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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 Evolve or Die(생명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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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  데려간 적이 있다.전시된 공룡의 뼈와 화석 앞에서평소 공룡에 큰 관심이 없던 아이도한참을 멈춰 바라보았다.그 모습이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론'어떻게 설명해줘야 할까' 망설였던 기억이 있다.눈앞에 있는 것은그저 거대한 뼈일 뿐이지만그 안에는 아주 오랜 시간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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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  데려간 적이 있다.


전시된 공룡의 뼈와 화석 앞에서

평소 공룡에 큰 관심이 없던 아이도

한참을 멈춰 바라보았다.


그 모습이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론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까' 망설였던 기억이 있다.


눈앞에 있는 것은

그저 거대한 뼈일 뿐이지만

그 안에는 

아주 오랜 시간과

생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조금 더 쉽고 흥미롭게

진화를 설명해주고 싶었지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하기엔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이제 과학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에게

진화의 과정을 설명해주고 싶었다.


아주 작은 생명에서 시작해

수많은 변화와 선택을 거쳐

지금의 생명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이 책은 복잡한 이론 대신

'살아남기 위해 변해왔다'는

하나의 메시지로 진화를 풀어낸다.



1️⃣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진화해야 한다


이 책은 

'왜 변화해야 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진화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명한다.


v 생명체는 왜 진화하는가

v 자연선택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v 멸종은 왜 일어나는가

v 살아남은 종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박테리아에서 시작해

동물 그리고 인간으로 이어지는 과정까지

하나의 연결된 이야기로 설명하기 때문에


아이도 흐름에 따라 

생명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2️⃣ 재미있어서 읽게 되는 과학책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로 접근한다는 점이다.


엉뚱하면서도 유머 가득한 표현,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들 덕분에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입하게 된다.


역사와 일상에 연결된 이야기들은

과학을 공부가 아닌

흥미로운 경험으로 받아들이게 만든다.



진화는 어렵고 복잡하다는

선입견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그 낯설음을 편안하게 풀어낸다.


영어와 과학을 함께 접할 수 있는 구성으로

앞으로 이어질 교육과정에도

든든한 기초가 되어줄 입문서가 되어준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26.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orrible Science 9》 과학으로 영어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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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영어 원서 읽기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좋아하는 작가의 미번역작들을 주로 원서로 구매하는데, 끝까지 완독하는 게 쉽지만은 않다. 소설이라 분량이 많고, 사용하는 단어도 다양해서 술술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는 탓이다. 그래서 조금 쉬운 단어로 이루어진 원서 읽기를 먼저 해보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하던 중에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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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 원서 읽기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좋아하는 작가의 미번역작들을 주로 원서로 구매하는데, 끝까지 완독하는 게 쉽지만은 않다. 소설이라 분량이 많고, 사용하는 단어도 다양해서 술술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는 탓이다. 그래서 조금 쉬운 단어로 이루어진 원서 읽기를 먼저 해보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하던 중에 Horrible Science(호러블 사이언스) 시리즈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 시리즈는 전체 20권으로 제작되었다. 영국에서 만들어진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 초반까지의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과학 교양서로 국내에는 스콜라스틱과 정식 계약한 윌북주니어에서 원서 리딩 학습서로 출간되고 있다. 현재 10권이 나온 상태이다. 



물리 과목의 필수 개념인 '힘'으로 시작해, 동물, 화학, 우주, 질병과 의학, 뇌, 인간의 몸, 시간, 진화, 괴팍하고 미스테리한 동물 등 과학의 다양한 소재를 다루고 있어 선택할 수 있는 폭도 넓다. 시리즈지만 내용이 이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관심있는 영역의 책을 먼저 선택해서 시작해 보면 좋을 것 같다. 그 중에서 이번에 만나본 것은 9권 Evolve or Die (생명과학) 편이다. 35억년에 걸친 지구 생물 진화의 역사를 담고 있다고 해서 골라보았다. 


진화를 다루고 있는 과학책들을 꽤 읽어본 편이라, 아무래도 기본 정보가 있으면 영어도 더 눈에 잘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했기 때문이다. 다루고 있는 과학적 지식도 이해하기 쉬운 편이고, 재미있는 그림들과 한눈에 잘 들어오는 편집으로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영어 공부와 과학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어 더 좋을테고 말이다. 



사실 원서 읽기를 할 때 아무리 쉬운 단어로 이루어져있다고 하더라도 영어가 익숙하지 않으면 문장들이 해석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영어와 해석이 함께 표기되어 있는 경우에는 영어로 읽는 힘을 기를 수가 없다. 자신도 모르게 막힐 때마다 한글 해석을 참고해서 살펴보게 되니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호러블 사이언스 시리즈는 원문만 쭉 읽어도 좋고, 읽다가 막히면 일대일 해석이 아니라 내용 요약이나 구문, 단어로 도움을 받아 다시 스스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 아이들이 부담없이 원서 읽기를 시도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원문에 형광펜으로 표시한 단어와 밑줄 표시한 문장을 각각의 해설 파트에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찾아 보기도 수월하게 구성되어 있는데다, 재미있는 그림들도 많이 수록되어 있어 지루할 틈없이 읽을 수 있었다. 



이 시리즈가 좋은 것은 원서의 원문과 그림을 100% 수록했고, 중요한 과학 용어와 문장에는 별도로 친절한 설명을 달았다는 점이다. 비영어권 학습자가 스스로 영어 리딩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는데, 원문을 그대로 해석한 게 아니라 본문 내용을 정리해서 한글로 알려주고, 중요한 단어와 구문을 별도로 분석했다는 점이다. Vocabulary에서는 어원을 기반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 낯선 단어가 나와도 유추해 파악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Sentence에서는 영미권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의 의미를 알려준다. 


그래서 원문은 영어 그대로 읽고,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을 때 추가적으로 도움을 받으며 스스로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원서를 읽을 때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면 호러블 사이언스 시리즈로 도전해 보길 추천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r*******n 2026.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orrible Science : Evolve or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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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필 게이츠, 지소철| 그림 토니 드 솔스| 출판사 윌북주니어 즐겨보는 자녀 교육 관련 유튜브 채널에서 『Horrible Science』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워낙 유명하신 영어교육 전문가들이 이 책을 언급하며 강력하게 추천하니 ‘어떤 책일까?’하고 궁금했었답니다. 『Horrible Science』는 현재 1~10권까지 출간되었고, 물리·화학·지구과학·생명과학 4개의 영역으로 다양하게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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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필 게이츠, 지소철

| 그림 토니 드 솔스

| 출판사 윌북주니어

 

즐겨보는 자녀 교육 관련 유튜브 채널에서 『Horrible Science』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워낙 유명하신 영어교육 전문가들이 이 책을 언급하며 강력하게 추천하니 ‘어떤 책일까?’하고 궁금했었답니다. 『Horrible Science』는 현재 1~10권까지 출간되었고, 물리·화학·지구과학·생명과학 4개의 영역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저는 아이가 생명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9권 생명과학 분야 <Evolve or Die>를 첫 책으로 만나보았답니다.


 

『Horrible Science』는 스콜라스틱의 시리즈로 30여 년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은 책이라고 해요. 윌북주니어 출판사에서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으로 비영어권 학습자를 위해 영어 리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원서의 원문과 그림을 수록하여 구성했어요.


-길지 않은 분량의 원문이 챕터별로 나누어져 있어요.

-주요 문장에 밑줄과 형광펜 표시가 별도로 되어 있어요.

-해설과 단어의 어원과 사용법, 문장의 구조와 해석문 설명이 있어요.


 

판타지 혹은 동화쪽 원서만 접하다가 이렇게 비문학의 과학 영역의 원서를 접하니 처음에는 낯선 거부감이 들었어요. 첫 느낌은 그리 좋지 않았지만, 아이들이 궁금했던 과학적 호기심을 책에 담아냈기에 『Horrible Science』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어린이 과학 베스트 셀러임을 체감하게 되었어요.

 

9권은 생명과학의 ‘진화’에 대한 개념을 중심으로 생물에 어떻게 살아남고 변화해 왔는지를 유머러스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환경에 적응한 생물이 살아남았고, 유전자에 관한 이야기, 멸종, 종의 기원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특히 이 책은 단순한 설명에 그치지 않고, 삽화를 활용한 과장된 표현으로 독자의 흥미를 유도합니다. 이러한 장치들은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진화 개념을 쉽고 인상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주며,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지요.


또한 친절한 해설과 단어 설명, 문장 구조 해석을 통해 독자의 이해를 높이려는 구성도 돋보였어요. 다만 이러한 구성에도 불구하고, 영어로 읽어야 한다는 점에서 초보 학습자에게는 다소 부담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영어에 어느 정도 익숙한 독자, 특히 중학생 이상에게 더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으로 챕터별 원문에 대한 음원 QR코드가 제공되었다면 청독 활동을 통해 어린 독자들의 흥미를 더욱 끌어낼 수 있었을 것이라는 아쉬움도 남았어요. (아이가 음원이 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기 때문이에요)

아직은 아이가 어려 충분한 흥미를 느끼지 못했지만, 조금 더 고학년이 된다면 이 책을 즐기며 과학과 영어를 동시에 익힐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듭니다. 꼼꼼한 문장 분석을 통해 영어 학습의 완성도를 높이고 싶은 고학년 학생들에게는, 흥미로운 과학 원서로 자리 잡을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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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만나는과학영어수업

#미자모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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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9 202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orrible Science - Evolve or Die / 월북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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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재미있고 유익하게 영어를 배우게 하고 싶은 마음은 아마 모든 부모가 같을 것이다. 최근 TV 프로그램 <티쳐스>에서 언급되며 유명해진 영어 도서들이 몇 권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Horrible Science 시리즈다.예전에 Big Fat Cat 시리즈를 통해 도움을 많이 받았던 기억이 있어서 같은 월북출판사에서 나온 이 책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갔다. 이미 영어권에서는 널리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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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재미있고 유익하게 영어를 배우게 하고 싶은 마음은 아마 모든 부모가 같을 것이다. 최근 TV 프로그램 <티쳐스>에서 언급되며 유명해진 영어 도서들이 몇 권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Horrible Science 시리즈다.


예전에 Big Fat Cat 시리즈를 통해 도움을 많이 받았던 기억이 있어서 같은 월북출판사에서 나온 이 책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갔다. 이미 영어권에서는 널리 알려진 과학 도서인 Horrible Science를 국내에 들여오면서 한국어 해설과 어휘 설명을 함께 담아 영어 원서를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해 두었다. 또한 책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상세 내용 파악 문제들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학습용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Horrible Science는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명과학 분야로 나뉘어 있는데, 그중 이번에 만나본 책은 생명과학 분야의 Evolve or Die다.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이 책은 지구의 생명이 끊임없이 변화해 왔으며, 환경에 적응한 생물만이 살아남는다는 진화의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유전자가 조금씩 변화하면서 생존에 도움이 되는 특징들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종이 탄생한다는 부분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진화가 일어나는 이유 중 하나가 돌연변이라는 사실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상상력도 커지는 느낌이었다.


초등학교 6학년인 딸은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 이야기를 흥미롭게 읽으며 DNA와 유전자 같은 주제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아직 이 책을 술술 읽을 만큼 영어 실력이 충분한 것은 아니지만, 꽤 오랜 시간 책을 들여다보며 내용을 살펴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역시 관련 배경지식이 있다면 영어 원서를 읽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찾아보니 보통 AR 4점대 정도의 아이들부터 이 책을 읽기 시작한다고 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지 않더라도 중간중간 한국어 해설을 참고하며 읽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특히 어휘와 문장 해석이 꽤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영어로 책을 읽으며 문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어원을 통해 단어를 확장하며, 과학적 배경지식까지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 여러 가지 장점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점은 Horrible Science 특유의 코믹하면서도 직관적인 삽화다. 재미있는 그림들이 내용 이해를 도와주면서도 인포그래픽처럼 핵심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준다. 색을 최소한으로 사용해 오히려 책의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인상적이었다.

아직은 아이가 혼자 읽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어 음원을 찾아보았지만 따로 제공되지는 않았다. 대신 파파고나 어학펜을 활용해 보니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읽어 주어 도움이 되었다. 언젠가 아이가 이 책을 스스로 술술 읽게 되는 날도 오겠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재미있게 읽으면서 과학 지식과 영어를 함께 익힐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해 보고 싶다.

#Horibblescience#science#영어공부#생명과학#evolveordie#진화#미자모서평

o******a 202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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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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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과학영어 어떻게 공부하세요?⠀ ⠀ 이 책은 단단한맘님과 포포리님 서평모집에서도서협찬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요즘 아이들 문해력만큼이나 고민인게 바로 영어죠? 특히 과학 같은 전문 분야는 원서로 접근하기가 참 막막했는데, 이번에 만난 이 책이 그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줬어요. 🌿⠀ ⠀ 처음엔 원서라는 말에 겁부터 먹었지만,한 챕터씩 읽다 보니 어느새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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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과학영어 어떻게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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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단한맘님과 포포리님 서평모집에서

도서협찬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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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문해력만큼이나 고민인게 바로 영어죠? 

특히 과학 같은 전문 분야는 

원서로 접근하기가 참 막막했는데, 

이번에 만난 이 책이 

그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줬어요. 🌿

⠀ 

⠀ 

처음엔 원서라는 말에 겁부터 먹었지만,

한 챕터씩 읽다 보니 

어느새 과학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더라고요. 

엄마인 저도 함께 읽으며 

'아, 이게 이런 뜻이었구나!' 하고 

새삼 깨닫는 시간이 되었어요. 

단순히 영어 성적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아이와 함께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는 기분이라 참 소중했어요. 

⠀ 

⠀ 

✔️ 이 책의 매력 포인트

• 과학+영어의 완벽 콜라보

 재미있는 주제로 원서를 읽다 보면 영어가 술술~

• 친절한 가이드

형광펜 단어와 과학 용어가 담긴 문장으로 핵심만 쏙!

• 체계적인 해설

어원부터 문장 구조, 해석까지 엄마표 영어로도 손색없어요.

• 공신력 UP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 희소성 있는 영국식 표기까지!

⠀ 

⠀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주제들이라 

영어가 공부가 아닌 '즐거움'으로 

다가갈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의 첫 과학 영어 수업, 

이 책으로 가볍게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 

⠀ 

#처음만나는과학영어수업 

#초등영어 #영어원서

k*******3 2026.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orrible Science : Evolve or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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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한 맘 님과 포포리 님의 서평 모집> 이벤트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Horrible Science : Evolve or Die글 필 게이츠•지소철, 그림 토니 드 솔스윌북주니어진화하지 않으면 죽는다!티처스 조정식 쌤의 추천으로 더욱 유명세를 탄<Horrible Science>가 시즌 2로 돌아왔어요.요즘 엘사가 인류 진화에 이어 생명의 진화에 대해 관심이 많아 이번에는 <Horrible 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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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한 맘 님과 포포리 님의 서평 모집> 이벤트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orrible Science : Evolve or Die

글 필 게이츠•지소철, 그림 토니 드 솔스

윌북주니어



진화하지 않으면 죽는다!



티처스 조정식 쌤의 추천으로 더욱 유명세를 탄

<Horrible Science>가 시즌 2로 돌아왔어요.


요즘 엘사가 인류 진화에 이어 

생명의 진화에 대해 관심이 많아 

이번에는 <Horrible Science> 9권 

Evolve or Die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지구 최초의 생명체부터 시작하여 

오늘날의 다양한 생명체로 진화하기까지의

긴 역사를 흥미롭게 담고 있는데요.


찰스 다윈, 멘델 같은 

유명 생물학자 이야기를 

비롯하여 유전자, 돌연변이, 대륙 이동설, 

화석, 공룡 멸종, 인류의 조상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고 있어 

관심있는 챕터부터 골라 읽는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영어 본문은 엉뚱하고 유쾌한 문장에 

익살스러운 만화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딱딱하게 느끼기 쉬운 비문학도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답니다.



또 하이라이트로 표시된 핵심 단어는 

Vocabulary 코너에서 어원을 

중심으로 자세히 풀어주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문장은 

Sentence 코너에서 필수 표현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해주어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줘요.



과학 지식 습득과 영어 실력 향상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책!


초등 고학년부터 중•고등 학생까지 

두루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과학 원서로 

<Horrible Science> 시리즈 추천합니다!

 

 

 

 

 

 


#HorribleScience #윌북주니어 #호러블사이언스 #단단한맘_포포리서평단

s****1 2026.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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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겉표지만봐도 재밌을 것 같은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이라고 부제가 달려 있는데요. 워낙에 인기가 많은 책이었는데, '티처스'에서 화제의 영어 원서로 꼽혔다고 합니다. Big Fat Cat시리즈를 만든 출판사에서 냈다고하니 반가웠습니다. Blood Bones and Body Bits, Bulging Brains, Evolve or Die, Nasty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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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겉표지만봐도 재밌을 것 같은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이라고 부제가 달려 있는데요. 워낙에 인기가 많은 책이었는데, '티처스'에서 화제의 영어 원서로 꼽혔다고 합니다. Big Fat Cat시리즈를 만든 출판사에서 냈다고하니 반가웠습니다. Blood Bones and Body Bits, Bulging Brains, Evolve or Die, Nasty Nature, Painful Poison, Shocking Electricity, Space Stars and Slimy Aliens 등등 다양한 도서가 시리즈로 엮여있습니다. 보시다시피 물리, 생명과학 등등 다양한 분야로 이루어져 있어요. 과학 원서인데 영어로 쓰여있어서 영문학의 느낌을 완전히 느낄 수 있어요. 챕터별로 몇장이 나뉘어 있는데요. 10~ 20 페이지 가량으로 꽤 긴 호흡이 한 챕터지만 문단이 나뉘어 있습니다. 유전자, 공룡 등등 먼저 관심있는 부분을 읽어봐도 재밌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학습도서는 흥미유발이 먼저 되는 게 중요하니까요. 먼저 밑줄 친 부분과 하이라이트 되어 있는 단어를 중심으로 읽다 보면 어느새 지식이 쑥쑥 늘어납니다. 뒤에는 vocabulary 편에 해설이 나와서, 중요문장을 풀어줍니다. 단어의 어원과 사용법, 문장 구조와 해석문을 볼 수 있어요. 영국식 표기를 따랐기 때문에 그건 감안하고 읽어야 합니다. 삽화가 은근히 많은 편이에요. 이과계열을 희망하는 중학교 3학년이나 고등학생들이 읽을 수 있지 싶은데요. 과학과 영어에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읽다보면 영어 실력은 물론이거니와, 과학 상식도 배울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에요.  


k********e 2026.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