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윙크 70호입니다. 표지는 더 콩쿠르입니다. 이미 완결이 난 만화인데도 다시봐도 재미있네요. 표지 역시 멋집니다. ㅎㅎ 사슴 듬뿍. 2015년 지금으로부터 10년전 발행된 잡지라서그런지 완결된 만화가 많이 보이지만 여전히 연재중인 만화도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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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진 윙크 070호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호 표지 일러스트가 굉장히 매력있네요. 오랜만에 보는 윙크였는데 한 번 보니까 계속 다음화를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추억으로 볼 수 있는 느낌이어서 그런지 더 좋았던 것 같아서 잘 봤어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코믹진 윙크 070호 리뷰시작합니다.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만화 잡지인데 이렇게 이북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ㅜㅜ 표지로 나온 더 콩쿠르 그림도 너무 예쁘네요. 다음호도 너무 기대됩니다! |
| 2015년 06월 01일에 출간된 코믹진 윙크 070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0년이 넘은 잡지답게 옛날 그 감성이 그대로 있어서 오히려 신선한 느낌이였습니다. 추억 여행을 하는 거 같기도 하고...이래저래 재미있었습니다! |
| 코믹진 윙크 070호에는 10종류의 만화가 있는데, 다 재미있었지만 밤을 걷는 선비가 재미있었어요. 컬러본이고, 만화책 배열이라 좋았어요. 백발의 요괴 그림이 마음에 들었고 청나라 사냥꾼이 아침 태양 빛에 순식간에 타버렸다는 말이 인상깊었어요. |
| 만화잡지 윙크 입니다. 예전에 즐겨보던 만화잡지라 한권씩 이북으로 보며 추억도 생각나고 지금은 단행본으로 나온 책들을 한편씩 이어서 보는 재미도 있어서 대여해서 보고 있습니다. 대여기간이 짧아서 좀 그렇긴한데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요. |
| 표지에 이끌려 이번 호수를 읽었는데요 더콩쿠르 이번에 처음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어요 작화랑 분위기도 마음에 들고 연출도 좋아요 클래식이란 분야가 낯설긴 하지만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찾아보니 단행본도 있던데 한번 읽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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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유리가 젤 재밌어요.이번편에서 막내공주는 이번엔 자신이 미루를 찾아가야겠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 몰래 밤길을 나서네요. 그런데 미루가 사는 곳에 다다랐을 때 막내공주는 미루의 집으로 여자가 들어가려는 것을 발견하고는 혹시 소문이 사실인가하고 불안해하네요. 그렇지만 청아로 인해서 그동안 미루가 숨겨왔던 진실이 밝혀지네요. 그리고 막내공주는 체념을 하고 성인식을 치르게 되는군요. 한편 청아는 3왕자를 죽이려는데 결국은 못 죽이고 미수로 그치고 마는데 언젠가는 청아의 목표를 이룰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