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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꿀벌의 일기 : 마음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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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마음이 설레는 꽃들이 가득해요.책을 펼치면 보이는 속지에 꽃밭이 예쁘기도한데 제 눈에는 슬프게 보이기도 했어요,아마 요즘 꿀벌들이 줄어들고 있다는 뉴스를 많이 봐서 그렇게 느꼈던것 같아요.더 많은 꿀벌들이 더 많이 날아다니면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책에는 들판에 있는 꿀벌 집이 나와요.벌을 키우시는 분들은 꽃을 따라 여기저기 다니시잖아요.꽃들이 많이 있는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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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마음이 설레는 꽃들이 가득해요.

책을 펼치면 보이는 속지에 꽃밭이 예쁘기도한데 제 눈에는 슬프게 보이기도 했어요,

아마 요즘 꿀벌들이 줄어들고 있다는 뉴스를 많이 봐서 그렇게 느꼈던것 같아요.

더 많은 꿀벌들이 더 많이 날아다니면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

책에는 들판에 있는 꿀벌 집이 나와요.

벌을 키우시는 분들은 꽃을 따라 여기저기 다니시잖아요.

꽃들이 많이 있는 넓은 들판에 있는 꿀벌통에서 어떤 일들이 생기는지 궁금증을 한가득 안고 페이지를 넘기면!!

귀여운 꿀벌 마틸다가 등장해요.

알에서 애벌레 그리고 번데기 마지막으로 21일만에 꿀벌이 된대요.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보는 재미와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는 재미까지!!

꿀벌이 태어나서 매일 매일 어떻게 지내는지 마치 일기처럼 재미있게 쓰여져 있어요.

하루하루 어떻게 달라지는지 몰랐던 부분을 재미있게 살펴볼.수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새로운 여왕벌이 태어나고 기존 여왕벌이 떠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도 저에게도 살짝 충격이긴 했어요.

아이들은 새로운 여왕벌과 꿀벌들을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여왕벌과 꿀벌들에게 어떤 일들이 생길지 그 이야기도 궁금하다고 하네요^^



그림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알고 있던 사실과 비교해보면서 읽을 수도 있었고 몰랐던 사실을 새롭게 알게되기도 했어요.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마음 따뜻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책을 읽고나서 큰아이가 기후위기와 꿀벌의 폐사, 그리고 환경오염 등과 같은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e****n 2026.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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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생생한 이야기
"꿀벌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생생한 이야기" 내용보기
<꿀벌의 일기>는 꿀벌의 하루를 넘어, 한 생의 흐름을 생생하게 담아낸 특별한 그림책입니다. 마치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섬세하게 그려진 꿀벌의 삶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이야기는 꿀벌 마틸다의 성장과 함께 시작됩니다. 21일간의 성장기를 거친 뒤, 청소벌, 돌봄벌, 건축벌, 채집벌로 역할을 바꾸며 부지런히 살아가는 모습은 꿀벌 사회의 질서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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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의 일기>는 꿀벌의 하루를 넘어, 한 생의 흐름을 생생하게 담아낸 특별한 그림책입니다. 마치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섬세하게 그려진 꿀벌의 삶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야기는 꿀벌 마틸다의 성장과 함께 시작됩니다. 21일간의 성장기를 거친 뒤, 청소벌, 돌봄벌, 건축벌, 채집벌로 역할을 바꾸며 부지런히 살아가는 모습은 꿀벌 사회의 질서와 협력을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각자의 역할’과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수벌 빅터의 이야기는 흥미로우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남깁니다. 결혼 비행만을 기다리는 수벌의 삶, 그리고 그 이후의 운명은 아이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며 자연스럽게 질문을 이끌어냅니다. 또한 결혼 비행에 실패한 수벌이 벌집에서 눈칫밥을 먹으며 살아가는 모습은 생태계의 냉정한 현실도 담고 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채집벌이 된 마틸다가 결국 돌아오지 못하는 장면입니다. 일벌의 삶처럼 조용히 사라지는 모습은 짧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며,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의 순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또한 8자 춤과 원을 그리며 의사소통하는 장면, 꿀벌만의 시각으로 바라본 세상에 대한 설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과학적인 이해까지 도와줍니다.


이 책은 단순한 동화가 아니라, 생태와 삶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읽고 나면 꿀벌이라는 작은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깨닫게 되고, 자연과 공존하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질문을 나누고,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을 넓혀주기에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재미와 학습, 그리고 감동까지 모두 담긴 의미 있는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w******e 2026.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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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벌들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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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음 서평단 활동으로 마음이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꿀벌의 일기✒️ 슈테판카 세카니노바 글 / 린 다오 그림 /  장용준 옮김 🏢 마음이음 출판사 ( @mindbridge_publisher )『꿀벌의 일기』는 작은 꿀벌 마틸다의 짧지만 바쁜 35일간의 삶을 일기 형식으로 담아낸 책입니다. 마지막 37일째의 기록은 친구 빅터가 대신 남기는데, 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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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음 서평단 활동으로 마음이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꿀벌의 일기

✒️ 슈테판카 세카니노바 글 / 린 다오 그림 /  장용준 옮김 

🏢 마음이음 출판사 ( @mindbridge_publisher )




『꿀벌의 일기』는 작은 꿀벌 마틸다의 짧지만 바쁜 35일간의 삶을 일기 형식으로 담아낸 책입니다. 

마지막 37일째의 기록은 친구 빅터가 대신 남기는데, 그 부분이 특히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단순히 꿀벌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왜 꿀벌이 중요한 존재인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해준다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뉴스에서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자주 접하지만, 아이에게 설명해주기란 쉽지 않잖아요. 이 책은 그 어려운 이야기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아주 따뜻하게 풀어냅니다.




책을 읽으며 저 역시 꿀벌의 수명이 이렇게 짧다는 사실에 놀랐고, 짧은 생을 쉬지 않고 살아가는 마틸다를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도 함께 읽으며 꿀벌의 소중함을 느끼고, 환경 보호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아이와 같이 
“우리가 꿀벌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
하고 아이와 대화를 나누게 되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a 2026.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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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환경동화 추천 꿀벌의일기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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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들의 논술 수업을 통해 알게 된 꿀벌의 일기는 요즘 자주 들리는 꿀벌멸종위기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초등환경동화입니다. 그림책 형식이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아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충분히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저는 아이에게 직접 읽어주었는데, 오랜만에 듣는 엄마의 목소리에 더 집중하며 이야기에 몰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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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들의 논술 수업을 통해 알게 된 꿀벌의 일기는 요즘 자주 들리는 꿀벌멸종위기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초등환경동화입니다. 그림책 형식이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아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충분히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저는 아이에게 직접 읽어주었는데, 오랜만에 듣는 엄마의 목소리에 더 집중하며 이야기에 몰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책은 꿀벌 마틸다의 시선으로 쓰인 일기 형식이라 꿀벌의 삶을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꿀벌의 집 구조, 여왕벌과 수벌, 일벌의 역할, 그리고 하루의 일과까지 자연스럽게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꿀벌의 세계를 깊이 있게 알게 됩니다. 특히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배우는 구성이라 아이도 부담 없이 받아들입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꿀벌멸종위기라는 주제를 어렵지 않게 풀어냈다는 점입니다. 책의 마지막에서는 꿀벌이 사라질 경우 우리 생태계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생각해보게 만듭니다. 덕분에 아이와 함께 “왜 꿀벌이 중요한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림 또한 매우 매력적입니다. 아이는 내용을 들으면서 그림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상상력을 넓혀갔고, 저는 그 모습을 보며 그림책이 주는 힘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읽고 나면 꿀벌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생태계에 대한 인식까지 확장되는 책입니다.

꿀벌의 일기는 단순한 환경 이야기를 넘어서,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할 존재들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초등환경동화입니다. 요즘처럼 꿀벌멸종위기가 중요한 시기에 아이와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z******l 202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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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마틸다'의 35일, 그 짧고도 위대한 삶의 기록
" 꿀벌 '마틸다'의 35일, 그 짧고도 위대한 삶의 기록" 내용보기
생태계의 파수꾼인 꿀벌이 사라져가는 요즘, 아이들에게 꿀벌의 존재 가치를 이보다 더 다정하고 생생하게 전해줄 책이 있을까요? <꿀벌의 일기>는 주인공 암벌 '마틸다'가 태어나서 생을 마감하기까지 35일간의 여정을 일기 형식으로 담아낸 아주 특별한 생태 동화입니다.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백과사전식 구성이 아니라, 벌집 청소부터 애벌레 돌보기, 여왕벌 보필과 꿀 채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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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의 파수꾼인 꿀벌이 사라져가는 요즘, 아이들에게 꿀벌의 존재 가치를 이보다 더 다정하고 생생하게 전해줄 책이 있을까요? <꿀벌의 일기>는 주인공 암벌 '마틸다'가 태어나서 생을 마감하기까지 35일간의 여정을 일기 형식으로 담아낸 아주 특별한 생태 동화입니다.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백과사전식 구성이 아니라, 벌집 청소부터 애벌레 돌보기, 여왕벌 보필과 꿀 채집까지 일벌이 감당하는 치열한 노동과 책임을 마틸다의 목소리로 들려주어 몰입도가 상당합니다. 특히 초등 3학년 과학 '생물의 한 살이' 교과와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어 학업적 도움은 물론, 생명에 대한 경외심을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채집을 나갔다 돌아오지 못한 마틸다를 대신해 수벌 빅터가 건네는 마지막 인사는 어른인 저에게도 뭉클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존재가 우리 지구를 얼마나 든든하게 떠받치고 있는지, 아이와 함께 읽으며 공존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최고의 환경 교육서로 추천합니다

이책은 마음이음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꿀벌의일기 #마음이음 #마음이음서포터즈 #어린이도서추천 #초등과학 #생물의한살이 #꿀벌멸종위기 #생태교육 #환경도서 #서평




p*******3 202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틸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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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날갯짓 뒤에 숨겨진, 가장 치열하고도 눈부신 35일의 기록~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꿀벌 한 마리에게도 다정한 이름이 있고, 지켜야 할 약속과 사랑하는 동료가 있어요!일기 형식으로 담긴 암벌 마틸다의 일생은 생각보다 훨씬 더 뜨겁고 숭고해요~벌집 청소부터 동생 돌보기, 여왕벌 모시기까지...공동체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하는 마틸다의 하루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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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날갯짓 뒤에 숨겨진, 가장 치열하고도 눈부신 35일의 기록~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꿀벌 한 마리에게도 다정한 이름이 있고, 지켜야 할 약속과 사랑하는 동료가 있어요!


일기 형식으로 담긴 암벌 마틸다의 일생은 생각보다 훨씬 더 뜨겁고 숭고해요~

벌집 청소부터 동생 돌보기, 여왕벌 모시기까지...


공동체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하는 마틸다의 하루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가슴 한구석이 뭉클해져요.


"35일째 되는 날, 꽃을 찾아 나선 마틸다가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이 마지막 문장을 읽는데 먹먹해짐을 느꼈어요!


아이들에게는 생태계의 신비를, 우리에게는 생명에 대한 깊은 경외심을 선물하는 책이에요~


#꿀벌의일기 #마음이음 #도서추천 #꿀벌책

s******0 202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꿀벌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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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마음이음서포터즈꽃 피는 봄이 오니 윙윙~~바뿌게 움직이는 벌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매해 보는 벌들이지만 벌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진적이 없던거 같아요 이번에 귀여운 꿀벌들 이야기 만나봤어요<꿀벌의 일기> 책은 꿀벌이 태아나서 죽기까지 35일간의 생애를 볼 수 있는 책이에요암벌 마틸다, 수벌 빅터, 엄마 여왕벌그리고 동료벌들의 이야기가 나와 있어요암벌 마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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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마음이음서포터즈

꽃 피는 봄이 오니 윙윙~~바뿌게 움직이는 벌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매해 보는 벌들이지만 벌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진적이 없던거 같아요 
이번에 귀여운 꿀벌들 이야기 만나봤어요

<꿀벌의 일기> 책은 꿀벌이 태아나서 죽기까지 35일간의 생애를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암벌 마틸다, 수벌 빅터, 엄마 여왕벌
그리고 동료벌들의 이야기가 나와 있어요

암벌 마틸다는
일벌 답게 태어나자마자 벌집 방을 청소하는거 부터 시작해서 애벌레 돌보는 일, 벌집만드는 일, 꿀을 채집하는일등 많은 일을 해요

수벌 빅터는 태어난 지 14일 되어
결혼 비행을 준비해요
결혼 비행을 성공한 수벌은 그 자리에서 죽고
성공 못하면 돌아온다고 해요
결국, 결혼비행에 실패한 빅터가 돌아왔어요

벌집에서 35일
마틸다는 155번 비행을 나가 돌아오지 못했어요
빅터도 떠날 때가 되었대요
이게 꿀벌의 삶이에요

꿀벌이 태어나서 죽은 때까지 한살이를
귀여운 그림과 내용으로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이 책을 받는 순간 봄이랑 너무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봄이와 꽃이 피면 바쁜 꿀벌들.
책을 읽기 전에는 그냥 무서운 벌이였는데 책을 읽은뒤 벌을 보니 또 다른 느낌이 들어요

5월 20일이 세계 벌의 날이래요

예전  꿀벌들이 사라졌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어요
세계 100대 작물 중 71%가 꿀벌을 매개로 수분하기 때문에
꿀벌이 사라지면 71%의 식량도 사라진다고 해요

아이들과 책을 읽고
꿀벌을 지키기 위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지 이야기 나눠보면 어떨까요?

d*******n 202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꿀벌의 일기> 꿀벌 마틸다의 일기로 엿보는 흥미로운 벌들의 세상!
"<꿀벌의 일기> 꿀벌 마틸다의 일기로 엿보는 흥미로운 벌들의 세상!" 내용보기
학교 다닐 때 배운 것 중 아직 기억에 남는 것 하나.곤충의 한살이! 완전 변태, 불완전 변대.번데기 과정의 유무에 따라서 나뉘잖아요.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그런지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요.초등학교때 학교 화단에 소국이 진짜 많았어요. 노란 소국에 노란 꿀벌.꿀벌은 어떤 한살이를 과정을 거칠까요?<꿀벌의 일기> Diary of a bee.꿀벌 소녀 마틸다의 시선과 일기를 통해서꿀벌
"<꿀벌의 일기> 꿀벌 마틸다의 일기로 엿보는 흥미로운 벌들의 세상!" 내용보기


학교 다닐 때 배운 것 중 아직 기억에 남는 것 하나.

곤충의 한살이! 완전 변태, 불완전 변대.


번데기 과정의 유무에 따라서 나뉘잖아요.

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그런지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요.


초등학교때 학교 화단에 소국이 진짜 많았어요. 

노란 소국에 노란 꿀벌.

꿀벌은 어떤 한살이를 과정을 거칠까요?





<꿀벌의 일기> Diary of a bee.

꿀벌 소녀 마틸다의 시선과 일기를 통해서

꿀벌의 한살이를 만나는 이야기!


"안녕! 나는 마틸다예요."

작은 일벌 마틸다와 친구들이 꿀벌 마을에서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 일기 형식으로 보여줘요.


애벌레였던 마틸다는

번데기가 되기 위해 준비를 해요.

21일만에 꿀벌로 태어났어요.

꿀벌은 애벌레에서 번데기 과정을 거치는 

완전 변태를 하는 곤충이었어요.





꿀벌은 몸에서 만들어 낸  끈적한 밀랍을 뭉쳐서 벌집을 지어요. 

육각형 방들이 가득한 벌집. 

일벌들은 가장 작은 방에서 자라고  

수벌들은 좀 더 큰 방에서 자라요. 

여왕벌의 방은 모양이 다르게 생겼어요. 


공주벌에서 여왕벌이 되는데는 16일이 걸리고 

수벌은 방에서 24일 동안 자라요. 


일벌 마틸다는 청소도 하고  애벌레를 돌보기도해요. 

채집벌이 가져 온 꽃가루를  밀랍 방에 차곡차곡 담아요. 

우유를 만들 수도 있어요.  
여왕벌에게 좋은 식사가 되어  알을 많이 낳을 수 있게해요. 





14일 된 가장 어린 수벌 빅터는  결혼 비행에 참가해요. 

여왕벌과 짝짓기를 성공한 영웅 수벌은 

벌집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죽어요. 


태어난지 18일 된 마틸다는  벌집 지키는 일을 해요. 

22일째에는 꿀과 꽃가루를 모으는  채집벌이 되었어요. 

드넓은 하늘과 들판을 날 수 있어요. 


이제 마틸다는 벌집에 없어요. 

꿀을 모으러 나갔다가 돌아오지 못했어요. 

이게 꿀벌이 삶이에요. 

쉿! 겨울이에요.  조용히 꿀벌들이 겨울을 나고 있어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또다른 꿀벌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겠죠? 


위윙 붕붕 날개짓하며 제 일을 하는 꿀벌. 

꿀벌의 삶을 담은 일기장. 


꿀벌이 멸종위기에 있다고해요. 

그래서인지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서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꿀벌의 삶은 자신들만을 위한 삶이 아니에요. 

생태계의 중요성에 대해서 느끼고 꿀벌의 삶이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그림책이었어요. 




<마음이음 서포터즈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1 2026.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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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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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벌의 일기#슈테판카세카니노바 #린다오이 책을 읽고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그림이 참 예쁘다.”였다.색감도 부드럽고, 꿀벌의 세계가 따뜻하게 표현되어 있어서아이들과 함께 보기에도 참 좋았다.그런데 읽다 보니 이 책은 단순히 예쁜 그림책이 아니라,꿀벌의 삶을 깊이 들여다보게 하는 책이었다.꿀벌은 약 37일 정도를 살면서거의 쉬지 않고 일을 하다가 생을 마친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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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벌의 일기


#슈테판카세카니노바 #린다오


이 책을 읽고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그림이 참 예쁘다.”였다.


색감도 부드럽고, 꿀벌의 세계가 따뜻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도 참 좋았다.


그런데 읽다 보니 이 책은 단순히 예쁜 그림책이 아니라,

꿀벌의 삶을 깊이 들여다보게 하는 책이었다.


꿀벌은 약 37일 정도를 살면서

거의 쉬지 않고 일을 하다가 생을 마친다.


그 사실이 마음 한편으로는 참 짠하게 느껴졌다.


그런데 이 책은 그 짧은 삶을 단순히 ‘힘든 삶’으로 그리지 않고,

각자의 역할을 가지고 살아가는 존재의 의미를 보여준다.


청소를 하고, 애벌레를 돌보고, 꿀을 만들고, 꽃가루를 모으는

그 모든 과정 속에서 꿀벌은 나름의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간다.


학생과 함께 읽고 마음에 드는 장면을 골라달라고 했더니

여왕벌을 골랐다.


역시 아이들 눈에는

가장 화려하고 중심에 있는 존재가 먼저 보이나 보다. 😊


이 책은

📖 2학년부터 4학년까지 교과와 연계할 수 있어 더 좋았다.


2학년: 국어 4. 마음을 전해

3학년: 과학 2. 동물의 생활 / 4. 생물의 한살이

4학년: 과학 2. 생물과 환경


그리고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조금 더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 “만약 꿀벌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꿀벌은 단순히 꿀을 만드는 곤충이 아니라,

식물이 열매를 맺도록 돕는 중요한 존재이기 때문에

꿀벌이 사라지면 우리의 먹거리와 생태계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자연스럽게

👉 환경을 생각하고, 꿀벌을 지키는 삶으로 시선을 확장시킨다.


예쁜 그림으로 시작했지만,

결국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연결되는 이야기였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우리는 꿀벌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을 나눠보면 참 좋을 것 같다.


내용도 좋고 그림도 예뻐서

👉 학습지도 누가 좀 만들어주면 정말 좋겠다…! 😆


#꿀벌의일기 #마음이음

YES마니아 : 골드 9***l 2026.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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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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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지구에 꿀벌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는 뉴스를 종종 접하게 됩니다. 《꿀벌의 일기》에서는 무거운 이야기 대신 꿀벌의 생애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요. 꿀벌의 집 소개부터 알에서 벌로 태어나기까지의 과정과 시간에 대해 정리하고, 날짜별로 벌이 하는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사실 벌도 벌레라고 무작정 싫어하며 자랐기에 관심있게 본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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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지구에 꿀벌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는 뉴스를 종종 접하게 됩니다. 

《꿀벌의 일기》에서는 무거운 이야기 대신 꿀벌의 생애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요. 

꿀벌의 집 소개부터 알에서 벌로 태어나기까지의 과정과 시간에 대해 정리하고, 날짜별로 벌이 하는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사실 벌도 벌레라고 무작정 싫어하며 자랐기에 관심있게 본적이 없었는데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이에게 설명해줄 수 있는 부분이 없는게 아쉽더라고요. 개미처럼 벌도 역할이 나누어져 있다고 생각했는데, 생애주기에 따라 역할이 바뀐다는 점과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나는 부분까지 자연스럽게 다루고 있어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이해하기 쉬웠어요. 

📖 도서제목 : 꿀벌의 일기

📖 저자 : 슈테판카 세카니노바 글 | 린 다오 그림 | 장용준 옮김

📖 출판사 : 마음이음 @mindbridge_publisher

#마음이음 #꿀벌의일기 #슈테판카세카니노바 #린다오 

YES마니아 : 로얄 i******n 2026.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