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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와 치리리 벚꽃 이야기》는 봄의 설렘을 가득 담은 그림책입니다. 벚꽃이 흩날리는 풍경과 아기자기한 디테일이 정말 아름다워 책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저는 신비로운 벚꽃 여행에 푹 빠진 반면, 아이는 벚꽃 아이스크림과 디저트 이야기에만 집중해서 웃음이 났습니다. 육아로 바빠 올해 벚꽃 구경을 못 갔는데, 이 책 덕분에 잠시나마 봄 여행을 다녀온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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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와 치리리 : 벚꽃 이야기』
봄... 싱그러운 봄바람을 맞으며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계절인데요. 도이 카야의 『치리와 치리리 : 벚꽃 이야기』는 마음속까지 따뜻한 분홍빛으로 물들여 줄 마법 같은 그림책이에요.
이번 시리즈에서 단짝 친구인 치리와 치리리는 꽃잎이 기분 좋게 흩날리는 봄날, 자전거를 타고 ‘벚꽃나무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요. 그곳에서 두 친구는 오감을 만족시키는 환상적인 ‘벚꽃 살롱’을 만나게 되는데요. 입안 가득 봄을 채워주는 달콤한 벚꽃 디저트 먹기, 손톱을 예쁘게 물들이는 벚꽃 네일아트 받기, 은은한 벚꽃 향수 고르고, 고운 빛깔로 스카프 염색하기... 오직 이 계절에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하고 신비로운 체험들이 자전거 바퀴를 굴릴 때마다 빼곡하게 펼쳐진답니다.
이 책은 펼치는 순간 감탄부터 나와요. 저자가 색연필로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그린 아기자기한 디테일과 따뜻한 분위기가 정말 독보적이거든요. 책장을 넘기는데 향긋한 꽃향기가 콧끝을 스치는 기분이 들 정도였어요.
사실 매일 바쁘게 살다 보면, 길가에 꽃이 피어도 봄이 왔는지 계절이 어떻게 바뀌는지 무심히 지나칠 때가 많잖아요? 하지만 자전거를 타고 느린 속도로 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해 나가는 치리와 치리리를 보면서 제 마음도 말랑말랑해지더라고요. 거대하고 스펙터클한 모험은 아니지만, 소소하고 무해한 이들의 여정 자체가 지친 일상에 몽실몽실한 위로와 맑은 상상력을 선물해주는 참 다정한 그림책이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힐링 그 자체예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아이와 함께 계절을 느끼고 싶은 부모님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쁜 색감과 풍성한 이야기가 아이들의 감수성을 쑥쑥 키워줄 거예요. ✔ 지친 일상에 잔잔한 힐링이 필요한 ‘어른이’ 자극적인 콘텐츠에 피로감을 느꼈다면, 이 무해하고 따뜻한 분홍빛 세상에서 잠시 쉬어가세요. ✔ 도이 카야 작가님의 감성을 사랑하는 팬분들 이번 9번째 시리즈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소장 가치 100%의 작품이에요.
폰을 잠시 내려놓고, 치리와 치리리와 함께 따뜻한 자전거 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포근한 하루 보내세요.
😍 라엘 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봄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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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리와치리리 #벚꽃이야기 #도이카야 #허은_옮김 #봄봄 @bombom_pub @lael_84 🔖 치리와 치리리가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신비하고 재미있는 벚꽃 체험을 하는 이야기♡ 🔖 귀엽고 사랑스러운 두 소녀가 자전거를 타고 벚꽃나무가 있는 곳으로 간다. 내 맘대로 벚꽃 디저트도 맛보고, 벚꽃 살롱에 들러 네일아트도 하고, 전망대에서 벚꽃차를 마신다. 벚꽃나무에서 벚꽃구경하기까지🌸 벚꽃이 후두두 떨어진다. 내년에 또 만나기로 하고, 아쉽지만 작별 인사🖐 벚꽃으로 시작해 벚꽃으로 끝나는 벚꽃 이야기🌸 여름이 시작되는 길목에서 만난 봄의 향기같은 책이다. 벚꽃이 만개한 봄에 만났다면~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이제 봄만 되면 꺼내서 읽을 봄의 책이다.^^ 봄하면 떠오르는 팔랑팔랑 나비 바코드까지 읽고나면 이제 진짜 벚꽃, 안녕~🖐 다음 봄에 만나자.😍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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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벚꽃이 피면 떠오르는 추억이 있으신가요? 저에게는 '벚꽃'하면 떠오르는 추억이 있습니다. 첫아이가 17개월쯤 되었을 때 친정 부모님과 경주 불국사를 간 적이 있어요. 그때 불국사 앞에 벚꽃이 눈처럼 흩날렸습니다. 그 꽃잎을 잡으려고 손을 내밀고 아장아장 걷던 이이의 모습과 그 모습을 따뜻하게 바라보시던 친정 부모님의 눈빛. 벚꽃이 흩날리는 풍경을 보면 항상 그날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도이 카야 작가의 그림책, <치리와 치리리:벚꽃 이야기>를 보면서도 신기하게 그날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꽃잎이 흩날리는 어느 날 치리와 치리리가 자전거를 타고 벚꽃나무가 있는 곳으로 꽃구경을 갑니다. '꽃구경 푸드트럭'에서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벚꽃 디저트를 먹고요. 벚꽃나무줄기에 있는 입구로 들어갑니다. 그 안에 있는 벚꽃 살롱이라는 곳에서 하는 여러 가지 체험도 합니다. 저는 이 장면이 참 좋았는데요. 벚꽃 줄기 안으로 들어간다는 것도 신기하고 체험들도 너무 재미있어 보였거든요. "실제로 이런 벚꽃 구경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설레는 상상에 빠지게 하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었습니다. 지나가버린 봄이 무척 아쉬웠는데 이 책 덕분에 마음속에 화사한 봄바람이 불어온 것 같아요. 내년 봄에 벚꽃이 피면 저의 추억과 함께 치리와 치리리의 벚꽃 이야기도 떠오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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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림책 서평>> ✔️치리와 치리리 : 벚꽃이야기 ✔️글, 그림 - 도이 카야 ✔️옮김 - 허은 ✔️출판사 - 봄봄 📚 치리와 치리리는 시리즈로 자전거를 타고 여행하는 두친구의 신비한 모험을 담은 이야기/ 다양한 시리즈가 있다 :) 아름다운 봄, 꽃구경푸드트럭, 봄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아기자기하고도, 동화같고 예쁜 추억들을 보여줍니다. 둘이 함께라 외롭게 보이지않고, 요즘같이 쌍둥이 친구들이 많은데 쌍둥이가 함께하는 것같이 보이기도 하네요 ^^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봄인데,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봄꽃은 벚꽃입니다. 아기자기한 스케치와 색연필로 은은하고 따스한 봄의 색감을 표현 한 듯 합니다. 치리돠 치리리의 소소함 작은 추억과 모험들이 새로움과 성레임을 선사하고, 얼른다시 봄이 왔으면 하는, 어딘가 봄 나라가 있는게 아닐까하는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모든 만물이 다시 활기를 찾는 생명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책은 수 많은 상상력과 따스함,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것에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최근에 아이들과 시리즈인 바닥이야기도 읽었는데 너무 시원스럽고 재미있는 상상력을 자극하는책이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아기자기하고 일상의 자연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치리와 치리리시리즈의 벚꽃 이야기 책을 , 즐겁게 잘 읽어보았습니다. “라엘의 그림책한스푼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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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리와 치리리 - 벚꽃 이야기 🌸 올해는 벚꽃을 마음껏 즐기지 못해 아쉬움이 남아 있던 와중에 《치리와 치리리 벚꽃 이야기》를 만났어요. 🌸 어떤 이야기일까요? 동그란 얼굴에 단발머리를 한 치리와 치리리는 자전거를 타고 꽃구경을 떠나요. 벚꽃 푸드트럭에서 맛있는 간식을 먹고, 벚꽃나무 안으로 들어가 신기한 체험을 하며 특별한 여행을 이어가요. 벚꽃 네일아트, 벚꽃 아이스크림, 벚꽃 양갱까지 등장하는데 ‘벚꽃으로 이런 상상도 할 수 있구나!’ 싶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미소가 지어졌어요. 무엇보다 우수수 흩날리는 벚꽃과 파스텔톤 색연필 그림이 어우러져 마치 꿈속을 산책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벚꽃을 단순히 바라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모습으로 풀어낸 상상력이 인상적이었답니다. 🎨 독후활동 아이와 함께 벚꽃나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꽃잎 하나하나를 붙이고 물감으로 벚꽃을 표현하며, 올해 충분히 즐기지 못했던 벚꽃놀이의 아쉬움을 채울 수 있었어요. 어른도 아이도 벚꽃이 가득한 상상의 세계를 함께 여행하고 싶어지는 책이에요. 이 책은 도서를 협찬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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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이 흩날리는 봄날, 자전거를 타고 떠나는 치리와 치리리의 여정은 보는 것만으로도 지친 일상에 위로를 해주는거 같아요
이번 벚꽃 이야기에서도 특유의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색연필그림이 마음을 따스하게 해줘요 우연히 마주친 커다란 벚꽃나무 아래에서 동물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벚꽃 앙금 단팥죽과 벚꽃 핑크 소다. 와 꽃구경하며 벚꽃음식을 함께 나눠먹고싶단 생각이 들어요. 치리와 치리리 자전거를타고 이번에는 어디로 떠나는 걸까요? 나무 줄기 속 작은 입구를 자전거를 타고 들어가는데.. 신기한 벚꽃 스타일을 체험 할 수 있는 살롱이라니 네일아트, 향수, 그리고 스카프 염색까지 봄의 색과 향기를 오감으로 누리는 치리와 치리리의 모습이 우리아이들 같아요
자연과 동물 치리, 치리리 함께 하는 모습이 평화롭고 신비한 모습이 따스해지네요 봄을 느낄 수 있는 치리와 치리리 봄은 잠깐 스쳐지나가기에 더 그리운데요 스쳐지나간 봄을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치리와 치리리 벚꽃이야기 🌸 아이들과 함께 봄을 다시 만나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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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감사합니다 #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저에게 봄은 5월까지 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오늘은 봄의 마지막날 입니다. 봄을 보내긴 아직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아름다웠던 봄을 추억하며 이젠 봄을 보내주려고 합니다. 🌸 꽃잎이 흩날리는 어느 날, 치리와 치리리는 자전거를 타고 나가기로 했습니다. - 본문 중에서 - 그렇게 시작된 치리와 치리리의 꽃놀이. 들꽃이 피는 들판을 지나 커다란 벚꽃나무 아래로 갑니다. 꽃구경 푸드트럭에서 나만의 벚꽃 디저트를 주문해서 먹고, 벚꽃 네일아트와 벚꽃색으로 스카프 물들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벚꽃 전망대에 올라 벚꽃을 마음껏 즐기지요. 그리고 세찬 바람이 불면...... . 포근포근 말랑말랑한 느낌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몽글몽글 합니다. 벚꽃이 지기전에 부지런히 봐야한다며 벚꽃길을 걷고 또 걷던 날들이 떠오릅니다. 올해도 참 예뻤던 벚꽃은 봄을 한층 더 행복하게 즐길 수 있게 해줬어요. 그리고 지금은 그 자리에 초록 잎이 자리잡아 싱그러움을 뽐내고 있지요. 봄이 가고 있습니다. 아쉽기도 하고 새로운 계절이 반갑기도 합니다. 올 여름 더위는 어떻게 견딜까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그래도 여름이 주는 아름다움을 즐기며 잘 보내보려합니다. 여러분에게 올 봄은 어떤 기억으로 남으셨을까요? 기억이 가물가물 하시다면, 치리와 치리리와 함께 벚꽃 나들이를 떠나보세요. 봄의 사랑스러움이 하나 둘 떠오르실거예요. 🌿 치리치리리 치리치리리 새로운 계절의 시작입니다. - 본문 중에서 - @lael_84 @bombom_pub 좋은 그림책 덕분에 봄을 보내며 봄을 추억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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