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색상 등 여러가지 시리즈물로 발행된 책으로 알고있습니다.
단단한 보드북인데 크기가 크지않고, 심지어 매우 가벼워서 깜짝 놀랬어요(좋아서..ㅎㅎ)
책의 위 아래 섹션이 나뉘어져있고, 그림과 단어를 매치해볼 수 있는, 영어 단어 습득에 굉장히 도움이 되어보이는 책입니다.
워낙 에릭칼 그림책이 유명하니 더이상의 부연설명은 필요없을것 같아요. 시리즈물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확인해서 모두 구매하고 싶을정도로 이 책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