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2. 📝 정서적 성장과 창의력을 자극하며 자연과 생명에 대한 존중을 배울 수 있습니다.

3. 📚 두려움 극복, 배려, 관찰력 등 중요한 가치를 재미있게 경험하며 집중력도 길러 주는 이야기책

(추천) : 예비 초등, 초등 1~3학년, 초등저학년

(주제) :  두려움 극복과 용기, 배려와 관찰력자연과 생명 존중, 상상력과 창의성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놀면서 한글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막둥이를 위해 엄선한 한글교재입니다.

바로 <<교과서 낱말로 놀며 받아쓰기>> 입니다.


후덜덜 곤충 수리공 용기를 내어 도전하는 곤충 수리공 루카의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입니다. 


숲속 곤충들을 돌보는 루카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배려심과 관찰력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마법과 모험이 어우러진 장면들은 아이들이 이야기 속에 몰입하며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곤충을 보면 무서워서 벌벌 떠는 루카에게 곤충수리공이라는 업무는 아마도 하늘이 무너질만큼 무섭고 두려웠을 듯 합니다. 다들 각자 절대 하지 못하고 무서워하는 공포 부분이 다르듯이 저는 강아지를 엄청 무서워합니다. 근처에 가지도 못하는 정도죠. 반려견을 키우는 수많은 보호자들은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만 말이죠.


루카는 은퇴한 아빠의 뒤를 이어 어쩔 수 없이 곤충수리공을 해야하지만 얼마나 그 마음이 버겁고 힘들었을까요? 그래도 루카는 처음에는 곤충을 다루는 것이 두려웠지만, 조금씩 용기를 내며 어려움을 극복하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아이들에게도 도전과 용기의 의미를 깨닫게 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작은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이야기의 큰 재미 중 하나입니다.


책 속 그림과 스토리는 단순히 읽는 즐거움만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세심하게 관찰하고 생각하도록 유도합니다. 숨은 요소를 찾아보거나 작은 디테일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문제 해결력도 자연스럽게 길러집니다.



또한, 이 책은자연과 생명에 대한 존중을 배우는 데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숲과 곤충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장면을 통해, 아이들은 환경과 생명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야기 속에서 작은 생명을 소중히 돌보는 경험을 간접적으로 배우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무엇보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라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루카의 모험과 마법 같은 장면을 함께 이야기하며 감정을 공유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정서적 성장을 돕는 경험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단순히 재미있는 동화를 넘어, 자연과 곤충, 그리고 생명에 대한 가치와 배려심까지 길러주는 알찬 이야기책입니다.



[아이의 생각 🌱]


"곤충수리공이라는 직업 자체가 재미있고 신기해. 수의사 같은 걸까?"

[안경관장의 생각 📖]


"곤충을 사랑하고, 동물을 보호하고 자연을 아끼는 루카의 마음을 우리도 배웠으면 좋겠어. 곤충수리공이 있다면 바로 그런 마음가짐을 가진 분이 해야겠지."



#초등동화 #초등저학년동화 #해와나무 #곤충수리공 #자연 #후덜덜곤충수리공 #집중력 #자연과생명

 #존종



s*******7 202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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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이 안될땐 다른 대안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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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후덜덜 곤충수리공이라는 책 제목부터 평범하지 않아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루카는 집안 대대로 이어져 온 가업을 따라 곤충수리공이 되어야 하지만, 정작 곤충을 무서워해 오히려 곤충 박멸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저는 루카가 ‘세스코에 취업해야 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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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후덜덜 곤충수리공이라는 책 제목부터 평범하지 않아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루카는 집안 대대로 이어져 온 가업을 따라 곤충수리공이 되어야 하지만, 정작 곤충을 무서워해 오히려 곤충 박멸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저는 루카가 ‘세스코에 취업해야 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죠. 반면 루카의 여동생 루나는 곤충수리공에 관심이 많지만, 과거부터 남성들만 해왔기 때문에 아빠는 루나가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빠에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은 루카는 곤충에 대한 두려움을 숨기며 루나와 숲의 수호자 슈슈의 도움을 받아 극복하려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결국 아빠의 바람과는 달리 곤충수리공은 루나가 이어가게 되죠. 대신 루카는 곤충들의 선생님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의사선생님’을 딱딱한 표현 대신 ‘수리공’으로 부르며, 마법의 은빛 바늘도 의사의 수술실 메스처럼 등장해 흥미로웠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리고 성인이 된 지금도 ‘안 되는 걸 되게 하라’는 말로 어떻게든 해내려 노력해왔던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안 되면 다른 대안도 있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 저 역시 곤충을 좋아하지 않기에 루카의 마음에 공감하며, 노력해도 안 되는 상황을 보며 억지로 해내야 한다는 강박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후덜덜곤충수리공, #나스타시아루가니, #해와나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3****j 2026.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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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맘 서평 《후덜덜 곤충 수리공》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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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맘 서평 《후덜덜 곤충 수리공》 유럽풍 외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후덜덜 곤충 수리공》이에요. 악몽을 없애주기 위해 신경학자 대신 글 쓰는 작가의 꿈을 이룬 나스타시아 루가니는 《공룡이 이사갈 때》 《모든 영웅의 이름은 불사조》 등을 쓰며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어요. 유럽풍 외서 느낌을 풍기는 이유는 아무래도 그림작가 샤를린 콜레트가 스트라스부르그에서는 회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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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맘 서평 《후덜덜 곤충 수리공》 






유럽풍 외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후덜덜 곤충 수리공》이에요. 악몽을 없애주기 위해 신경학자 대신 글 쓰는 작가의 꿈을 이룬 나스타시아 루가니는 《공룡이 이사갈 때》 《모든 영웅의 이름은 불사조》 등을 쓰며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어요. 유럽풍 외서 느낌을 풍기는 이유는 아무래도 그림작가 샤를린 콜레트가 스트라스부르그에서는 회화를 공부하고 앙굴렘에선 만화를 공부하고 에티엔느에서는 조각을 해왔던 영향이 큰 것 같아요.












곤충 수리공보다는 곤충 박멸자가 되고싶은 루카, 발랄한 강심장 루나 그리고 엉뚱한 다람쥐 슈슈와 함께 유쾌한 상상을 펼치는 《후덜덜 곤충 수리공》이에요. 대대로 곤충 수리공을 지낸 루카네 집안에서 아빠의 은퇴로 인해 루카가 그 자리를 이어받아야 하지만, 루카는.,겁쟁이..곤충이 너무 무서운거죠. 그런 루카가 과연 곤충들을 돕는 곤충 수리공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겁에 질린 루카의 표정만 봐도 그 길이 쉽지 않을것 같은데요. 과연 루카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여자 곤충수리공은 또 뭘까요..? 무슨 내용일지 넘 궁금하게 만드는 것 같아여 ㅎㅎ 직접 읽어봐야 재밌는걸 알기에 ㅎㅎ 《후덜덜 곤충 수리공》의 내용은 스포하지않을게요.











ㅎㅎ 《후덜덜 곤충 수리공》는 그림과 글밥에서 느껴지듯 저학년문고로 읽기독립할 때 보면 참 좋은 책이에요. 개인적으로 전 저 4번 《공주도 똥을 눈다》가 끌립니다. 축복이가 깔깔 웃으면서 엄청 재밌게 볼 것 같아서요 ㅋ 12번 《방귀몬스터》도 빵빵 터지며 볼 것 같아여 ㅎ 이렇게 리스트에 있는 책들을 다 읽어갈 때쯤에는 읽기독립은 당연하고 읽는 속도가 매우 빠르게 발전해있을것 같아요 









ㅎㅎ 《후덜덜 곤충 수리공》을 읽고나면 우리 모두 어느새 곤충 수리공이 되어있지 않을까싶어요








후기

j*****k 202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와나무] 후덜덜 곤충 수리공
"[해와나무] 후덜덜 곤충 수리공"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에 만난 책, 《후덜덜 곤충 수리공》을 소개하려고 해요.이 책, 진짜 한 번 손에 들면 쉽게 내려놓을 수 없더라고요. 😆이 책의 주인공은 곤충들을 수리하는 특별한 수리공이에요.부서진 곤충 친구들을 하나씩 고쳐주면서 벌어지는 웃기고도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읽는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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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에 만난 책, 《후덜덜 곤충 수리공》을 소개하려고 해요.

이 책, 진짜 한 번 손에 들면 쉽게 내려놓을 수 없더라고요. 😆


이 책의 주인공은 곤충들을 수리하는 특별한 수리공이에요.

부서진 곤충 친구들을 하나씩 고쳐주면서 벌어지는 웃기고도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읽는 동안 “어, 이거 진짜 재밌다!” 하면서 웃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곤충마다 다른 특성과 개성이 살아 있어서,

아이들이 읽으면 상상력이 쑥쑥 자라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집안 대대로 이어져 온 ‘곤충 수리공’ 가업을 물려받아야 하는 소년 ‘루카’의 이야기 

문제는 루카가 곤충을 너무나도 무서워한다는 점이에요. 

단순히 싫어하는 정도가 아니라, 

곤충을 보는 순간 몸이 굳어버릴 정도의 공포를 느끼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의 기대와 전통 때문에

루카는 자신의 두려움을 숨긴 채 곤충 수리공이 되기로 합니다.

이 설정만으로도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요소가 참 많다고 느껴졌어요.

 “하기 싫지만 해야 하는 일”, “부모님의 기대”, “나와 맞지 않는 선택” 

같은 현실적인 고민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림이 귀여워서 곤충이 무섭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상상력이 막 풍부해지고, 루카랑 같이 걱정도 하고 웃기도 했어요.

책 속의 곤충들이 다채롭고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어요.

이 책을 읽고 조금 용기가 생겼어요.

“두려움을 억지로 극복하는 것보다, 나만의 방법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남았거든요.

루카처럼 나만의 길을 찾으면, 누구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 자신의 진로와 꿈을 고민하기 시작한 어린이

✔ 새로운 환경이나 역할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

✔ 아이에게 ‘노력’의 의미를 조금 더 넓게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

✔ 함께 읽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싶은 가족



《후덜덜 곤충 수리공》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

아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서로의 생각을 나눠보기에 참 좋은 작품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아이와 함께 상상력 키워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w****5 202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머 가득 상상력 번쩍한 이야기 <후덜덜 곤충 수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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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부터 해와나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생소하지만 흥미로운 제목의 책이네요🙂보통은 다치거나 아픈 곳을 치료해주는 사람을 '의사'라고 표현하는데 <후덜덜 곤충 수리공>에서는 다친 곤충들을 치료하는 주인공에게 '곤충 수리공'이라고 이름을 붙여준 게 재미있어 눈길을 끌었어요☺️ 크던 작던 생명체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혹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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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부터 해와나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생소하지만 흥미로운 제목의 책이네요🙂

보통은 다치거나 아픈 곳을 치료해주는 사람을 '의사'라고 표현하는데 <후덜덜 곤충 수리공>에서는 다친 곤충들을 치료하는 주인공에게 '곤충 수리공'이라고 이름을 붙여준 게 재미있어 눈길을 끌었어요☺️

 

크던 작던 생명체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혹시라도 '곤충 수리공'을 꿈꿔볼 수 있을까 싶은 마음에 같이 읽게 되었는데 단순한 곤충 수리공 되는 법을 다룬게 아니라 오호! 굉장히 심오한 내용으로 여운을 남기네요. 

노력해도 안되는 일에 대한 대처법이랄까... 생각을 크게 키울 수 있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 <후덜덜 곤충 수리공>

이 책의 주인공 '루카'는 아빠의 뒤를 이어 '곤충 수리공'이 되어야만 했어요. 🐜 🐝  🦋 🕷 

루카네는 대대로 아들이 '곤충 수리공'을 이어받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루카는 체구가 작고 곤충들을 무서워하는 걸 넘어 공포로까지 여겨 도저히 아픈 곤충들을 치료할 자신이 없었어요😨

대신 동생 루나는 씩씩했고, 곤충들을 스스럼없이 대했는데 아빠는 그게 못마땅했어요. 

아들 루카가 '곤충 수리공'을 이어받길 원했고, 그래서 루나에게는 기회조차 주지 않았거든요.

그러던 어느날 응급환자가 생깁니다. 

곤충 수리공만이 가질 수 있는 마법의 은빛 바늘로 장미 가시에 찔린 잠자리를 치료해주어야 했죠.

하지만 루카의 손에 들린 은빛 바늘은 빛을 잃어 검게 변해버렸고 치료할 수가 없었어요. 

은으로 만든 마법 바늘은 루카가 곤충 수리공이 될 수 없음을 알았고, 루나의 손에 가서야 반짝반짝 빛을 냅니다. 

은빛 바늘의 선택을 받게 된 루나는 잠자리를 훌륭히 치료해주고 곤충들에게 인정 받으면서 최초의 여자 곤충 수리공이 되어 곤충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즐겁게 일하는 모습으로 마무리됩니다😊

그렇다면 우리 루카는 무얼 하고 있을까요?🤭

다리달린 곤충들을 그렇게나 무서워하던 루카는 곤충들이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너무 가까이마 다가오지 않는다면 크게 무섭지않다는 걸 깨닫고 

곤충들에게 예절을 가르치기위해 학교를 열어 곤충들의 선생님이 됩니다ㅎㅎ 

결말이 너무 재미있지않나요?

또한 아이들이 무언가를 선택할 때,

무언가를 하고자할 때

때론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기도 하고, 

뜻대로 되지않는것엔 길이 아님을,


허나 그렇다고해서 좌절해있지만 말고

다른 방향의 해결책을 찾아보고 나를 위한 선택을 하는 것이 이로운 일임을 얘기해주고 있는 것 같았어요☺️

남자, 여자 따로 정해진 일은 없고, 

각자가 잘할 수 있는 일은 분명 있으니까요!

아이들도 같은 생각을 했길 바래봅니다❤️


#도서제공 #책세상맘수다 #후덜덜곤충수리공 #해와나무 #진정원하는일찾기

w****2 202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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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 곤충 수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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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곤충수리공이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봤어요.상처나고 아픈 곤충을 치료해주는 걸 곤충의사가 아닌 곤충수리공이라고 하네요!나스타시아 루가니 작가님은  어린시절  곤충을 좋아했데요.그래서 이런 재미있는 기발한 동화책을 썼나봐요. ^^하지만 곤충수리공의 표지에  한 남자아이는 겁을 잔뜩 먹은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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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곤충수리공이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봤어요.


상처나고 아픈 곤충을 치료해주는 걸 곤충의사가 아닌 곤충수리공이라고 하네요!


나스타시아 루가니 작가님은  어린시절  곤충을 좋아했데요.


그래서 이런 재미있는 기발한 동화책을 썼나봐요. ^^



하지만 곤충수리공의 표지에  한 남자아이는 겁을 잔뜩 먹은 것 같지 않나요?


궁금해서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겨보았답니다.




루카와 루나는 남매지간이에요.


그리고 그들의 아버지 는 곤충수리공입니다.


할어비지, 그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등 모든 조상들, 남자쪽의 조상들은 대대로 곤충수리공이었어요.


하지만. 루카에겐 큰 문제가 있답니다


바로 곤충 공포증입니다.



루카는 다리가 많은 곤충에 대해 공포가 있어요. 


다리가 많은 곤충을 만나는 순간, 덜컥 겁이 나면서 아무것도 못해요. 


곤충수리공이 곤충공포증이 있다는 건 어떤 의미 일까요?



반면 루카의 동생 루나는 곤충에 흥미가 많고 아주 좋아해요.


곤충수리공은 대대로 남자만 이어받는 가업이라   아빠는 곤충에 관심있는 루나를 투명 인간처럼 취급했어요.



하지만 루카가 곤충에게 느끼는 감정은 무서움을 넘어선 훨씬 더 심한 공포에요.




아빠는 이미 은퇴를 했고, 가업을 이어받아 곤충수리공이 된 루카는  정말 제대로 된 곤충 수리공이 될 수 있을까요?




아니 왜.. 여자는 곤충수리공이 되면 안되는 거죠?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즐겁게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누구에게나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 하기 싫은 건  있을거에요.




루카처럼 공포처럼 하고 싶지 않는 걸 가업으로 해야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동생 루나는 여자라서 안된다고 해요. 


동화책에 남녀차별적인 요소가 있다니!!!   이런~~~


이라고 생각했지만 결말이  해피엔딩이라 박수를 쳤답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것만 하고  싶은 건 당연해요.

하지만 좋아하지 않는 것들이 두려움을 넘어선 공포심이라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공포심까지 느낄 일을 꼭 극복해야 되는 건 아닙니다.

다른방법을 찾을 수도 있구요.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만 하기에도 모자란 인생입니다.


다른 방법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멋진 곤충수리공이 되길 바래요.  (누구 인지는 비밀 입니다. ^^)

s******3 202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덜덜 곤충 수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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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후덜덜 곤충 수리공오늘은 루카가 공식적으로 곤충 수리공이 되는 날이에요.공주나 왕자가 여왕 혹은 왕이 되듯~아빠의 뒤를 이어 루카가 곤충 수리공이 된답니다.루카의 할아버지, 또 그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쭉~~  조상 대대로곤충 수리공이었대요.그런데, 루카는 곤충을 좀 무서워하는 거 같아요...루카가 곤충 수리공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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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후덜덜 곤충 수리공


오늘은 루카가 공식적으로 곤충 수리공이 되는 날이에요.

공주나 왕자가 여왕 혹은 왕이 되듯~

아빠의 뒤를 이어 루카가 곤충 수리공이 된답니다.

루카의 할아버지, 또 그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쭉~~  조상 대대로

곤충 수리공이었대요.

그런데, 루카는 곤충을 좀 무서워하는 거 같아요...

루카가 곤충 수리공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지.~



후덜덜 곤충 수리공 책을 읽으면서, 

어 진짜 이런 일을 하기도 할까? 궁금했답니다.

흥미로운 직업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 일을 하려면 곤충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하고~

무서워하지 않아야겠죠?



점점 임명식이 열릴 시간이 가까워지니다.

숲의 수호자인 슈슈가 루카와 루나와 함께 고슴도치 숲으로 갑니다.

숲의 수호자인 슈슈는 다람쥐 친구랍니다. 





"나는 곤충 수리공입니다. 다리와 날개를 가진 곤충들의 수호자입니다"

나보다 작은 생물을 절대로 밟지 않을 것이며,  곤충을 보호하고 치료할 것입니다.

이 작디작은 생명체. 곤충

무섭고도 징그럽다 할 수도 있지만,  하나하나의 생명체로 각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친구들이죠.  

곤충 하나하나 치료해 주고, 보호를 해 줄 곤충 수리공.

루카는 열심히 곤충 수리공 역할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노력은 하지만,  쉽지 않은 길~ 루카는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루카보다는 동생 루나가 더 곤충을 좋아해요

하지만 여자라서~ 안된다고 혼나네요.

그렇지만, 꼭 아들만 하라는 건 아니니까!!!! 루나가 더 잘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루카의 하기 싫은 일 혹은 무서운 일~ 이 모든 것을 극복해가는 과정.

루나 또한 모두가 안된다고 할지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

작은 생명체 하나하나도 우리는 보호해야 하는 마음.

어린이 일 때도, 어른이 되어서도.

루카와 루나와 같은 상황에 놓일 때가 참 많죠.

매일매일 색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글밥이 많지 않아 아이와 같이 읽어도 좋고요,

어른 또한 공감하며 금방 읽기도 좋은 책.



YES마니아 : 로얄 y****8 202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덜덜 곤충 수리공
"후덜덜 곤충 수리공" 내용보기
후덜덜 곤충 수리공이라는 귀여운 제목의 책을 읽어봤어요. 나스타시아 루가니가 글을 쓰고 샤를린 콜레트가 그림을 그린 해와나무의 신작인데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마음 한구석이 몽글몽글해지는 묘한 매력이 있는 동화였어요.처음 이 책을 집어 든 건 사실 저도 루카처럼 무언가에 겁이 많은 사람이기 때문이었어요. 사회생활을 하며 겉으로는 대범한 척 살아가지만, 속으로는 다리
"후덜덜 곤충 수리공" 내용보기

후덜덜 곤충 수리공이라는 귀여운 제목의 책을 읽어봤어요. 나스타시아 루가니가 글을 쓰고 샤를린 콜레트가 그림을 그린 해와나무의 신작인데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마음 한구석이 몽글몽글해지는 묘한 매력이 있는 동화였어요.




처음 이 책을 집어 든 건 사실 저도 루카처럼 무언가에 겁이 많은 사람이기 때문이었어요. 사회생활을 하며 겉으로는 대범한 척 살아가지만, 속으로는 다리 많은 곤충이나 예측할 수 없는 변화에 가슴 졸이는 마흔의 평범한 남성이거든요. 가끔은 이런 동화책 속의 순수한 시선이 저에게 더 큰 울림을 주기도 하더라고요.




이야기는 주인공 루카가 공식적으로 곤충 수리공이 되는 날부터 시작돼요. 보통 이런 이야기의 주인공이라면 용감무쌍하기 마련인데, 루카는 정반대였어요. 다리가 많은 곤충만 봐도 소스라치게 놀라는 엄청난 겁쟁이거든요. 루카는 곤충에 대한 공포가 끝내 사라지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차근차근 배워나가요.




특히 제 마음을 머물게 했던 문장은 루카에게 곤충들과 더불어 사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는 대목이었어요. 공포를 완전히 극복해서 영웅이 되는 게 아니라, 무섭지만 소중하기에 곁을 내어주는 그 마음이 참 예쁘더라고요. 사랑을 듬뿍 받으며 일하는 루나와 그들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선임 수리공의 모습에서, 우리가 잊고 살았던 공존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하게 됐어요.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두려워도 한 발짝 내딛는 마음이라는 사실이었어요. 저 역시 사회라는 거대한 정글에서 매일 '후덜덜' 떨며 수리공처럼 무언가를 고치고 수습하며 살아가고 있거든요. 루카가 곤충을 무서워하면서도 끝내 수리공의 길을 걷는 모습이 마치 제 모습 같아서 코끝이 찡해지기도 했어요.




이 책은 곤충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매일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마음이 쪼그라드는 어른들에게도 참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누군가를 사랑하고 보살피는 마음이 있다면, 우리 모두는 각자의 삶에서 근사한 수리공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거든요. 자극적인 이야기들 사이에서 간만에 만난 참 다정하고 솔직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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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e****e 202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덜덜 곤충 수리공> 상처 난 곤충들은 누가 치료할까요?
"<후덜덜 곤충 수리공> 상처 난 곤충들은 누가 치료할까요?" 내용보기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해와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상처 난 곤충들을 치료해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있다고해요. 곤충들이 아프거나 다칠 때마다 마법의 은빛 바늘을 가지고 뛰어난 솜씨로 치료해 주던 '곤충 수리공' 은퇴를 앞둔 곤충 수리공의 아들 루카가 새 곤충 수리공이 되는 날.주인공 루카의 집은 대대로 다친 곤충을 고쳐주는 특별
"<후덜덜 곤충 수리공> 상처 난 곤충들은 누가 치료할까요?" 내용보기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해와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상처 난 곤충들을 치료해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있다고해요. 

곤충들이 아프거나 다칠 때마다 

마법의 은빛 바늘을 가지고 뛰어난 솜씨로 치료해 주던 

'곤충 수리공' 은퇴를 앞둔 곤충 수리공의 아들 루카가 

새 곤충 수리공이 되는 날.


주인공 루카의 집은 대대로 다친 곤충을 고쳐주는 

특별한 직업을 가졌어요. 

'곤충 수리공' 가문. 가문의 대를 이어 후계자가 되어야 하는 루카.

그런데 어떡하죠? 루카는 곤충을 무서워해요.





선사시대부터 숲속 곤충을 치료해 온

마법의 '은빛 바늘'을 계승하는 '곤충 수리공'

남자아이가 대를 이어야 한다는 압박이

루카를 더 곤충을 무서워하게 만들었어요.

무서워도 해야해요. ㅠㅠ

억지로 하는 일은 공포 그자체!

루카는 곤충을 치료해주기보다 박멸하고 싶어해요!


그래도 루카는 열심히 노력했어요.

하지만 곤충이 많아도 너무 많아요.

곤충 공포증을 친구의 응원과 곤충들과 상호작용하면서 

고치려고 노력해요.





루카는 숲에 사는 곤충들한테 규칙을 정해 주었어요.

<예절 선언문>

루카는 쓰고 또 쓰고, 읽고 또 읽고, 여러 번 확인했어요.


*모든 곤충들은 항상 안녕하세요!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등의 인사말을 생활화한다.


*모든 곤충들은 항상 팔꿈치, 발톱, 손톱 주인에게 앉아도 되는지, 

쉬어도 되는지 묻고 앉는다.


*모든 곤충들은 아주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도록 

항상 알맞은 속도로 날아야 한다.






루카는 곤충 공포증을 고치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지금까지 없었던 여자 곤충 수리공이 탄생했어요.

꼭 아들만 하라는 건 아니었어요.

루나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서 곤충들을 치료했고 

자신이 진정 좋아하고 원하는 것을 찾았어요.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은 루카와 루나!


남자만 대를 이어야한다는 편견을 깬 이야기.

진정한 용기, 내가 하고 싶은 일 찾기, 편견을 깨는 용기.

짧은 이야기 속 가득 담긴 유쾌한 메시지였어요. 🎶🎵


엉뚱한 다람쥐 슈슈의 도움으로

진정 곤충을 사랑하고 아끼는 루나가 곤충 수리공이 되었어요.


루카가 좋아하고 진정으로 되고 싶은

꿈은 무엇일지 궁금하고 기대가 되더라고요.

YES마니아 : 골드 s*******1 2026.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