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즈 카즈오의 고전 공포만화가 복간되었다.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작가의 고전 만화를 다시 볼 수 있게 된 점 무척 반가운 일이다. 1권은 '뱀'을 주제로 한 세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머릿속에 떠올려지는 뱀의 징그럽고 공포스러운 이미지를 작가는 '공포'라는 주제에 맞게 만화화 했다.
우메즈 카즈오의 고전 공포만화가 복간되었다.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작가의 고전 만화를 다시 볼 수 있게 된 점 무척 반가운 일이다. 1권은 '뱀'을 주제로 한 세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머릿속에 떠올려지는 뱀의 징그럽고 공포스러운 이미지를 작가는 '공포'라는 주제에 맞게 만화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