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즐겨듣는 Kind of Blue 앨범에 대한 궁금증에 대한 확장으로 마일스 데이비스 자서전까지 왔다. 마일스 데이비스의 자서전은 비속어가 있기로 유명한데, 솔직한 문체로 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한 것 같다. 재즈와 한발짝 가까워질 수 있어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