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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책을 왜 샀을 까 종이랑 잉크가 아까운책이다. 왜냐하면 맥스의 기능은 엄청 많다. 책의 구성을 보면 아시겠지만 따라하기? 이런 부분은 cd에 동영상으로 첨부하고 맥스의 기본적인 기능을 책으로 넣기에도 책의 페이지가 모자라다. 해외 레퍼런스 책을 찾아보셨거나 공부하셨던 분은, 해외 책은 페이지 수가 1000페이지가 넘어가는 팩트체크를 했을 거다. 쉽게? 쉽게 배울수 없다. 해외 맥스 정석책도 1000페이지 넘는 데. 거기에는 브이레이라는 책도 따로 나오고 브이레이책도 페이지도 엄청 많다. 헌데 그 모든걸 이 책에 담아낸다고? 그리고 쉽다고? 어처구니 없다.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더 말씀드리자면, 이 책의 저자에게 배웠는 데 전문가는 아니더라는 말을 붙이고 싶다. 꼭 좋은 강사를 잘 찾기를 바라며 소감을 마치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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