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살까지 사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
|
'마음은 청춘' 이라는 말을 혹시 사용해보신 적 있으세요? 저는 어느 순간부터 이 말을 종종 사용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자연스럽게 피아노 레슨이 줄어들면서 그 이유를 생각해보다가, '혹시 내가 나이가 있어서 학부모들이 젊은 선생님을 더 선호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생각을 하는 순간, 거울 속 제 모습에서 주름이 더 보이는 것 같고 괜히 자신감도 조금씩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이 더 읽고 싶어졌어요. '자신이 늙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렇게 느낄 뿐 아니라,실제로도 늙는다.' 이 문장을 보는 순간, 괜히 마음이 뜨끔했어요. 책에서는 '늙지 않는 7가지 공식'을 이야기 해요.마치 수학 공식처럼 복잡한 걸 단순하게 풀어주는 느낌이었어요. 마음가짐,식사,운동,수면,호흡, 이완과 휴식,사회관계. 하나하나 특별한 건 아닌데, 그래서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어요. 결국은 내 몸을 잘 돌보고, 내 마음을 잘 살피고, 내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 그 기본을 얼마나 잘 지키느냐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읽고 나니 나이 드는 게 조금 덜 불안해졌어요. ✨꼭 50이 아니어도 지금보다 조금 더 즐겁고 건강하게 (건강한 식습관.수면,운동등 세세한 정보가 유용) 나이 들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50이후더재미있게나이드는법 #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유여사책이야기🗒️ @Shiningmybook @갈매나무출판사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예전에는 50대라고 하면 무언가를 정리하고 안주해야 하는 나이로 여겨졌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아이들은 둥지를 떠날 준비를 하고 직장에서는 베테랑의 여유가 생기는 이 시기야말로 나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하며 인생을 재설계할 수 있는 최고의 골든타임이기 때문이지요. 50이후의 삶을 지루한 반복이 아닌 내일이 설레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우리가 지금 당장 장착해야 할 무기는 무엇일까요? 오늘은 노후의 품격을 높여줄 자기계발신간도서 '50 이후, 더 재미있게 나이드는 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독일에서 사회 경제 분야와 연계해 선구적으로 노화 연구를 개척해 온 스벤 뵐펠은 중년의 건강관리가 노화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해 '늙지 않는 7가지 공식'을 책을 통해 알려줍니다. 백세 팔팔을 꿈꾸는 오늘날 골골 팔십은 이제 더는 건강을 함축하는 말이 아닙니다. 초고령 사회를 눈앞에 둔 시대에 단순한 수명 연장이 아닌 노년 건강의 질이 무엇보다 삶의 질을 좌우하지요. 저자는 각종 미디어에 건강에 대한 온갖 정보가 넘쳐나지만 막상 건강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가 빠져 있음을 지적합니다. 건강은 정신적인 면과 신체적인 면이 맞물린 상호작용입니다. 노화또한 아주 복합적인 과정이라 그 전모를 이해하기란 쉽지 않지요. 건강이란 질병의 반대쪽 극단에 존재하는 상태라는 관점에서 질병의 원인과 발생과 치료에 초점을 두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저울추를 질병이 아닌 건강 쪽으로 옮겨오는 관점 전환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말을 명심해야 겠습니다. 저자는 우리가 신체의 모든 것을 변화시킬수는 없지만, 많은 것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아주작은습관의 힘을 보여주는 '50이후 더 재미있게 나이 드는 법' 이 책을 읽으며 질병과 고독으로부터 자유로워져 더 재미있는 인생 후반을 설계해 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이 책이 전체를 아우르는 시각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방향키가 되어줄거에요. https://m.blog.naver.com/doong2mom2_/2242275313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