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으로 영어를 배우다 - 협찬
"과학으로 영어를 배우다 - 협찬" 내용보기
※ 영국왕립학회 주니어 과학도서상을 수상한 이 책을 협찬받아 쫑쫑이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내가 이 책을 처음 받아들고 느낀 감정은?!와~~ 정말 뭔가 신기하고 재미있고 가슴이 콩닥콩닥거린다. 얼마 전 조카의 초등학교 입학식에 언니 대신 가야할 일이 있었다. 조카는 우리집에 맡겨졌고 어린 조카를 두고 나는 고민에 빠졌다. 이 아이를 어떻게 해야하지... 뭘 해줘
"과학으로 영어를 배우다 - 협찬" 내용보기



※ 영국왕립학회 주니어 과학도서상을 수상한 이 책을 협찬받아 쫑쫑이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내가 이 책을 처음 받아들고 느낀 감정은?!


와~~ 정말 뭔가 신기하고 재미있고 가슴이 콩닥콩닥거린다. 얼마 전 조카의 초등학교 입학식에 언니 대신 가야할 일이 있었다. 조카는 우리집에 맡겨졌고 어린 조카를 두고 나는 고민에 빠졌다. 이 아이를 어떻게 해야하지... 뭘 해줘야 조카가 좋아할까? 둘이 아니라 하나만 있으니 더 고민스러웠던거다.


"이모가 입학식 준비해야 하니까 준비하는 동안에 혼자 잘 있을 수 있어?" 하고 물어보니 조카는 "네!" 하고 답을 한다. 그나마 다행이다. 화장대 앞에서 이것 저것 펴바르다가 문득 조용한 거실이 낯설게 느껴져 안방에서 걸어나왔다. 조그만 등을 보이며 거실 바닥에 앉아 책을 보고 있던 나의 조카. 살금 살금 다가가니 책 한 권을 펼쳐놓고 열심히 읽고 있다. 그 책은 바로 나무집이었다. 나무집은 어른인 내가 봐도 너무 재미있는 책이다. 그래서 나는 국문 나무집 세트와 영문 나무집 세트를 모두 가지고 있다. 요 녀석이 이 책을 어떻게 발견했는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읽고 있는 아이를 보니 마음이 놓였다. 입학식에 가야하는데 나무집을 보고 싶다고 해서 겨우 조카를 달래고 학교로 갔다는 이야기.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Horrible Science」는 나에게 나무집과 같은 느낌의 책이었다. 당연히 글밥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고 생각해야할 내용도 많으며 때로는 무시무시한 책이지만 (그래서 Horrible Science?!) 읽어보며 뒷 부분이 계속 궁금해지는 그런 책이다. 영국왕립학회 주니어 과학도서상을 수상했다는 것이 빈 말이 아닌 것 같다. 


약간은 마음의 준비(?)를 하고 읽어야만 하는 이 책은 Introduction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각 챕터마다 중요 단어가 챕터명 아래에 몇개 적혀있다. 나는 이 단어들을 눈여겨 보며 본문으로 들어간다. 만화책을 보듯이 술술 책장이 넘어가는 이 책은 그저 삽화만 나열된 책이 아니다. 삽화는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과 간단한 문장들이 적혀있고 그 위와 아래로 글밥들이 적혀있다. 중요 단어에는 형광펜 표시, 중요한 문장에는 물결 표시로 문장 아래에 그어져있다. 이 단어들과 문장들은 본문이 끝난 후 어휘편에서 다시 등장한다. 아 그 전에 국문으로 리뷰를 해주기 때문에 초급 영어 학습자가 보기에도 무리가 없다. 어휘편에서는 단어들의 개념과 유래, 다양한 활용을 알려준다. 문장들을 보면서 간단한 문법 설명도 챙길 수가 있다. 

재미있는 그림과 설명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질문들을 만나게 된다.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 답이 바로 나와있으니 말이다. 답들은 모두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있다! 

서평단을 신청하면서 정말 다양한 종류의 과학 영어 수업책이 있었는데 나는 나의 기본적인 생명공학 지식을 좀더 끌어올려보고자 Horrible Science 7 Blood Bones and Body Bits를 골랐다. 지금 이 책을 읽다보니 다른 책들도 너무 궁금하다. Fatal Forces, Angry Animals, Chemical Chaos 등 총 10개의 책이 시리즈물을 이룬다. 지금까지 발간된 책만 열권이고 전체 시리즈는 20권으로 구성된다고 한다. 처음에 그저 그런 과학책이겠지 라고 생각했던 나 자신이 우습다. :)


챕터 0, 도입부를 읽고나니 챕터 1이 또 궁금해진다. 주요 단어에 Frankenstein, dissection, skeleton, microscope가 나오는걸 보니 조금 으시시할 것 같기도... 심지어 제목은 Bits of Body이다. 자정이 지난 시간, 비가 창틀에 떨어져 흩뿌려지는 외로운 다락방을 배경으로 어두컴컴한 촛불에 의지해서 무언가를 지긋이 들여다보고 있는 프랑켄슈타인. 내가 한글로 적은 이것이 영어로 적혀있다고 생각해보라. 너무 흥미롭지 않은가. 과학 지식을 알려주면서 오싹한 이야기까지 함께 들려주니 일석이조가 따로 없다.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과학을 영어로 공부해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과학 선생님이라면, ... 나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만큼 즐거운 마음으로 영어를 배우고 과학을 배울 수 있는 책이 있을까.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지금 오싹오싹 책을 읽으며 영어로 과학을 배운다. 아니 과학으로 영어를 배운다. 




s*******6 2026.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에게나 흥미롭고 멋진 책!
"누구에게나 흥미롭고 멋진 책!" 내용보기
원서의 전문을 활용해서 삽화마져도 재미있어 보이고 심지어 중간중간 퀴즈가 있는데 답은 또 거꾸로 표기해주는 센스에 성인학습자가 읽어도 그림부터 어휘수준까지 뭐하나 빠지는 것이 없다. 과학이 좋은 초등 고학년부터 나처럼 틈틈이 영어공부 하고 싶은데 흥미로운 책이 없었던 성인 학습자들 까지 두루두루 읽기 좋은 멋진 책이었다.
"누구에게나 흥미롭고 멋진 책!" 내용보기

원서의 전문을 활용해서 삽화마져도 재미있어 보이고 심지어 중간중간 퀴즈가 있는데 답은 또 거꾸로 표기해주는 센스에 성인학습자가 읽어도 그림부터 어휘수준까지 뭐하나 빠지는 것이 없다. 과학이 좋은 초등 고학년부터 나처럼 틈틈이 영어공부 하고 싶은데 흥미로운 책이 없었던 성인 학습자들 까지 두루두루 읽기 좋은 멋진 책이었다.

e********f 2026.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와 함께 과학지식을 익혀요.
"재미와 함께 과학지식을 익혀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영어 원서를 처음 시작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재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모르는 단어도 많고, 내용도 딱딱하면 아이들은 금방 책을 덮어 버리게 됩니다. 그런데 《HORRIBLE SCIENCE 7: Blood, Bones and Body Bits》는 조금 다릅니다. 아이들이 “공부”라고 느끼기보다 재미있는 만화책이나 퀴즈북처럼
"재미와 함께 과학지식을 익혀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영어 원서를 처음 시작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재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모르는 단어도 많고, 내용도 딱딱하면 아이들은 금방 책을 덮어 버리게 됩니다. 그런데 《HORRIBLE SCIENCE 7: Blood, Bones and Body Bits》는 조금 다릅니다. 아이들이 “공부”라고 느끼기보다 재미있는 만화책이나 퀴즈북처럼 읽게 되는 책입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영어 표현이 자연스럽다는 점입니다. 시험 영어처럼 딱딱한 문장이 아니라 실제 영어권 아이들이 읽는 표현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단어를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반복해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집니다.


예를 들어 blood(피), bones(뼈), muscles(근육) 같은 단어들도 단순히 뜻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계속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기억에도 오래 남습니다. 영어 공부와 과학 공부를 동시에 하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또 하나 좋은 점은 책의 구성이 짧고 빠르게 읽힌다는 것입니다. 긴 소설책은 아이들이 부담스러워할 수 있는데, HORRIBLE SCIENCE 시리즈는 짧은 설명, 퀴즈, 만화, 그림 등이 섞여 있어서 읽는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어 원서 입문용으로 정말 많이 추천됩니다.


영어와 과학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원서

《HORRIBLE SCIENCE 7: Blood, Bones and Body Bits》 


blood, skull, muscles, veins 같은 단어들을 단순 단어장으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문맥 속에서 반복적으로 만나기 때문에 기억에 오래 남는다. 이는 최근 강조되는 CLIL(Content and Language Integrated Learning) 방식, 즉 “내용과 언어를 함께 배우는 학습법”과도 매우 잘 맞습니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영어 원서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줍니다. 일반 챕터북은 분량이 길고 묘사가 많아 초등학생들이 쉽게 지치지만, HORRIBLE SCIENCE는 짧은 정보와 유머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읽는 속도가 빠릅니다. 그래서 원서 읽기 입문 단계에서 성공 경험을 만들기에 좋습니다.



a*****8 2026.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있는 영어 과학 책
"흥미있는 영어 과학 책 " 내용보기
기능((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텍스트만 있는 영어 과학책이 아니라 재미있고 직관적인일러스트가 삽입되어있어 아이들이 스스로 그림을 보며내용을 유추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영어 과학 책이였다. 한 챕터씩 매일 읽다보면 어느새한권까지 완독 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어진다.
"흥미있는 영어 과학 책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텍스트만 있는 영어 과학책이 아니라 재미있고 직관적인

일러스트가 삽입되어있어 아이들이 스스로 그림을 보며

내용을 유추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영어 과학 

책이였다. 한 챕터씩 매일 읽다보면 어느새

한권까지 완독 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어진다.


a*********8 2026.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orrible Science, Blood Bones and Body Bits 서평 - 인체에 관심이 있어서 이해된 과학영어수업 추천
"Horrible Science, Blood Bones and Body Bits 서평 - 인체에 관심이 있어서 이해된 과학영어수업 추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안녕하세요 셀러입니다~!!저는 헬스를 좋아해서 인체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는데요.헬스 관련 서적은 대부분 원서가 많은데 영어를 잘 모르다보니 읽기에 어려움이 있었어요.이 책은 인체에 대해 과학 영어 원서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또한 저는 제약영업을 하면서 인체와 관련된 지식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Horrible Science, Blood Bones and Body Bits 서평 - 인체에 관심이 있어서 이해된 과학영어수업 추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셀러입니다~!!

저는 헬스를 좋아해서 인체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는데요.

헬스 관련 서적은 대부분 원서가 많은데 영어를 잘 모르다보니 읽기에 어려움이 있었어요.

이 책은 인체에 대해 과학 영어 원서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한 저는 제약영업을 하면서 인체와 관련된 지식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 선택한 책이 바로 Horrible Science Blood, Bones and Body Bits 생명과학편입니다. 


Horrible Science(호러블 사이언스): Blood, Bones and Body Bits


Horrible Science(호러블 사이언스): Blood, Bones and Body Bits닉 아놀드,지소철2026윌북주니어


단순한 내가 좋아하는 헬스라는 흥미를 넘어서 

실무에도 읽어보면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기대감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읽어보면서 느낀점은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평소 운동을 좋아하다 보니 인체 구조나 기능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혈액, 뼈, 신체 구조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ㅎㅎ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된 내용이 헬스할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실제로 실무에서도 고객과 대화를 할 때나 제품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도 

기본적인 생명과학 지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 많이 있었거든요..ㅎㅎ


특히 이 책을 좋게 느꼈던 이유는 ‘과학영어수업’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관심 있는 분야를 영어 원서로 접하다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었어요.

억지로 영어 공부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이 익혀졌습니다. 


게다가 중간중간 그림과 삽화가 함께 나와 있어서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영어 과학원서’가 아니라,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콘텐츠에요.

직장인으로서 따로 영어 공부 시간을 내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렇게 관심 분야를 통해 영어를 접하는 방식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것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영어 공부를 하니 더 잘되더라고요~


자연스럽게 ‘이과뇌깨우기’까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문과를 나와서 이과, 특히 과학에 문외하거든요ㅎㅎ

이번 기회에 이과뇌깨우기 제대로 경험했습니다.


또한 Horrible Science 시리즈는 한 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주제로 확장되어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인데요. 

인체뿐만 아니라 화학, 물리, 환경, 우주 등 여러 과학 분야를 다루고 있어, 

관심 있는 분야를 본인의 취향에 따라 골라서 읽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인체 관련 시리즈 외에도 

음식, 질병, 실험, 환경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고 있어 앞으로 꾸준히 이어서 읽어볼려고요. 

시리즈가 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과학 전반을 재미있게 훑어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앞으로도 이 시리즈를 계속 읽으면서 

영어 공부와 전공 지식을 함께 쌓아가볼려고요. 

생각보다 얻은 것이 많았거든요.

단순히 공부를 위한 책이 아니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쌓이는 지식이라는 점에서 직장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Horrible Science Blood, Bones and Body Bits 생명과학편은 

저처럼 실무에서 관련이 있거나 인체에 관심이 있는 분들, 

그리고 영어 공부를 병행하고 싶은 직장인 분들에게 특히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부담 없이 읽으면서도 확실하게 관련 인사이트를 쉽게 얻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과학영어수업 #과학원서 #이과뇌깨우기 #HorribleScience #생명과학 #제약영업 #영어공부 #직장인독서



r*******1 2026.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orrible Science : Blood, Bones and Body Bits
"Horrible Science : Blood, Bones and Body Bits" 내용보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Horrible Science 7. Blood bones and body bits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티처스에서 영어원서 추천을 해줘서 관심을 가졌던 Horrible Science한참 구하기 힘들었던 원서였는데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네요.Horrible Science는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으로 나눠져 있는데요.제가 고른 도서는 생명과학분야입니
"Horrible Science : Blood, Bones and Body Bits" 내용보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orrible Science 7. Blood bones and body bits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티처스에서 영어원서 추천을 해줘서 관심을 가졌던 Horrible Science

한참 구하기 힘들었던 원서였는데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네요.

Horrible Science는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으로 나눠져 있는데요.

제가 고른 도서는 생명과학분야입니다.

재미로 읽다 보면 영억 술술!!

영어와 과학이 자연스레 스며드는 세계적인 과학 교양 베스트셀러에 영어 원서로 이과 뇌를 깨워볼 수 있다니 안 볼 수가 없죠.




교육 출판의 명가 스콜라스틱의 세계적 베스트셀러 Horrible Science를 원어로 읽어봅니다.

대한민국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과학 영어 통합형 텍스트

필수 과학 지식을 쉬운 영어와 유머러스한 문체로 담은 책으로, 영미권 학생들의 필독서이자 한국에서는 최고의 영어 교육가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원서로 명성이 자자하다고합니다.


100% 영어로 쓰인 Horrible Science 원문을 한 챕터씩 읽어봅니다.

형광펜 표시가 된 단어와 밑줄 그은 문장을 눈여겨보며 읽고 기억해 두면 좋을 과학 용어와 과학적인 내용을 담은 문장이 표시괴어 있어요.

쉽게 풀어 쓴 해설을 읽으며 단어의 어원과 사용법, 문장의 구조와 해석문을 확인합니다.

Horrible Science에서는 원서의 영국식 표기를 그대로 사용했어요.


과학은 좋아하고 영어는 부담스러운 이과생이 집에 많다보니 한 권씩 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0 2026.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orrible Science
"Horrible Science"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Horrible Science> 시리즈는 미국 선생님들이 가장 신뢰하는 교육 브랜드 스콜라스틱의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앗, 시리즈>로 번역되어 2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이과형 인재를 위한 영어 원서로 알려져 널리 읽히고 있어 그 명성은 익히 알고 있었는데,이 책은 비영어권 학습자를 위해 영어 리딩에 도움이 되도록 새
"Horrible Science"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Horrible Science> 시리즈는 미국 선생님들이 가장 신뢰하는 교육 브랜드 스콜라스틱의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앗, 시리즈>로 번역되어 2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과형 인재를 위한 영어 원서로 알려져 널리 읽히고 있어 그 명성은 익히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은 비영어권 학습자를 위해 영어 리딩에 도움이 되도록 새롭게 구성되어 있다. 

영어 학습에 최적화한 특별한 구성과 해설을 담았고,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최신 과학 용어와 필수 개념까지 정리되어 있어

영어라는 그릇에 과학의 재미를 수북이 올렸다는 자부심이 전해졌다.

원서의 원문과 그림을 100% 수록하고 중요한 과학 용어와 문장에는 친절한 설명을 달아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영어 실력 못지않게, 과학 지식이 쌓이는 구조라서 마음에 들었다.

특히 단순한 과학 지식이 아니라 정말 그 분야의 중요한 과학사 한 장면부터 

꼼꼼히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압축되고 꼭 필요한 삽화를 쏙쏙 뽑아놓은 

재미있는 일반생물학 교재처럼 느껴졌다. 

<Blood Bones and Body Bits>는 특히나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으로 정말 좋은 것 같다.

인체와 관련되어 있다 보니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잘 안다고 착각하지만 의외로 내 몸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고 있지 않음을 스스로 깨닫게 되면

궁금해서 스스로 책에 몰입하게 되는 효과도 있었다. 

100% 영어로 쓰인 원문을 한 챕터씩 읽으며 형광펜 표시가 된 단어나 밑줄 그은 문장을 눈여겨본다. 

기억해 두면 좋은 과학 용어와 과학적인 내용을 담은 문장이 표시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 

기초 지식이 없으면 뭐가 군더더기이고 뭐가 핵심인지를 구별 못해서 시간 낭비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표시되어 있고, 영어 원문을 먼저 읽고 정리할 수 있게 체계적으로 짜여 있어 좋았다. 

어원 기반 학습을 하니 하나만 익혀도 응용할 수 있는 점도 영어 학습에 큰 도움이 된다. 

쉽게 풀어쓴 해석을 읽으면서 단어의 어원과 사용법, 문장의 구조와 해석문을 확인하니

정말 다음 챕터도 기대가 되며 자신감이 붙기 시작하는 것이 느껴졌다. 

처음에는 한 장 넘기기가 힘들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만 

읽다 보면 점점 책장 넘어가는 속도가 조금씩 변해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어 

과학과 영어 실력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HorribleScience #과학영어수업 #과학원서 #이과뇌깨우기



t******1 2026.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orrible Science
"Horrible Science" 내용보기
-#도서협찬📒 Horrible Science : Blood bones and body bits.✒️ 닉 아놀드. 지소철 글/ 토니 드 솔스 그림🔖 윌북 주니어✔️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이 책의 시리즈는 1997년, 2004년 영국 왕립학회 주니어 과학 도서상을 수상했습니다.미국 선생님들이 가장 신뢰하는 교육 브랜드 스콜라스틱의  Horrible Science 시리즈는 출간 이래 30여 년간 어린이들의
"Horrible Science" 내용보기



-

#도서협찬




📒 Horrible Science : Blood bones and body bits.

✒️ 닉 아놀드. 지소철 글/ 토니 드 솔스 그림

🔖 윌북 주니어




✔️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이 책의 시리즈는 1997년, 2004년 영국 왕립학회 주니어 과학 도서상을 수상했습니다.


미국 선생님들이 가장 신뢰하는 교육 브랜드 스콜라스틱의  Horrible Science 시리즈는 출간 이래 30여 년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은 세계적 베스트셀러 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저희 큰아이 어릴적 부터 스콜라스틱의 원서들을 정말 많이 읽었었어요. <앗, 시리즈>로 번역되어 나온 이 시리즈는 저희집에서도 많이 읽혔던 책이었어요.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원작 그대로의 삽화들이 미국과 영국의 문화를 반영하고 있고, 과학적 내용이 재미있는 영어로 쓰여있어 원서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책이예요.





🔖 이 책의 특징을 살펴 보자면.

✔️  이 책은 우선 100% 영어로 쓰인 원문을 한 챕터씩 읽어요.

✔️ 형광펜 표시가 된 단어와 밑줄 그은 문장을 눈여겨보며 읽습니다. 기억해 두면 좋을 과학 용어와 과학적인 내용을 담은 문장을 꼼꼼히 읽어봐요.

✔️ 쉽게 풀어 쓴 해설부분을 읽으며 단어의 어원과 사용법, 문장의 구조와 해석문도 확인해 봅니다.

✔️ 이해한 챕터의 내용을 바탕으로 다음 챕터로 넘어가며 읽습니다.

✔️ 또한 Vocabulary에서는 어원을 기반으로 설 명이 되어 있어 낯선 단어가 나와도 유추해 파악할수 있도록 알려주고, Sentence에서는 영미권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의 의미를 알려 줍니다.

그래서 원문은 영어 그대로 읽고,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을 때는 추가적으로 도움을 받으며 스스로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원서를 읽을 때 어렵게 느껴진 부분이 있었다면 이책을 추천 합니다.

✔️ 퀴즈도 나오는데요, 전혀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요.

그리고 설명과 답 부분도 나와 있어서 퀴즈로 또 한번 유익한 지식을 배워 볼 수 있는 특장점이 있어요.



📌  이 책에서는 영국식 표기를 그대로 사용했기에 영국식 표현도 저절로 익히는 두배의 효과도 볼 수 있어요.




저는 이러한 책을 큰애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같이 읽었었는데요, 윔피키드나 나무집같은 분위기도 있지만 사실 과학분야 이기 때문에 소설이나 일기같이 엄청 쉽게 읽혀지지는 않아요.

하지만 또 각각의 분야에 특출나게 호기심을 가지거나 좋아하는 우리의 자녀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저희 첫째는 유독 이런 생명과학이나, 해부학, 의학쪽 관심이 컸었고, 둘째는 공룡이나 로봇에 관심이 많았어서 그런쪽의 책들을 각각 많이 읽혔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또 이책을 콕! 찝어서 서평단을 신청했던 이유도 있었고말이죠.

정말 즐겁고 유익하게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로 과학을 배울 수있는 이 < HORRIBLE SCIENCE> 시리즈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지루할 틈 없이 영어를 배워 나갈 수 있는 책.


재미로 읽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술술 나오는 신기한 과학 원서.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최신 과학 용어와 필수 개념들이 가득한책이라 우리 영어 교육에 관심이 많으신 엄마들께 진짜 추천을 드립니다🩷



포포리님(@ppoppory_)님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쓰는 리뷰입니다.


-

#horriblescience #닉아놀드 #호러블사이언스

#윌북주니어 


YES마니아 : 골드 k*******1 202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윌북주니어] HORRIBLE SCIENCE 7
"[윌북주니어] HORRIBLE SCIENCE 7" 내용보기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horrible science 책 시리즈는 호주 살때 학교도서관과 시립도서관에서 빌려봤을 정도로 익숙한 책었다. (_EBSi티처스 주혜연선생님 사진을 보고 어??? 이분이 쓰신거야? 깜짝놀라서 다시 봤더니 강력추천하신다는거였네. 보통은 책표지에 작가 얼굴이 나오는건데 말이지) 해외 어디든 도서관 놀러가면 항
"[윌북주니어] HORRIBLE SCIENCE 7" 내용보기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orrible science 책 시리즈는 호주 살때 학교도서관과 시립도서관에서 빌려봤을 정도로 익숙한 책었다. (_EBSi티처스 주혜연선생님 사진을 보고 어??? 이분이 쓰신거야? 깜짝놀라서 다시 봤더니 강력추천하신다는거였네. 보통은 책표지에 작가 얼굴이 나오는건데 말이지) 해외 어디든 도서관 놀러가면 항상 너덜너덜해져 있는 책이었고 한국나이 한 10살정도 전후의 아이들이 정말 많이 보는 책인건 알고 있었는데 한번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잊고 살았다 이제서야 보게 되는게 참 운명인것 같다.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참....쉬운일은 아니다. 듣기, 읽기, 쓰기 그리고 말하기를 다 공부를 하고 익혀야 하는게 생각만큼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아이가 최대한 어릴때 영어를 노출해주려고 하고 단어를 많이 외우게 하려고도 한다. 그런데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렇게 외운 단어들이 오래 남았던 기억은 많지 않다. 오히려 책을 읽다가 자연스럽게 익힌 표현들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결국 영어는 공부라기보다 익숙해지는 과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꽤 괜찮은 길을 보여준다. 그냥 원서 한 권을 던져주는 방식이 아니라, 단어와 문장을 같이 짚어주면서 읽는 흐름을 유지하게 만들어준다. 챕터마다 중요한 단어들이 정리되어 있고 형광펜 표시와 밑줄 표시가 되어 있어서 눈에 잘 들어온다.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흐름이 끊기기보다는 "아 이런 의미겠구나" 하고 넘어가게 되는 구조라서 부담이 덜하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내용이다. 뼈, 피, 신체 구조 같은 이야기들을 다루는데 단순히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약간은 기괴하고 유머 섞인 방식으로 풀어낸다. 그래서 제목에 붙은 horrible이라는 단어가 괜히 붙은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읽다 보면 살짝 징그럽기도 하고, 동시에 웃기기도 하고, 다음페이지를 기대하며 계속 보게 된다.


특히 5장 the baffling brain 부분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다?? 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면서 우리가 당연하게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걸 보여준다. 예를 들어 뇌는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는 점이라든지,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이 사실은 뇌가 만들어낸 해석이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하하하 이걸 이제 알았네" 싶었다. 평소에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감각들이 사실은 뇌의 작용이라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되니 조금 이상한 기분도 들었다. 과학책인데도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한 번 비틀어 주는 부분들이 있어서 더 기억에 남는다.



책 구성은 아주 기가막힌다. 12개 단원으로 이루어져 있고 단순한 영어 원서가 아니라 단어 설명과 문장 설명으로 이어져서 놓치고 있는 부분도 다시 잡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제일 감동적인건 "문과가 이과를 만난 느낌"이었다. 보통 영어 공부라고 하면 시사나 문학 위주인데, 이 책은 과학이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풀어내다 보니 뼈속까지 이과 성향인 나에게는 훨씬 흥미롭게 느껴졌다.


그래서인지 집중도 잘 됐다. 원래 계획은 하루 한 챕터씩 12일 완독이었는데 현실은 역시나 다르다. 10일 동안 반 정도 읽은 걸 보면 의지는 있었지만 실행력이 부족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 책은 억지로 밀어붙이기보다는 여유 있게 읽는 게 더 잘 맞지 않나 싶다. 개인적으로는 4주 정도 잡고 천천히 읽으면서 중간중간 다시 펼쳐보는 방식이 더 괜찮아 보인다. 시리즈로 여러책도 있으니 1년동안 시리즈 마스터하면 정말 영어실력이 늘거같다. "아 이 문장 이렇게 쓰였지?" 하면서 자연스럽게 복습도 하고 활용도해볼수 있는 구조라서 오히려 부담없게 느껴졌다.


옛날 레트로 느낌의 그림과 글씨도 꽤 개성이 강하다. 그 시대에서는 일반적인 삽화와 글씨였겠지만 요즘 책들의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과는 다른 오히려 그 투박한 느낌이 더 기억에 남게 된다. 그림 자체도 단순한 삽화가 아니라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해서 읽는 재미를 더해줬다.

영어 공부를 한다는 부담감보다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어가 따라오는 느낌이며 이게 공부를 하는 아니.. 뭐랄까 기억에 더 오래 남게 하는 큰 장점인것 같다. 단순히 공부용 책이 아니라 읽을 만한 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원서 읽기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고민이라면, 그리고 영어가 지루하고 과학이라는 소재에 조금이라도 흥미가 있다면 이 책은 꽤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아서 딱 중간 지점에서 균형을 잘 잡아준다.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는 느낌보다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고 있다는 느낌이 더 크게 남는다. 이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




#과학영어수업 #과학원서 #이과뇌깨우기 #HorribleScience #티처스 #주혜연 #EBSi #월북주니어 #앗시리즈 #리뷰어스클럽

d****s 202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Horrible Science : Blood, Bones and Body Bits(생명과학)
"[서평] Horrible Science : Blood, Bones and Body Bits(생명과학)" 내용보기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은 과학과 영어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호러블시리즈 입니다.이 책은 영어 원서와 함께 과학적 이론을 같이 배울 수 있는 책으로이과형 인재를 위한 영어 원서 라고 "티처스" 교육 프로그램에서 소개되며많이 읽고 읽혀지고 있어요.저도 생명공학을 전공했는데,대학때 교재는 항상 원서였어요.오
"[서평] Horrible Science : Blood, Bones and Body Bits(생명과학)" 내용보기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과학과 영어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호러블시리즈 입니다.



이 책은 영어 원서와 함께 과학적 이론을 같이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이과형 인재를 위한 영어 원서 라고 "티처스" 교육 프로그램에서 소개되며

많이 읽고 읽혀지고 있어요.



저도 생명공학을 전공했는데,

대학때 교재는 항상 원서였어요.

오히려 한국말로 번역된 단어들이 더 어려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처럼 과학은 영어를 빼고 생각할 수 없는 과목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특성도 충분히 이해하면서

과학도 좋아하고 영어도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정말 좋은 책이 아닐 수가 없어요.



이 책은 여러 시리즈 중에서도 No.7 인 BLOOD BONES AND BODY BITS 생명과학 편이에요.

책을 펼치면 이 책의 사용법이 나오는데,

우선 원서로 각 챕터별 주제를 읽고,

형광펜으로 단어나 밑줄 그은 문장을 잘 익히면서 찬찬히 읽어나가요.



그럼 뒤엔 앞의 원서를 풀어쓴 해설과 단어에 대한 설명 그리고 문장에 대한

구조나 해석문 등을 설명해둔 걸로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거죠.

단어도 단순 단어의 뜻을 설명하는 게 아닌

해당 단어의 어원이나 사용법 등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설명으로

외우기 보단 이야기처럼 이해하는 학습으로 이어집니다.



단어 수준이 아무래도 과학분야에서 많이 쓰는 용어라 난이도가 확 쉽진 않아요.

어린 초등이 보기에는요.


하지만 설명되는 단어들을 쭉 보면,

일상생활에서나 학교에서 시험에서 자주 등장하는 빈출빈도가 높은 단어라

꼭 과학만을 위한 영어공부가 아니니 학습의 효과는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이 보기엔 좀 어려울 것 같지만 (똑똑한 야무진 친구들은 또 다르겠죠?ㅎ)

중고등의 이과형 친구들에겐 재미와 학습을 같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꼭 이과형이 아니더라도 과학교과에 등장하는 내용도 있어서

과학은 좀 거리감이 느껴지는 데 영어는 좋아한다 그러면 도전해볼만 할 것 같아요.



영어와 과학 공부를 함께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책이니

잘 둘러보고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뒷쪽엔 퀴즈도 있어요.

원어로된 퀴즈이고 답도 옆에 있으니 본인 스스로 이해정도를 체크해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생명과학 외 물리, 지구과학 등 시리즈가 다양하니

본인 취향을 우선 존중해서 시작하고 점차 영역을 넓혀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좋은 책 만나서 기쁩니다.








이 책은,
"Horrible Science 시리즈 No.7" 였습니다.


#북유럽
#HorribleScience시리즈No7
#출판사_윌북주니어
#닉아놀드_지소철지음

#과학영어원서공부

#재밌는과학원서

#HorribleScience생명과학




m******o 202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