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 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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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판된 전극진 글/양재현 그림 작가님의 열혈강호 66권 작품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평이며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감안하고 읽어주시길 바라요.
반전이라면 반전이랄까? 현음독고에 중독되어 있는 걸로 알았지만 지옥화룡과 교감하여 환골탈태를 이뤄내 새로 태어난 몸이 되었다는거! 신박했어요.ㅋ 열강 너무 좋지만 한가지 아쉬운건 기술의 발달로 펜화가 아니게 되면서 섬세함이 떨어지는건 이해하지만 톤이 너무 검매서 그림이 안보일 지경은 너무하지 않나 싶어요. 조절이 좀 됐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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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66권을 읽었습니다. 담화린과 헤어진 광이가 약간 슬픔에 젖은 모습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강제적으로 떨어져진건 아니고 수련과 이것 저것 상황들이 그를 그렇게 만들기는 했지만 상황이 좀 그렇네요 약간 모험적이고 그런 부분을 높이 사는 만화이기도 해서 인기가 많은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읽어보면 굉장한 만화임에는 틀림없다는 생각이 들게 되어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만화로 너무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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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66
정파에 소속된 문파중에는 송무문이라는 곳도 있는데 이곳의 문주는 유원찬이고 장로 권동희, 추혼관주 백선풍, 위진단주 유승빈, 충기단주 장건, 옥심단주 철림, 검흔관주 상근관, 마융, 송무쌍웅 등이 속해있다. 그리고 벽풍문이라는 문파는 태문주 약선 천유현, 문주 천세영, 소문주 천운악, 벽풍칠도들이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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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출생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볼만한 다음이야기입니다. 이야기는 어떻게 흥미롭게 가는지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 액션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슬슬 출생의 비밀도 나오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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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진을 부숴버린후 드디어 신지에 입성하게 되는데... 지신각, 천신각의 정보력 싸움과 다른 많은 신지 세력들이 동상이몽을 꾸는 것 같은데.. 과연 한비광의 신지 입성이 가져올 파급력이 무엇일까?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까? 굉장히 기대되는 순간이다. 마치 회사에 취직해서 첫직장에 갔을 때의 긴장감이 다시 한 번 기억나며 적지 않은 긴장감이 내 몸속에 전해진다. 아! 내일이 또 출근이구나. 요새 왠지 힘이 부치는 하루 하루의 연속이다. |
| 기혼진을 파괴하고 신지의 도존으로 인정을 받게된 한비광 앞을 지신각주가 가로 막는다. 그는 현음독고에 중독된 한비광을 춘연향으로 발작시켜서 쓰러트리려고 하는 것, 하지만 한비광은 이미 자담과의 대결에서 육체가 완전히 파괴되는 수준의 부상을 딛고 지옥화룡과의 교감으로 환골탈태를 이루어 현음독고도 완전히 소멸되어 있었다. 그렇게 지신각주도 물리친 한비광 일행은 천신각주 사음민의 안내로 신지의 내부로 안내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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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무협 만화 대표격인 열혈강호를 만화책이 아닌 e북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특히나 열혈강호 같이 오래 연재 된 만화는 책으로 보기에는 책 자체가 너무 많아서 보관하기도 힘들고 서재나 따로 보관하는 곳이 없으면 처리하기도 힘들지만 e북으로 다운받고 그냥 보관만 하면 되기 때문에 요즘 시대에는 만화책보다는 e북으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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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60권대가 너무 헤져서 다시 구매하기로 결심... 헌책은 헌책나름대로의 책냄새가 좋지만 그래도 새책은 언제나 가슴 설레이게 한다 ㅎㅎㅎㅎㅎ 82권까지 소장하기 너무 힘들었는데.. ㅎㅎㅎ 어찌어찌 하다보니 그 끝이 보이는거 같다 대한민국 만화책중에 단연 으뜸이라 생각하기에 82권 소장은 당연한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ㅎㅎㅎㅎㅎ 몇권 빵구난게 보여서 앞으로 더 구매해야겠지만 그래도 열혈강호는 보는 재미 , 모으는 재미, 소장하는재미가 있는거 같아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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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세계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상상의 공간이긴 하지만 인간세상을 반영한 만화 정통을 중시하고 그 외의 것들은 배척하는 모습들. 정파와 사파의 다른점이 무엇일까? 굳이 그렇게 편을 나누어야 하는 것이 옳은 일인가? 한비광은 천재적인 무술 습득자라 사파, 정파 가릴것 없이 스승들이 탐을 내고 본인의 무술을 가르쳐 주며 제자로 삼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배경을 모르고 한 사람으로 한비광으로만 볼 때는 괜찮던 모습이 천마신군의 제자이며 사파라는 사실을 아는 순간 변화는 사람들을 보면서 말이죠. 그래도 한비광 담화린을 응원하고 싶은 이유는 순수한 마음과 서로를 생각해 주는 마음을 응원해 부고 싶습니다. 아직 결말이 나온것은 아니지만 결말은 해피엔딩이기를 바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