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세상을 살다보면 한번쯤 길을 잃고 방황할 때가 있을것입니다.이 책은 제게 자신이 나아가야 길을 바로 잡아주는 나침판의 지표와도 같은 역할을 하는 책입니다.이 책을 통하여서 많은 사람들이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