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
|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되는 널리 알려진 책들이 있다. Roald Dahl (로알드 달) 책, Magic Tree House (매직 트리 하우스) 시리즈, Dragon Masters(드래곤 마스터스), Diary of a Wimpy Kid(윔피키드) 등 정말 다양한 책들이 있는데, 이번에 만난 책은 이미 알려져 있었지만 얼마전 ‘티처스’라는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스콜라스틱의 Horrible 시리즈 중 Horrible Science 시리즈이다. Horrible 시리즈는 Horrible Geography, Horrible Maths, Horrible History, Horrible Science 등으로 지리, 수학, 역사, 과학 분야의 재미난 이야기들을 영어로 만날 수 있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하갱을 위한 교육 책이다.
Horrible Science는 국내에서 <앗, 시리즈>로 번역되어 2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고 하고, 최근에 티처스에서 소개될 때에는 ‘이과형 인재를 위한 영어 원서’로 알려져 널리 읽히고 있다고 한다.
이번에 읽은 NASTY NATURE는 생명과학에 대한 책으로 12개의 주제에 대한 다양한 영어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의 사용법을 보면 먼저 100% 영어로 쓰인 원문을 한 챕터씩 읽는다. 글을 읽을 때 형광펜 표시된 단어나 밑줄 그어진 문장 등을 유심있게 보며 읽는다. 해당 표시 들을 과학 용어나 과학적 내용을 표시해 둔 것으로 해당 단어와 문장이 기억에 남도록 잘 살펴본다. 원문 다음에는 쉽게 풀어쓴 REVIEW와 영어 글에 수록되었던 단어의 어원과 사용법, 문장의 구조와 해석문을 호가인할 수 있다. 각 영어 원문마다 해당 글에 대한 QUIZ가 수록되어 있고, QUIZ에 대한 답은 비록 거꾸로 적혀있긴 하지만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책을 만나 생명과학에 대한 여러 주제의 영어 원문으로 읽으니 영어 실력이 부쩍 올라가는 것 같았다. 특히 CHAPTER 4의 동물들의 먼거리 여행과 CHAPTER 6의 동물들의 사냥법에 대한 글은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읽었다. 책 속의 내용들은 한글로 된 다양한 서적이 있겠지만 HORRIBLE SCIENCE 시리즈 책을 읽음으로써 영어 실력도 높임과 동시에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어 학생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HORRIBLE SCIENCE의 다른 책도 찾아 읽으면서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ORRIBLESCIENCE #NASTYNATURE #윌북주니어 #티처스 #초등영어원서 #중등영어원서 #닉아놀드 #토드드솔스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영어 과학책을 찾다가 선택했지만, 막상 책을 펼치고 보니 내가 더 먼저 빠져들게 되었다. 아이와 함께 보기 전에 어떤 내용인지 가볍게 봤는데 예상보다 훨씬 재미있어서 끝까지 읽게 되었고 우리 아이도 좋아하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Nasty Nature 파트는 자연 속 징그럽고 기묘한 생명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과학책이다. 괴상한 생물, 동물의 소통 방식, 사냥과 생존 전략, 독과 먹이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자연의 치열한 생존 세계를 흥미롭게 보여준다. 특히 만화와 짧은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읽히고, 중간중간 등장하는 유머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었다. 영어 원문으로 되어 있지만 표현이 어렵지 않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과 영어를 함께 접할 수 있는 점도 인상적이다. 그중에 인간과 소통하는 침팬지 와쇼에 관한 이야기가 흥미롭고 안타깝기도 했다. 와쇼의 수어를 배우는 놀라운 지능과 아이를 잃고 입양한 아이를 다시 키우는 스토리는 동물의 의사소통 방식이 얼마나 복잡하고 깊이가 있는지 생각하게 됐다.
이 책은 아이를 위해 고른 책이었지만, 오히려 아빠인 내가 먼저 즐겁게 읽은 책이다. 동물, 과학을 좋아하는 아기가 좋아할 포인트가 많은 생각들었다. 아이에게 무작정 읽히기 전에 부모가 먼저 읽어보고 이야기해 주기에도 좋은 책이라, 자연스럽게 대화 소재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았다. #과학영어수업 #과학원서 #이과뇌깨우기 #HorribleScience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원서읽기를 시작하는 초등 고학년 시기~~ 어떤 책이 좋을까 계속 정보들을 찾게 됩니다. 그러다 티처스에서 영어원서로 추천하는 책 "Horrible Science"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EBS! 영어강사이신 주혜연 선생님도 추천하신 책이라 해서, 어떤 내용일까 더 궁금했답니다. 원서읽기 진도가 나가지 않는 이유 중의 하나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지 못하는 내용이거든요. 그런데 Horrible Science는 아이가 좋아하는 과학주제들이 재밌는 삽화와 함께 신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거 호기심 자극에 그만이더라구요. 처음에는 휘리릭 삽화들만 보면서 대충 넘기던 아이가 내용이 궁금해졌는지 두번째부터는 지문을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읽다가 모르는 단어를 물어보기도 하구요. 이 책의 좋은 점은 지문에서 중요한 단어는 해설을 달아주고, 또 그 뜻이 어떠한 어휘적 의미를 갖는지, 동사, 형용사, 명사형일때 어떻게 형태가 달라지는 등을 세세하게 알려주어서 아이가 원서읽기를 하면서 휘리릭 넘어가는 어휘를 정확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원서책이지만 문장 속에서 관용구나 부사구 등의 의미도 상세하게 설명해주어서 문법 학습 뿐만 아니라 관용구 이해에도 도움을 줍니다. Horrible Science 10권은 "Nasty nature"로 자연에서 기괴하고 특이한 동물들을 주제로 삼고 있어요. 제1장에서는 동물과 식물을 체계적으로 분류하는 분류학에 관한 이야기가, 제2장에서는 동물의 천재성에 관한 이야기를, 제3장에서는 동물의 의사소통 방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주제만으로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해요. 영어원서이지만 중간에 중요문장에 대한 한국어 해설이 있고, 어휘와 문장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문법적 이해도도 높여주고 있어요. 리뷰 파트가 있어서 아이가 읽은 지문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볼 수도 있구요. 막간에 퀴즈 문제들도 수록되어 있어 답을 찾는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재밌는 주제의 원서를 통해 영어원서읽기의 벽을 무너뜨릴 수 있는 책~ <Horrible Science> 영어원서를 거부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Horrible science 10.nasty nature'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과학적인 지식을 영어로 읽어보는 책입니다. 영어리딩과 배경지식 둘 다 배워 갈 수 있는 책입니다. 비문학이라서 어휘가 생소하고 어렵습니다. 하지만 과학을 좋아한다면 이 책을 통해 영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티쳐스‘ 화제의 영어책인 만큼 그림과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다양한 주제별로 책이 나와있기 때문에 원하는 주제부터 읽어나가기 좋습니다. 목차가 있고, 챕터별로 영어본문이 먼저 나옵니다. 그림만 봐도 흥미가 생기는 책입니다. 원서를 직접 보고 나서는 어휘와 문장을 정리한 부분으오 공부하면 좋습니다. 내가 몰랐던 어휘를 다시 정리하고 본문의 문장을 통해 이해해 가면서 좀 더 팩을 읽는 장벽을 넘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냥 원서만 읽기에는 조금 부딤스러운데 어휘와 문장을 정리해주고, 간단한 줄거리 해석을 담고 있어서 과학지식 뿐 아니라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을 다 읽고나면 간단한 퀴즈도 있어서 내용을 복습하고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인덱스도 잘 되어 있어서 내가 찾는 어휘와 관한 내용을 다시 찾아보며 익혀 나가기 좋습니다. 비문학 과학 영어 책을 찾고 계신다면 호러블 사이언스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하루에 조금씩 읽어보면서 지식과 영어공부 둘 다 잡아가시길 바랍니다. #horriblescience #월북주니어 #닉아놀드 #생명과학 #nastynature #과학영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 영어교육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아마 아실텐데요^^ 남들이 재밌다고 해서 들였던 원서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오히려 기대 없었던 영어원서는 재미있다며 여러 번 읽는 걸 보고 취향이 다름을 인정하고 오히려 다양하게 1,000권 넘게 시도해 봤던 것 같아요! 이렇게 원서 고르는데 쉽지 않았던 아이도 재미술술 재미있게 읽히는 원서가 바로 이 호러블사이언스였어요^^ 유익한 원서는 많아도, 재미있는데 유익한 원서 찾기는 쉽지않더라구요! 그런데 호러블 사이언스는 재미+지식 정보 두 마리 토끼를 다잡은 영어원서가 아닐까 싶어요^^ 제목처럼 호러블한 이야기 가득 엽기적인데 재미있고 과학 이야기인데 아이가 깔깔거리며 읽는 걸 보고 제 주변에도 추천했는데 역시나 다들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어떤 점이 좋았냐고 물어보면 입을 모아 갱지가 아니라 좋다고 얘기해요^^ 한글 리뷰 해설을 보고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다음 내용 읽어보기^^ 영어실력도 늘고 과학 지식도 쌓고! 처음엔 과학 용어가 생소해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호러블 사이언스 Nasty Nature AR 4점대라 아이 수준에 딱 좋아..! 제가 만족스러웠던 점은 과학 논픽션 교재이다 보니 어려운 용어들이 꽤 있는 중간중간 형광펜으로 밑줄이 그어져있더라구요~ 처음엔 뭐지? 새 책인데? 알고 보니 주요 단어들을 하이라이팅 해놓은거더라구요~많은도움이 되었어요^^ |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오늘은 특별한 책을 소개할게요! 바로 『Horrible Science: Nasty Nature』! 🌿😄 과학이 이렇게 재밌을 수 있다니! 이 책은 스콜라스틱과의 정식 계약으로 만들어진 유일한 원서 리딩 학습서라니, 완전 자랑스러워요! 🙌 1️⃣ 100% 원문 수록! 2️⃣ 어려운 단어 친절하게 설명! 3️⃣ 부담 없는 영어 지문 읽기! 닉 아놀드 작가님은 90년대부터 아이들에게 생생한 과학 지식을 전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대요.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이 얼마나 흥미로운지 다시 한번 느꼈어요! 🌈💡 이 책, 과학에 관심 있는 친구들한테 강력 추천! 📖💖 #HorribleScience#NastyNature#독서스타그램#책스타그램#닉아놀드#재미있는과학#스콜라스틱#독서모임#책사랑#과학사랑#영어독서#월북주니어#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
|
*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이라는 내용으로 나온 이번 책은 기존에 나온 horrible science의 책을 이해하기 돕고 영어 공부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우리나라에서 나온 앗, 시리즈가 번역본이었다는 것은 이번에 알게 되었다. 그림을 보면 우리가 기존에 보아온 그림과는 조금 다르게 느껴졌다. 10권은 Nasty Nature이다. 생명과학 편이다.
영어로 먼저 원문을 읽고 쉽게 풀어선 해설을 읽으면서 다양한 내용들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구조해석을 보면서 문법도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한다. 단어에 대한 설명도 사전에서 찾을 수 있는 간단한 내용들이 아닌 단어의 의미가 이 책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한다. 우리가 원문을 볼 때 단어를 찾아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사전에서 찾는 단어의 의미에 더해 이 책에서 풍부하게 해석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각 장에서 주요 단어를 따로 표시하여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눈으로 익히도록 유도한다. 그리고 해석이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은 장의 마지막에 따로 Sentence 부분에 자세하게 바른 해석이 될 수 있도록 한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과학 내용들을 보면서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책인 만큼 본문의 내용들은 다양한 내용과 그림 다채로운 환경을 만들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다. 만화적인 그림 또한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한다. 영어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과학잡지를 읽는다고 생각이 든다. 퀴즈를 풀어보는 재미도 있다. 물론 답과 해석도 바로 이어서 나와있다.
영어를 이렇게 다양하게 접하고 읽을 수 있다면 좀 더 풍부하고 재미있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다양한 주제를 만나기가 쉽지 않다. 특히 과학이란 주제는 더 어렵다. 이번 기회에 과학을 통해 영어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문장 분석 부분은 특히 해석이 어려울 때 많은 도움을 받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물론 단어 해석 부분도 단어 뜻에만 풀어놓지 않고 전반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풍성하게 익힐 수 있었다. 이번 기회에 다른 재미로 영어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과학영어수업 #과학원서 #이과뇌깨우기 #HorribleScience #닉 아놀드 #지소철 #토니드솔스 #주혜연 #월북주니어 #리뷰어스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