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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시간,면접,친구와의 대화 💬 에서 말하고 잇으면서도 흔히 삼천포로 빠지고 내가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잇는거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잇다.바로 이 꼬이는 어려움을 해 결해 주는 실전형 소통형 가이드 북이다.책은 크게 6장으로 나 뉘는데 관찰력, 표현력, 설득력, 호소력, 장악력, 전달력이라 는 핵심 역량을 단계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당 연한 것이 모두 다르다'를 시작으로 '주어를 생략하지 않는다'. '결론의 순서는 듣는 사람의 사고방식에 맞추어라', '비유는 주 변에서 찾는다' 같은 구체적인 팁들은 그 자체로 실전에서 바 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 이다.치트키를 마무리 할 때마다 매장 하단에 Keu Point 가 배치되어 있었는데. 치트키 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지 간단하게 요약되어 있어 확인하기에 좋았다.'결론-이유-사계-결론(PREP 법)'의 중요성을 강조하 며 상대방의 집중력이 떨어지기 전에 핵심을 찌르는 법을 알 려 준다.또한, 상대방의 언어로 말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 는데 내가 아는 것을 뽐내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지식수준 과 관심사에 맞춰 단어를 선택하는 '배려의 설명법'을 다루 고 있다.그 외에도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인 이미지로 시각화 하거나 비율로 바꾸어 상대방의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게 만드는 기술들이 돋보인다.100가지 기술중 자신에게 맞는 5가 지만 제대로 익혀도 대화의 질이 완전히 달라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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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흐름출판에서 출간한 '말하다가 길을 잃는 당신을 위한 설명 치트키 100'입니다. 우리는 업무나 과제 발표와 같이 무언가를 설명해야 되는 일이 있을 때마다, 어떻게 해야 더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상대방에게 내가 생각한 바를 전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면서 말을 꺼내곤 하는데요, 하지만 같은 내용을 담고 있음에도 말하는 사람에 따라서 그 반응이 완전 달라지는 경우를 종종 보곤 합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스티브 잡스나 일론 머스크처럼 자사의 상품들을 말 몇 마디로 한 단계 더 높은 이미지로 포장하고 사람들이 열광하게 만드는 경우를 들 수가 있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말하기 스킬에만 몰두하는 사람들이 정작 그동안 놓치고 있던 언어의 해상도를 높여주는 최강의 소통 기술들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말하다가 길을 잃는 당신을 위한 설명 치트키 100'의 저자인 후카야 유리코는 일본 NLP 코칭협회에서 인증을 받은 전문 커뮤니케이션 강사이자 컨설팅 업무를 주로 담당하는 기업인 구웬의 대표로서,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제조업 현장에서 1,000명이 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각자의 눈높이에 맞춘 방식으로 공장의 업무를 소개해 온 경험 또한 있다고 하는데요, 같은 내용을 수천 번 반복해서 전달해 본 경험을 통해서 말과 이미지를 연결하여 전달하는 것이 언어의 해상도를 높이고 상대방이 더 정확하게 알아듣도록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고, 이러한 소통의 기술들을 전달하는 역할로서 라디오 방송국에서 진행자로도 활동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정확하고 오해 없이 전달할 수 있도록 설명에 필요한 비결 100가지를 차례대로 들려준다고 하네요! 사람은 저마다 다른 생각과 관점을 가지고서 하나의 문제에도 서로 다른 해답을 제시하는 모습을 보여주곤 하는데요, 이러한 특성은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상대방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만드는 요소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하다가 길을 잃는 당신을 위한 설명 치트키 100'에서는 가장 먼저 이러한 점을 인식하고서 나의 관점이 아닌 상대방의 관점에서 내가 하는 말이 어떻게 들리고 어떻게 이해를 할지를 항상 염두에 두는 '관찰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애매하게 들릴 수도 있는 표현이나 어순을 정확하게 바로잡아 오해의 소지를 줄이고, 내 말을 듣고 있는 상대방이 제대로 이해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도 소통의 표현력을 높여 나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자신을 지식인으로 포장하고 유능한 사람으로 보여주고자, 쓸데없는 전문용어나 은어 등을 남발해서 말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죠. 하지만, 이러한 말하기 방식은 누구나 알아듣기 쉽도록 표현력을 키우는 데에 있어서는 가장 금기시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항상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춰서 누구나 알만한 기준을 제시하고 쉬운 설명 위주로 말을 이어 나가면서, 때로는 내가 아닌 상대방이 주로 쓰는 표현들도 섞어서 말을 이어 나가는 것이 설명의 고수가 되기 위한 노하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투리를 쓰는 사람이 표준말 위주로 말투를 교정해 나가는 노력 또한 이러한 표현력을 키워 나가는 과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 밖에도, '말하다가 길을 잃는 당신을 위한 설명 치트키 100'에서는 내가 실수를 저지르거나 실패를 했을 때에도 상대방에게 진정성 있는 사과를 전달하고 후속 조치로 다시 일을 맡길 수 있는 믿음을 줄 수 있는 설명의 치트키도 알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단순히 죄송하다고 사과만 하고서 끝낸다면, 상대방의 기분은 풀렸을지언정, 앞으로 안심하고 일을 맡길만한 사람이라고 판단하지는 않겠죠. 그래서, 상대방의 마음을 장악하고 내가 들려주는 설명에 자연스레 집중하고 빠져들 수 있도록 도움이 될만한 조언과 기술들을 알려주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무언가 설명해야 할 일이 있을 때에 내가 하는 말이 뭔가 두서없이 길어지고 제대로 전달이 되고 있는 건가 스스로도 의심이 될 때가 종종 있었는데, 이 책에서 들려주는 제대로 설명을 이어 나가는 방법들을 꼭 참고해서 실전에서도 써먹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말하다가길을잃는당신을위한설명치트키100 #후카야유리코 #흐름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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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혹시 대화하다 대화의 방향을 잃은 적 있으신가요? 직업 특성상 타인과 대화하며 정보를 전달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여 설득해야 하는 순간을 매일 마주합니다. 대화의 흐름을 주도하고 효율적인 소통을 하기 위해 평소에도 다양한 자료를 찾아보며 공부하곤 했는데요. 그러다 발견한 후카야 유리코의 책<말하다가 길을 잃는 당신을 위한 설명 치트키>는 제목부터 마치 제 속마음을 들여다본 것 같아 망설임 없이 집어 들었습니다. 기대했던 실무적인 팁들이 빼곡하게 담겨 있어서 실제 업무 현장에서 활용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우리는 흔히 말을 잘하고 싶다는 욕심에 너무 많은 정보를 한꺼번에 쏟아내곤 하는데요. 저자는 설명의 핵심이 '많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주는 것'에 있음을 강조했어요. 책에서 제시하는 '설명의 3단계' 프로세스는 횡설수설하던 제 습관을 교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먼저 정보를 정리하고, 상대가 이해하기 쉬운 순서로 배열한 뒤, 마지막에 전달하는 체계적인 방식은 실무에서 즉각적인 효과를 발휘했습니다. '결론-이유-구체적 사례-결론'으로 이어지는 설명 방식이 인상적이었어요.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누군가를 설득할 때는 전문적인 용어들을 활용해서 표현하면 조금 더 전문성 있게 느껴지고 상대방도 그렇게 느끼고 조금 더 높은 신뢰를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책 속에서 소개된 방식대로 하니 논리적인 구조를 미리 세워두니 대화 도중 갑자기 할 말을 잊거나 본래 목적에서 벗어나 길을 잃는 실수가 눈에 띄게 줄어들더라고요. 청중의 지식수준에 맞춰 용어를 선택하고, 비유를 적절히 섞어 설명하는 법도 업무 중에도 다방면으로 많이 활용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려운 전문 용어를 나열하기보다 상대방이 이미 알고 있는 개념에 빗대어 표현하니 설득의 성공률이 이전보다 확실히 올라갔음을 체 감할 수 있었어요. 말하기는 단순히 소리를 내는 행위가 아니라 상대방의 시간을 점유하는 일이라는 저자의 관점은 제 태도를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짧고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문장 구성법은 보고서 작성이나 PT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었어요. 군더더기를 덜어내고 꼭 필요한 정보만 남기는 연습을 반복하다 보니, 주변에서도 제 설명이 훨씬 명확하게 전달이 된다는 아주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말하다가길을잃는당신을위한설명치트키 #후카야유리코 #북유럽 #흐름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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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설명으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소통의 기술. '내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고, 상대방이 이를 받아들여 행동하게 만드는 설명 치트키' 100가지! '설명이 어려운 진짜 이유...문제는 내용이 아니라 '해상도'에 있다' _ <말하다가 길을 잃는 당신을 위한 설명 치트키 100> 중에서... 말을 시작할 때 분명히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핵심은 온데간데 없고, 일의 흐름마저 다른 곳으로 간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저자는 자신이 직접 시행착오를 한 경험을 통해 얻은 올바른 설명을 위한 방법과 소통 기술에 대한 설명을 100가지로 정리해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설명 치트키 100가지는 단순하지만 매우 효과적인 방법으로 말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는 능력을 높여준다. 설명은 상대를 이해시키는 것이 아닌 상대가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본질이며,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더욱 하고자 하는 말의 방향을 잃으면 안 되는 것이다. 설명을 잘하려는 친절함이 말을 길어지게 하고 핵심을 흐리게 하는 경우가 흔하게 일어난다. 그래서 저자는 모든 것을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한다. p8 상대방이 내 말을 들어주길 기다릴 게 아니라 내가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기 위해 다가서야 했다.그렇게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설명하자 일이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 ✔️ 오해 없이 분명하게 전달하고 싶을 때 : 관찰력 ✔️ 누구나 알아듣기 쉽게 말하고 싶을 때 : 표현력 ✔️ 주장에 신뢰를 더하고 싶을 때 : 설득력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을 때 : 호소력 ✔️ 보는 이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싶을 때 : 장악력 ✔️ 얼굴을 보지 않고 소통해야 할 때 : 전달력 올바른 소통을 위한 설명 치트키 100가지는 매우 구체적이여서 바로 실천가능케 해준다. 늘 마음 속 고민으로 끝나던 소통의 어려움을 저자 역시도 경험을 해봤으며 수많은 노력을 통해 터득하고 체화시켰다. 설명의 본질을 이해하고 설명 키트치 100가지를 일상에 적용해본다면 반드시 기존의 소통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나은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말하기는 기술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해의 영역과 말하기에 대한 기준이 명확해야한다는 사실이 인상적이다. 이 책 역시 설명 치트치 하나하나가 명확하게 전달해준다. 어느 페이지를 펴도 소통의 기술 획득에 도움을 준다. 소통의 불편함이나 설명의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라면.... 자신이 필요한 부분부터 읽어보고 실천해보길 바란다. 간결하고 디테일한 설명에 실천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흐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말하다가길을잃는당신을위한설명치트키100 #후카야유리코 #흐름출판 #협찬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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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다가 “어… 그러니까…” 하며 말이 꼬여본 적, 한 번쯤 있다. 이 책은 그런 순간에 필요한 안내서다. 『말하다가 길을 잃는 당신을 위한 설명 치트키 100』은 말 잘하는 기술을 뽐내기보다, 상대가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실용적인 방법에 집중한다. 제목처럼 100가지 치트키가 담겨 있어 부담 없이 술술 읽히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 바로 써먹기 좋다. 구성도 효율적이다. 특히 4장 ‘호소력: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을 때’가 인상 깊다. 전체→부분으로 시작하고 부분→전체로 마무리하는 흐름, 한 문장 한 메시지 원칙, 그리고 사람은 결국 세 가지만 기억한다는 조언이 발표나 보고, 설득 상황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팁으로 다가온다. 읽는 내내 “아, 이렇게 말하면 되는구나” 하는 깨달음을 준다. 설명, 발표, 보고, 가르칠 때까지 말로 전달해야 하는 다양한 상황에 두루 도움이 되는 책이다. 말하다 자주 헤매는 사람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실용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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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다가길을잃는당신을위한설명치트키100 #후카야유리코 #흐름출판 #소통 #해상도
<말하다가 길을 잃는 당신을 위한 설명 치트키 100>
말하다가 길을 잃어본 사람 여기 있습니다. 그것도 요즘엔 자주, 많이 길을 잃고 삼천포로 빠지고는 합니다.
하려던 말은 그게 아니었는데, 하다보면 내 생각, 의도와는 다른 말들을 주저리주저리 펼쳐 놓고 있는 내 자신을 마주할 때란.
그래서 말하기 기술을 다룬 책들을 펼쳐보기도 하지만, 기술의 체화는 더디고, 말하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고는 하지요.
그럼 나의 말하기는 뭐가 문제인 걸까요?
소통 전문가인 <말하다가 길을 잃는 당신을 위한 설명 치트키 100>의 저자 후카야 유리코는 말합니다.
잘 설명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 채로 말하기의 기술만 더해서는 ‘설명을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없다고요.
설명의 핵심은 상대의 머릿속에 이미지가 선명하게 떠오르도록 ‘해상도’를 높이는 것이라고요. 그렇다면 ‘해상도’를 높이는 설명은 무엇이 다를까요?
책은 ‘설명은 상대를 똑바로 보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즉, 설명을 듣는 ‘상대방’을 먼저 살피고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책은 설명을 듣는 상대방을 중심에 둔, ‘해상도’를 높이는 소통의 방법 100가지를 관찰력, 표현력, 설득력, 호소력, 장악력, 전달력을 기준으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사람마다 당연한 것이 모두 다르다 ✔️상대방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파악한다 ✔️칭찬은 상대의 것(능력, 신념, 가치관)을, 쓴소리는 환경과 행동에 초점을 맞춘다 ✔️상대방이 선호하는 감각에 주파수를 맞춘다 ✔️이야기할 분량, 시간을 미리 알려 준다
📑 설명 어떤 일의 내용·이유·의의 따위를 상대가 알기 쉽게 밝혀서 말함
과연 우리는 설명의 정의에 맞는 ‘설명’을 해왔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설명은 상대가 알기 쉽게 밝혀서 말하는 것이라는데, 그동안 우리는 상대가 알기 쉽게가 아니라 내가 알기 쉽게 설명을 했던 것은 아니었을까요?
책은 ‘설명’의 정의에 부합하는 ‘설명’ 치트키 100가지를 이야기합니다.
오늘도 말하다가 길을 잃은 자신을 탓하고 있다면, 이 책을 만나보세요. 더 이상 길을 잃지 않고 상대에게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이르는 말의 길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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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다가 길을 잃는다? 말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에 해당된다. 우리 모두 흔하게 또는 종종 겪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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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 흐름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 📗 말하다가 길을 잃는 당신을 위한 설명 치트키 100 📓 후카야 유리코 지음 📘 좃해선 옮김 📚 흐름출판 상큼한 오렌지 컬러 디자인부터가 시선을 확 사로잡는데, 마치 잘 익은 오렌지 과즙처럼 톡톡 튀는 유쾌하고 짧은 직설적 조언 100가지가 담긴 책을 만났습니다. 딱딱한 이론서가 아니라 당장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꺼내 보고 싶은 설명의 비법서 같은 느낌이죠. 저자는 설명의 핵심을 '언어의 해상도'라고 말합니다. 이 부분이 이책을 선택한 이유입니다. 🌇 해상도 🌄 상대방의 머릿속에 안개가 낀 듯 뿌연 그림이 아니라, 눈앞에 실물이 있는 것처럼 선명한 이미지를 그려주는 것을 연습하는거죠. 특히 책의 003번 치트키인 " 형용사와 부사 대신 사실과 숫자로 말한다. 해석의 오차를 줄여라."는 부분이 내가 뽑은 이책의 치트키 입니다. "거의다", "대충" 같은 모호한 단어 대신 숫자의 힘을 빌리거나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라는 조언은, 제가 평소 아이들에게 입버릇처럼 강조하던 말과도 딱 맞닿아 있어 더욱 반가웠습니다. ✔️즉문즉답형 100가지로 구성된 글들은 장황한 설명 대신 100가지의 구체적인 상황별 치트키를 제시하여, 어느 페이지를 펼치든 바로 실생활이나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성이 압권입니다. ✔️유쾌한 구성과 감각적 디자인은 가독성을 높여 주었습니다. 구구절절 장황한 설명대신 중요 핵심 간결한 사례와 함께 풀어내어 읽는 재미 내가 관심있는 부분을 골라내어 읽기 딱 좋습니다. 저는 이 책을 어느 장소에 둘지 정해볼까봐요. 가족들이 손이 자주 가는 곳에 툭 던져두고 수시로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말하다가길을잃는당신을위한설명치트키100 #후카야유리코 #흐름출판 #커뮤니케이션 #대화법 #자기계발 #설명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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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어떤 것에 대해 설명하다가 방향을 잃는 경우를 자주 봤다. 나도 자주 그래서 설명을 잘 하는 방법에 대해 배워보고 싶었다. 평소에 나는 말을 할 때 정말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말을 하지 않는 편이라서 생각해 보면 항상 어떤 것을 설명을 하고 있다. 나에 대해 설명하거나 물건에 대해, 어떤 식으로 만들고 수정해야 하는지, 내가 본 것에 대해 설명을 하는데 매번 말을 이상하게 해서 상대방이 못 알아듣거나 알아들은 사람이 내 말을 정리해서 다른 사람도 알아들을 수 있게 해준다....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는지 정말 알아보고 싶었다. 책을 읽기 전에 책날개를 보면 '하고 싶은 말이 뭐냐'는 재촉을 받거나 공들여 쓴 문서가 지적투성이가 되어 돌아오거나 시선이 내게 쏠리면 하려던 말을 자꾸 까먹는 것에 해당한다.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계속 듣는 이유는 말이 정리가 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무엇보다 면접을 볼 때도 아무리 질문 답안을 준비해도 제대로 된 답변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시선이 쏠리면 바로 말을 긴장을 해서 그나마 준비해둔 말도 까먹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이 지금 나에게 제일 필요한 책인 것 같았다. 이 책은 총 100개의 설명 치트키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관찰력, 표현력, 설득력, 장악력, 호소력, 전달력으로 나눠서 알려준다. 관찰력은 좋지 않을까 했는데 설명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매우 떨어지는 것 같아서 모든 부분에 대해 읽어보았다. 이 책에서는 상대방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어순을 바로잡고 사실을 먼저, 의견은 나중에 쓰는 방법 등 다양한 치트키에 대해 알려준다. 나는 빠르게 하고 싶지만 모든 걸 천천히 하는 편이라 생각도 느리고 말도 느려서 공백이 길면 답답할 거란 생각에 머리가 더 하얗게 변할 때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생각을 정리할 생각도 못 하고 일단 말하다 보니까 어순이 정리되지 않아 상대방이 더 못 알아듣는다고 생각해 말하다가 정말 전혀 못 알아듣는 것 같으면 나중에 정리하고 다시 말해준다고 한 경우도 많이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지금 위에 쓴 치트키들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파악하고 그것에 대해 설명을 하면 일단 반은 잡고 들어가는 것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어순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부분도 전부터 계속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책을 읽어보니 더 고쳐야 할 부분이나 정리해야 할 부분들이 많이 보여서 앞으로 조금씩 고쳐서 설명을 잘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설명을 잘 하고 싶은 분들이 치트키를 배우고 싶다면 한 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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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의와 보고 자리에서 반복적으로 실패를 하는 설명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충분히 알고 있는 내용임에도 말이 길어지고, 상대가 "그래서 핵심이 무엇입니까"라고 되묻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문제가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임을 전제합니다. 저자는 설명이 통하지 않는 원인을 말하기 기술의 부족이라 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가능한 한 적은 인지적 에너지로 이해하려 하며, 복잡하고 장황한 설명은 그 지점에서 즉시 소통의 실패를 유발합니다. 따라서 문제의 본질은 "더 많이 아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배열하는가"에 있습니다. 설명은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상대가 최소한의 노력으로 핵심에 도달하도록 설계하는 작업입니다. 이 책에서 특히 세가지 장이 중요합니다. 첫째, 관찰력은 출발점 점검입니다. 누구에게 말하는지 파악하지 못하면 모든 설명은 어긋납니다. 둘째, 표현력은 구조 설계입니다. 한 문장에 한 메시지를 담고, 결론을 선명하게 배치하는 태도가 이해의 속도를 결정합니다. 셋째, 전달력은 환경 고려입니다. 같은 내용도 상황과 매체에 따라 다르게 전달되어야 설득이 가능합니다. 결국 저자는 말을 잘하는 법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설명을 어떻게 설계 하는지 가르쳐줍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설명의 기술이 아니라 설명의 출발점을 다루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설명 실패의 원인을 표현력 부족이 아니라 관찰력 결핍에서 찾습니다.사람마다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이 다르다는 사실을 모르면, 설명은 발신자 중심으로 흘러가고 결국 어긋납니다. 따라서 무엇을 말할지 고민하기 전에, 상대가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관찰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특히, 치트키 002 "상대방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파악한다"는 1장의 핵심입니다. 다른 항목들이 표현의 정확성을 다룬다면, 이 소주제는 그 모든 규칙이 성립하기 위한 전제를 제공합니다. 어떤 질문에 답하는지 불분명하다면, 아무리 정확한 문장을 사용해도 설명은 빗나갑니다. 예를 들어 "성과가 많이 개선되었습니다"라는 문장은 해석의 여지를 남깁니다. 반면 "매출이 전월 대비 18% 증가했습니다"는 질문의 초점을 분명히 하고 해석 범위를 제한합니다. 이는 말을 줄이는 기술이 아니라, 오해 가능성을 구조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입니다. 관찰력이 부족하면 설명은 추상화되고, 추상성은 오해를 낳으며, 오해는 재작업이라는 비용으로 돌아옵니다. 1장은 결국 업무 효율과 직결된 장입니다. 그래서 특히 신입사원에게 중요합니다. 신입의 설명은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 나열로 흐르기 쉽습니다. 그러나 상사는 많은 정보가 아니라 "지금 무엇이 문제인가"를 알고 싶어 합니다. 질문을 정의하지 못하면 보고는 길어지고, "그래서 결론이 무엇인가"라는 반문을 반복해서 듣게 됩니다. 신입에게 필요한 역량은 유창함이 아니라, 어긋나지 않게 말하는 능력입니다. 설명은 발신자가 시작하지만, 이해는 수신자가 완성합니다. 따라서 해결책은 더 많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출발점을 상대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요약하면, 설명의 정확성은 문장에서 결정되지만, 설명의 성공 여부는 질문 정의에서 이미 판가름 납니다. 그래서 관찰력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로 중요한 장은 2장 표현력입니다. 표현력은 흔히 말을 유창하게 하는 능력으로 오해되지만,저자가 말하는 표현력은 정보를 이해 가능한 구조로 재배열하는 능력입니다. 핵심은 말솜씨가 아니라 배열의 전략입니다. 업무 현장에서 전문 용어를 풀어 설명하거나, 결론의 제시 순서를 청자에 맞게 조정하는 방식이 대표적입니다. 보고서나 발표에서 큰 그림을 먼저 제시한 뒤 세부 내용을 덧붙이는 구조는 회의의 혼선을 줄이고 판단 속도를 높입니다. 내용을 단순화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의 출발점을 정확히 설정하는 작업입니다. 특히 중요한 항목은 치트키 018, "결론의 순서는 듣는 사람에게 달려 있다"입니다. 결론의 순서는 고정된 공식이 아니라, 청자의 의사결정 위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들어, 실무자에게는 "방법 -> 일정 -> 세부"의 순서로 중요할 수 있지만, 임원에게는 "결론 -> 영향 -> 리스크"의 순서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이 차이를 무시하면 정보는 정확해도 설득은 실패합니다. 2장의 소주제들은 크게 언어 조정, 이해 보조 장치, 구조적 정리로 나눌 수 있지만, 결국 이를 관통하는 질문은 "지금 이 사람에게 무엇을 먼저 들려줘야 하는가?" 입니다.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하면 쉬운 표현도 맥락을 잃고, 적절한 비유도 방향을 벗어나며, 요약 역시 핵심을 늦게 드러냅니다. 반대로 결론의 순서를 정확히 설계하면 다른 모든 기술이 제 기능을 합니다. 따라서 2장에서 말하는 표현력은 단순한 화술이 아니라, 조직 내 의사결정의 속도와 정확도를 좌우하는 전략적 능력입니다. 앞선 장들이 말의 구조와 표현을 다뤘다면, 6장은 그것을 실제 업무 환경에서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을 다룹니다. 구조가 아무리 정교해도 매체 선택이 잘못되면 설명은 왜곡되거나 지연됩니다. 따라서 전달력은 실행 단계의 문제입니다. 저자는 메일 제목만으로 용건이 드러나야 한다는 원칙, 한 줄 길이를 제한하는 기준, 문자와 말의 사용 상황을 구분하는 방법 등을 알려줍니다. 특히 직장에서는 메일, 메신저, 화상회의 등 비대면 매체가 기본이기 때문에, 매체 특성을 고려하지 않으면 앞선 장의 원칙은 힘을 잃습니다. 그중에서도 치트키 091, "불편한 대화일수록 문자가 아닌 말로 한다"는 이 장의 핵심입니다. 텍스트는 감정의 뉘앙스를 충분히 담지 못하고, 해석의 여지를 넓히며, 기록으로 남아 반복 해석됩니다. 그 결과 의도보다 강한 메시지로 읽히기 쉽고, 즉각적인 수정도 어렵습니다. 예를들어, "왜 이 일정이 지연됐나요?"라는 문장은말로 하면 맥락과 톤에 따라 확인 질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자에서는 대체로 질책으로 인식됩니다. 문자가 감정을 완전하게 전달하는 수단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불편하다는 이유로 문자를 선택하는 행위는 상황을 관리하는 판단이 아니라 갈등을 지연시키는 선택입니다. 회피는 문제를 줄이지 않고, 오히려 상대가 불필요한 추측과 오해로 감정 비용을 발생시킵니다. 결과적으로 대면 대화보다 더 큰 관계 비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달력은 편리한 수단을 고르는 능력이 아니라, 오해 비용을 최소화하고 관계를 보존하는 방식을 선택하는 판단력입니다. <말하다가 길을 잃는 당신을 위한 설명 치트키 100>은 말을 많이 하는 사람보다, 말이 엇나가는 순간을 자주 경험하는 직장인에게 적합합니다. 유창함을 목표로 하기보다, 상대가 같은 그림을 그리는지 점검하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말하다가길을잃는당신을위한설명치트키100, #설명치트키100, #후카야유리코, #조해선, #흐름출판, #책과콩나무, #책콩, #말하기, #설명, #직장인말하기, #보고잘하는법, #회의발표스킬, #설명잘하는법, #신입사원보고, #설득력있는말하기, #커뮤니케이션역량, #직장인자기계발 말하다가 길을 잃는 당신을 위한 설명 치트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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