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타는 사이 03권 (완결) 리뷰입니다. 짧은 권수로 깔끔하게 완결났네요. 2권에서 여주와 남주가 이루어진 후, 나머지 사각관계에서의 사람들과도 감정 정리가 어느정도(?) 이루어집니다. 마지막에 여주와 남주의 결혼 후 모습까지 짧게 보여줘서 좋았어요. 무난하고 편하게 읽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
|
너무 좋아해서 특별한 존재로... 서투른 대로 카나에게 애정을 전달하는 카오루와 유키를 견제하는 카나... 카나에게 동경을 품은 유키와 카나에 대한 마음과 카오루에 대한 질투로 애태우는 요타...각각 감정을 마주하게 된 네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