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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어느 날 갑자기 아이가 자기 이름에 있는 글자를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이럴 때 한글공부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받침없는 동화를 읽어주면 좋다고 해서 <브라키오사우루스야 도와줘> 도서를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아이가 스트레스받지 않고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한글 공부를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브라키오사우루스야 도와줘>는 받침없는 동화이기 때문에 첫 읽기 독립을 시작하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처음 펼쳤을 때 놀란 점은 책의 기획 의도 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문장이 '받침없는 글자'로 이루어졌다는 것이에요. 한글을 막 읽기 시작한 유아들에게 어려운 글자가 바로 받침인데, 이 책은 그런 읽기의 부담을 완전히 덜어주었습니다.
아이가 혼자서도 한 글자 한 글자 천천히 읽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기특하더라구요. <브라키오사우루스야 도와줘> 책 한 권을 다 읽으니까 "엄마, 나 이거 다 읽었어!" 하며 얼마나 뿌듯해하는지 몰라요.
게다가 아이들이 푹 빠져드는 '공룡'이 주인공이라는 점은 아이가 이야기에 몰입하기 좋은 소재입니다. 호기심 넘치는 우리 아들이 공룡들의 마음에 이입해서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받침없는 동화'는 어제 읽은 동화인데도 다음날 또 읽겠다고 합니다. 친구들과 서로 다투지만 결국에는 서로 화해하고 달콤한 무화과를 나눠먹어요. 이런 훈훈한 마무리도 아이 정서와 딱 맞아서 읽기 좋은 도서였어요.
사실 '받침없는 동화'로 이야기를 이어나가려면 문맥상 어색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아이가 읽기에 어색하지 않은 문맥이에요. 억지로 끼워 맞춘듯한 느낌 없이 자연스러운 문장입니다.
<브라키오사우루스야 도와줘> 를 읽다 보면 아이들의 시선에 맞춘 아기자기한 그림체를 만날 수 있어요. 이 그림체는 따뜻하고 생동감이 넘쳐서 공룡들이 마치 살아움직이는 듯한 몰입감을 더해줍니다.
저희 아이는 요새 공룡에 슬슬 관심을 보이거든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이건 스테고사우루스, 이건 티라노사우루스!"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글자를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그림 구석구석을 탐색하는 즐거움까지 가득해서 지루할 틈 없이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요.
요새는 하원 후 집에 오자마자 '받침없는 동화'를 더듬더듬 읽는 재미로 가득해요. 아직 받침 있는 복잡한 글자는 조금 어려워하지만 이 책 덕분에 스스로 읽는다는 기쁨을 느낄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앞으로도 우리 아이의 스트레스 없는 읽기를 위해 '받침없는 동화'의 시리즈를 책장에 하나씩 채워나가며 읽어줄 계획이에요. 다음 시리즈의 내용은 어떨지 아이와 상상하면서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실패 없는 재미있는 첫 읽기의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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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7번째 책 '브라키오사우루스야, 도와줘!'를 읽어봤어요. 한창 한글 공부 중인 햇님이에게 받침 없는 글자책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아는 글자가 나오면 생각하고 읽어보려고 하고, 아는 글자가 있으면 흐뭇해해요. 한글 떼기의 여정을 길겠지만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의 책을 읽다 보면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더 붙어 한글 떼기에 도움받을 수 있을 것 같아 함께 읽어보았어요.
목이 아주 긴 브라키오사우루스 한 마리가 한 곳을 바라봅니다. 나무 한 그루 아래에 세 마리의 공룡들이 있는데 그쪽을 바라보는 브라키오사우루스입니다.
배가 고픈 스테고가 나무 아래 바위 주위로 바쁘게 다녀요. 그때 스테고 머리 위로 무화과 하나가 떨어져요. 그러나 나무의 키가 스테고보다 더 커서 따기가 어려워요. 지나가던 토로와 스테고는 무화과를 따려고 소리 내며 뛰어 봐요. 토로와 스테고가 뛰고 또 뛰다가 지쳐 버리네요. 그때 스티라코가 브라키오에게 가보라고 해요. 브라키오의 키가 키다리 나무 키보다 더 커서 도움을 받으러 토로와 스테고가 브라키오에게 가요.
브라키오는 무화과 여러 개를 따 주었어요. 무화과를 따 준 브라키오와 기다려 준 스티라코, 그리고 스테고와 토로도 함께 무화과를 나눠 가져요. 그런데 갑자기 티라노가 마구마구 뛰어오며 소리쳐요. "저 키다리 나무의 무화과 모두 다 내 거야!'라고 소리쳐서 모든 공룡들이 티라노에게 저리 가라고 소리쳐요. 놀란 티라노가 무서워서 꼬리 내리고 바위 뒤로 사라져요. 다시 사이좋게 무화과를 나눠먹는데 티라노에게도 무화과를 나눠 주자해요. 티라노도 후회하며 뉘우쳐요.
브라키오가 무화과 두 개 더 따서 티라노에게 나눠줘요. 티라노가 고마워서 노래를 불러요. 티라노의 노래가 재미나서 모두 따라 부르네요.
받침 없는 글자를 먼저 가르쳐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해 줘서 정독하였어요. 받침 없는 글자를 먼저 지도한 후에 받침을 가르치는 것이 한글 습득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 한글 습득에 있어 필요한 인지적 능력에 대해 알고, 한글이 다른 언어와의 다른 점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햇님이의 한글 교육 지도에 방향성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다. 받침 없는 글자의 동화책을 읽고 글자를 익히는 것은 한글 습득 초기에 매우 훌륭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처음에는 받침 없는 동화라고 해서 진짜 동화가 이루어질까 했는데 매끄럽게 잘 이어지고, 내용도 친구들과 있을 때 도움을 주고, 받고, 다툼이 있더라고 화해하고, 사과하는 점이 아이들의 실생활에 있는 내용이라 더 의미 있게 봤다.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의 다음 책도 궁금하고, 그전에 나왔던 책들도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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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글을 깨우치고 나면 제일 먼저 하는게 혼자 책읽기인데요! 사실 받침이 있으면 읽기가 어려워지면서 책에 흥미를 잃어버리게 되는데요~ㅠ 오늘은 받침 없는 글자책 공룡 동화 다숲 출판 브라키오사우루스야, 도와줘!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한글을 깨치고 나서 혼자 읽으면 아주아주 좋은책인데요^^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7번째 동화책 다숲 출판 브라키오사우루스야, 도와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공룡동화입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6살 아이라서 아주 흥미를 가지고 보네요~ 우리 아이는 아직 한글을 떼지는 못했는데요~ 글에 조금씩 흥미가 생기는 단계인데요! 이렇게 재미있는 공룡동화를 만나서 한글에 더욱 관심이 생길거같아요~^^
배고픈 스테고사우루스가 발견한 무화과나무인데요~ 열매를 따고 싶지만 키가 닿지 않나봐요~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ㅎㅎ 공룡 친구들이 서로 도와가며 열매를 따서 먹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고 교육적이고 재미있더라구요^^ 공룡친구들이 귀엽기도 하고요!! 한글공부하기에도 좋고 아이랑 같이 읽기에도 좋고 재미도 있는 공룡동화책! 오늘은 받침 없는 글자책 공룡 동화 다숲 출판 브라키오사우루스야, 도와줘!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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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반복으로 읽기에 자신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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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초등 1학년 남자아이가 이 책을 보자마자 학교 아침 독서시간에 읽겠다며 학교 가방에 먼저 챙겼습니다. <브라키오사우루스야, 도와줘> 는 배고픈 스테고사우루스가 높은 나무에 매달린 무화과를 먹고 싶은데 따지 못해서 여러 공룡친구들이 힘을 합쳐 성공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가 먼저 책을 펼치며 진짜 받침이 없는지 찾아보며 훑어보더라구요 겹모음을 받침 아니냐며 "어, 이거 받침있네"라며 읽고 나름 집중있게 읽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는 책이더라구요. 이렇게 책 읽기에 맛을 들이고 자신감도 조금 붙기 시작하면서 진정한 책 읽기에 한발짝 다가설 수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받침없는'시리즈가 여러권 있다고 하니 다음 번에는 어떤 책을 골라줘볼까 고민해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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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배고픈 스테고가 높은 나무에 열린 무화과를 따지 못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요. 공룡 친구들이 하나둘 모여 함께 방법을 찾고 힘을 보태기 시작하죠. 책을 읽으며 받침이 없어도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흘러간다는 점이 신기했어요. 스테고사우르스를 스테코, 토로사우르스를 토로, 스티라코사우르스를 스티라코라고 불러요. 그럼 브라키오사우르스의 이름은? 브라키오랍니다. 반복되는 사우르스를 빼면 아이들도 읽기가 쉽겠지요? ~ 지쳐 버리네요.~이야기 하네요. ~ 뛰어 보네요. 받침을 쓸 수 없어서 그런지 이 책만의 독특한 말투가 느껴져요. 한글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이 읽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예요. 교훈까지 있어 유익하고요. 받침 있는 글자를 아직 어려워하는 친구나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잘 어울리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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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키오사우루스야, 도와줘! 요즘 글자를 띄엄띄엄 읽기 시작해서 얼마나 책을 읽을 수 있을까? 궁금함에 받침없는 글자 책으로 도전해봤는데 진짜 신기하게 조금씩 읽어나가는게 완전 신기해요~~ 자기가 좋아하는 공룡 책이다 보니 눈이 떠 똘망똘망해서 집중하는 모습이 멋져보였답니다. 받침없는 글씨들로 문장이 적혀 있는데 모르는 글씨는 알려주면서 천천히 시작하지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어쩌라고! 배가 너무 고프다고~~~ 문장들을 읽다가 보면 재미있는지 외우기도 하고 따라 말하면서 역할놀이까지 합니다. 마지막에 고마워요 고마워요 무화과 나눠주서 고마워요 초대해 줘서 고마워요~ 이야기 나오면서 끝나는데 한권안에 스토리가 연결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니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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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다숲 출판사의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의
배가 고픈 주인공 스테고는 나무 위에서 떨어지는 무화과를 보고 기뻐해요. 그러나 키가 너무 큰 무화과 나무는 열매를
브라키오사우르스야, 도와줘!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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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랑 함께 <다숲>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7 브라키오사우르스야, 도와줘! 읽어보았어요! 요즘 한글 읽기에 재미 붙인 6살 첫째랑 같이 읽어봤어요. 이 책은 ‘받침 없는 글자’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읽어보기에 부담이 적더라고요.
처음에는 공룡 이름이 어려울까 걱정했는데 반복되는 단어와 쉬운 문장 덕분에 금방 익숙해졌어요. 읽으면서 “엄마 나 혼자 읽을 수 있어!” 하면서 자신감이 붙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내용은 브라키오사우르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이야기가 중심인데 스토리가 단순하면서도 아이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서 집중해서 잘 보더라고요. 특히 공룡이 등장하니까 더 흥미 있어 했고 장면마다 “이건 왜 그래?”, “얘는 뭐 하는 거야?”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도 이어졌어요. 둘째도 옆에서 공룡 그림을 보면서 손으로 가리키며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책 보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아이가 ‘읽는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글자가 어렵지 않으니까 스스로 계속 읽어보려고 하고 끝까지 읽어냈을 때 뿌듯해하는 모습이 정말 좋았어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내용이 조금 짧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인데 오히려 그 덕분에 아이가 여러 번 반복해서 읽게 되는 장점도 있었어요. 한글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 특히 받침에서 어려움 느끼는 친구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아이랑 즐겁게 읽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까지 잡아주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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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브라키오사우르스야, 도와줘! 김성민 글/정석환 그림 다숲
아이들이 어느정도 한글 읽기가 되다보니 읽기독립을 스스로 준비하려는 것 같아요. 그렇다보니 브라키오사우르스야, 도와줘! / 다숲 도서를 준비해봤는데요. 받침없는 글자로 이루어지다보니 내용 자체도 아이들이 친구들 사이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고 경험을 해볼 수 있을만한 내용이다보니 재미를 가지고 끝까지 읽어주더라구요.
아무래도 한글이라는 글자를 읽어나가면서 받침이 있는 글자를 어려워하기도 하고 소리내어 음독하는데 있어서 가장 효과적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어려워하지 않고 읽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받침없는 글자를 읽어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실제도로 받침없는 글자를 읽어나가다보니 아이들이 더더욱 동화책을 읽는데 있어서 속도도 나기도 하고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다보니 꾸준하게 혼자서 무언가를 해볼 수 있는 경험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